새봄 각종 모임에 어울리는 스타일 코디

세정그룹 / 봄 스타일링

세정그룹 제공

세정그룹이 계절 변화에 맞춰 하객룩, 모임룩 등 감각적인 ‘봄 스타일링’을 제안했다. 봄을 맞아 결혼식, 학부모 총회 등 각종 행사와 모임이 많아지며 스타일링 고민이 늘고 있다. 이에 세정그룹이 장소에 맞춰 세련되거나 캐주얼하게 연출할 수 있는 봄 스타일링을 제시했다.

여성복 브랜드 ‘올리비아로렌’에선 셔링 디테일을 더한 셔츠에 트위드 소재의 베스트, 화이트 팬츠를 매치하면 봄에 어울리는 화사하고 우아한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다. 골드 컬러 버튼이 돋보이는 베스트는 셔츠, 블라우스, 원피스 등 어떤 아이템과도 잘 어울려 다양한 장소에 활용하기 좋다.

카멜색 레더 자켓에 하늘색 블라우스를 이너로 매치하고, 플리츠 스커트를 코디하면 감각적인 ‘꾸안꾸(꾸민 듯 안 꾸민 듯)’ 패션을 연출할 수 있다. 크롭 기장의 부클재킷과 와이드 데님팬츠를 활용한 세련된 캐주얼룩도 있다.

대표 패션 편집숍 ‘웰메이드’에서는 이탈리안 감성의 남성복 브랜드 ‘브루노바피’의 차분한 네이비 정장과 은은한 글랜체크 패턴이 돋보이는 그레이 정장를 추천한다. 결혼식, 경조사 등 격식을 차려 하는 장소에서 입기 좋은 클래식한 멋이 돋보이는 정장 스타일링이다. 캐주얼한 느낌을 강조하고 싶다면 타운 캐주얼 남성복 브랜드 ‘인디안’이 선보인 빈지티한 그레이 캐주얼 재킷에 슬림핏 아이보리 팬츠가 제격이다. 정갈하면서 세련된 패션을 연출할 수 있다.

GoodNews paper ⓒ 국민일보(www.kmib.co.kr), 무단전재, 수집,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국민일보 신문구독
X 페이스북 카카오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