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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반미(反美)’ 중국·러시아·이란의 합동훈련


이란 육군 장교가 15일(현지시간) 헬기를 타고 이동하며 아라비아해 오만만을 순찰하고 있다. 중국과 러시아, 이란 3국은 이날부터 오는 19일까지 이곳에서 합동해군훈련을 진행한다. 세 나라의 합동해군훈련은 2019년과 지난해에 이어 세 번째로, 올해 훈련 명칭은 '안보벨트-2023'으로 확정돼 앞으로 정례화할 것으로 보인다. EPA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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