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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자 읽기] 일흔을 앞두고 지은 집 이야기

집의 일기/박성희/책사람집


“내가 좋아하는 색깔, 공기와 냄새, 소리를 들으면서 살고 싶을 뿐이다.” 저자는 일흔을 앞두고 강원도 금당산 앞에 집을 지었다. 그 집에서 삶을 갱신하는 순간들을 경험하며 ‘집의 일기’를 썼다. 글로 부족하면 그림과 사진을 더했다. 그의 이야기는 EBS ‘건축탐구 집’의 ‘황혼의 집, 비탈에 서다’ 편에 소개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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