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파주 아파트 공사장서 중독사고… 10명 중경상


소방대원들이 15일 일산화탄소 중독사고가 발생한 경기 파주시 동패동 운정신도시의 아파트 신축 공사현장에서 구조작업을 하고 있다. 이 사고로 21명 중 단순 가스흡입자 등을 제외한 10명이 병원으로 이송됐다. 중상자는 3명, 경상자는 7명이다. 의식이 없었던 2명은 병원에서 산소투여 등 처치를 받고 의식을 되찾았다.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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