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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전쟁, 길어질 수 있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7일(현지시간) 모스크바에서 진행된 자국 인권이사회 연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그는 “특별 군사 작전의 기간은 긴 과정이 될 수 있다”며 우크라이나 전쟁의 장기화를 시사했다. 또 “핵무기는 잠재적 반격 수단”이라며 핵무기 사용 가능성을 다시 거론했다. 로이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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