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130㎞ 상공에서 촬영한 달의 뒷면

입력 : 2022-12-07 21:33/수정 : 2022-12-07 23:01

미국의 달 탐사 프로젝트 ‘아르테미스’의 첫 번째 임무를 수행 중인 무인 우주선 오리온이 지난 5일(현지시간) 약 130㎞ 상공에 근접해 촬영한 달의 뒷면. 오리온은 달 궤도를 따라 비행을 마치고 오는 11일 지구로 귀환한다.

UPI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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