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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기업은행, 행복나눔재단 中企 근로자 자녀 지원… 독거노인 무료급식 사랑의 밥차 운영

IBK기업은행, 행복나눔재단 中企 근로자 자녀 지원… 독거노인 무료급식 사랑의 밥차 운영 기사의 사진
권선주 IBK기업은행장(왼쪽)이 지난달 26일 전북 전주시 도내기샘 공원에서 ‘전주연탄은행’에 무료 급식차량인 ‘참! 좋은 사랑의 밥차’를 전달하고 배식 봉사를 하고 있다. IBK기업은행 제공
IBK기업은행은 ‘나누면 나눌수록 행복해진다’는 믿음으로 저소득 중소기업 근로자, 전통시장 상인, 독거노인, 미혼모, 장애인, 국가유공자, 비인기 스포츠 등 다양한 분야에 광범위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06년 4월에 중소기업 근로자 가족의 복지를 위한 공익재단인 ‘IBK행복나눔재단’을 설립해 지금까지 309억원을 출연했다. 이 재단은 중소기업 근로자 자녀 5502명에게 장학금 75억원, 희귀·난치성 등 중증 질환자 1666명에게 치료비 67억원을 지원했다. 중소기업 발전을 위한 학술·연구활동 및 소외계층 후원사업 등에 99억원을 후원하기도 했다.

또 기업은행은 2012년부터 독거노인 등 소외계층에게 무료급식을 제공하는 ‘참! 좋은 사랑의 밥차’를 운영하고 있다. 전국 30개 지역에 순차적으로 보급된 ‘참! 좋은 사랑의 밥차’는 한 번에 최대 300인분을 배식할 수 있다. 각 지역 자원봉사센터와 연계해 정기적으로 무료급식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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