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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영웅] 그날 성산대교에서 넘어진 오토바이를 보고 차를 세운 ‘두 사람’ (영상)


여기는 성산대교 한복판. 다리 위를 달리던 버스기사가 느닷없이 차를 세우더니 안전벨트를 풀고 내립니다. 어리둥절한 승객들은 창문을 통해 놀라운 장면을 목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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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사는 세상을 살만하게 만들어 주는
‘작은영웅’들의 이야기를 계속 들려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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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금주 기자 juju79@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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