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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영웅] ‘교장쌤의 플러팅’ 후 100년 된 시골학교에 일어난 놀라운 일(영상)


이상인 전 진상초등학교 교장선생님
“학생들 어디까지 알아봤어요. 진상초 시와, 오케스트라 좋아요. 우리 학교로 전학 오면 맛있는 거 많이 줄게요. 안녀~엉”

이 어색한 유혹의 주인공. 전직 교장, 이상인 쌤입니다. 이상인 쌤은 전남 광양시의 작은 시골학교 진상초등학교에서 지난 2월 정년 퇴임을 했는데, 이 영상은 퇴임 전 학교에 남긴 마지막 선물이었습니다. 그리고 교장쌤의 마지막 선물은 기적 같은 일을 만들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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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금주 기자 juju79@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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