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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KC 미인증 해외직구 금지’ … 사실상 ‘철회’


이정원 국무조정실 국무2차장이 19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브리핑실에서 해외직구 대책 관련 추가 브리핑을 하고 있다.


정부는 이날 최근 붉어진 해외직구 규제 논란과 관련해 위해성이 확인된 제품만 반입 차단하겠다고 밝혔다.

권현구 기자 stoweon@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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