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야미학’, ‘2024 국민맛집’ 별 세개 등급 맛집 선정


‘가야미학’이 2024국민맛집 가이드에서 별 세개 등급 맛집으로 선정됐다.

경상남도 김해시에 위치한 가야미학은 재료, 신선도, 풍미, 완성도, 창의성, 가격 등 모든 부분에서 뛰어난 평가를 받았다.

TV 프로그램 ‘토요일은 밥이 좋아’ 에서 ‘김해5味’ 로 선정된 한식 파인다이닝 맛집 ‘가야미학’은 공간과 요리가 하나의 예술 작품으로 어우러지는 곳으로 연극 무대처럼 맛과 멋을 표현하며, 한식의 전통을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트렌디하고 세련된 공간으로 호평을 받고 있다.

외식산업의 후진양성을 위해 교수로도 활동하고 있는 김범초 셰프(Daniel Kim)의 손을 거치는 가야미학은 현대식 다이닝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 가고 있다.

김 대표는 전통적인 한식의 맛과 향을 유지하면서도, 현대적인 소재와 기법을 활용해 창의적인 요리를 선보인다. 그의 요리는 고유한 한국의 맛과 향을 간직한다. 소중한 사람과 함께하는 특별한 순간, 비즈니스 미팅을 위한 고급스러운 분위기, 연인들을 위한 로맨틱한 룸까지 다양한 상황에 맞춰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김 대표는 “한식을 세계적 수준으로 끌어올리는 혁신적인 다이닝을 지향하고 있으며 고객들에게 감사한 마음으로 맛과 멋을 담은 정직한 가야미학이 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국민맛집은 전국 각지의 최상의 업체들을 선정하고 소비자들에게 신뢰 있는 정보를 제공하며 대한민국의 외식업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GoodNews paper ⓒ 국민일보(www.kmib.co.kr), 무단전재, 수집,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국민일보 신문구독
X 페이스북 카카오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