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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 정치인·지역 인사 등 이형섭 예비후보 지지 선언

전·현직 시·도의원 및 지역 내 인사 잇따라 지지 선언


제22대 총선에서 경기 의정부시을 지역구에 출사표를 던진 이형섭 예비후보에 대해 전·현직 시·도의원과 지역 내 인사들이 잇따라 지지를 선언했다.

의정부시 지역 내 인사 21명은 22일 이 예비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이 예비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했다. 이들은 지지선언문을 통해 “늘 겸손한 태도로 시민들을 만나고 지역 구석구석을 다니면서 시민들의 어려움을 함께 공감해 왔다”면서 “이형섭 예비후보가 의정부를 더 멋진 도시로 만들어 낼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말했다.

앞서 지난 21일에는 의정부시 전·현직 8명 시·도의원들이 의정부시청 기자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 예비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했다.

이 예비후보 지지 선언에는 윤석송 전 경기도의원, 조흔구 전 의정부시의회 의장, 허환 전 의정부시의회 의장, 빈미선 전 의정부시의회 의장, 안정자 전 의정부시의원, 김일봉 전 의정부시의원, 최병선 경기도의원, 권안나 의정부시의원 등이 참여했다.

이들 전·현직 8명 시·도의원은 “이형섭 예비후보는 의정부 지역 현안을 살피고 시민들의 목소리를 경청할 줄 아는 정치인”이라며 “국민의힘 내부 경선과 총선에서 이형섭 예비후보가 크게 승리할 수 있도록 뜨거운 성원을 보내 달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이 예비후보는 “최종 승리를 거둘 때까지 더욱 절박하고 절실하게 선거운동을 펼쳐나가겠다”면서 “간절한 마음으로 끝까지 매 순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의정부시을 지역구에서 국민의힘은 전 당협위원장인 이형섭 예비후보와 MBN 앵커 출신 정광재 예비후보가 공천 경쟁을 벌이고 있다.오는 23~24일 치러지는 내부 경선을 통해 본 후보자가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의정부=박재구 기자 park9@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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