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희 전 대한변협 회장, 한국스카우트연맹 17대 총재 선출

한국스카우트연맹 제17대 총재로 선출된 이찬희 전 대한변호사협회장. 한국스카우트연맹 제공

한국스카우트연맹은 2024년도 정기 전국총회에서 이찬희 전 대한변호사협회장을 제17대 총재로 선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 신임 총재는 대한변호사협회장과 서울지방변호사회장을 지냈으며 법무법인 율촌 고문변호사, 삼성 준법감시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초·중학교 시절 보이스카우트 대원이었으며 한국스카우트연맹 부총재를 맡기도 했다.

한국스카우트연맹은 21개 지방·특수연맹과 5000여개의 단위대를 가진 우리나라 최대 청소년 단체다. 총재의 임기는 4년이며 무보수 명예직이다.

김남중 선임기자 njkim@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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