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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MICE 성장 함께 할 상반기 얼라이언스 회원사 모집

내달 4일까지 ‘경남MICE얼라이언스’ 신규 회원사 모집
마이스 유치·마케팅 활동 공동참여 회원사 간 네트워킹

창원 컨벤션센터. 경남도 제공

경남도와 경남관광재단은 경남도 전시복합산업(MICE)의 성장을 위해 함께 협력할 ‘경남 MICE 얼라이언스’(GNMA) 신규 회원사를 다음 달 4일까지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GNMA’는 경남에 다양한 마이스 행사 유치와 성공을 위한 마이스·관광산업 관련 민관 협의체로 지난해 기준 112개의 회원사가 가입돼 경남의 마이스 생태계 구축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가입 시 국내외 마이스 유치 마케팅 활동에 공동으로 참여할 수 있는 기회와 회원사 간 네트워킹, 역량 강화를 위한 워크숍 참가 등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지난해 회원사는 경남관광재단과 ‘한국 MICE 산업전’ ‘경남 MICE 설명회’, 인센티브 팸투어에 참가해 신규 비즈니스를 창출 했으며 경남 마이스 포럼, 회원사 간 간담회와 업무협약을 통해 정보 공유와 사업 협업을 했다.

올해 모집 분야는 컨벤션센터·호텔·유니크베뉴 등 마이스 베뉴·숙박, 국제회의기획사(PCO)·전시기획사(PEO)·수송·장치 등 마이스 전문서비스, 여행사·엔터테인먼트·레저 등 마이스 문화·관광, 공공기관·미디어 등 마이스플러스 4개 분과 12개 분야이다.

박철범 경남관광재단 관광마케팅본부장은 “마이스 산업을 활성화해 우주·항공, 조선, 해양 등 경남의 주력산업 국제회의를 유치하고, 얼라이언스 회원사의 역량 강화와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창원=강민한 기자 kmh0105@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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