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 전체기사

‘명륜진사갈비’, 2023국민브랜드대상 ‘한식 프랜차이즈’ 부문 대상 수상


숯불돼지갈비 프랜차이즈 명륜진사갈비를 운영하고 있는 ㈜명륜당이 2023국민브랜드대상에서 ‘한식 프랜차이즈’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숯불돼지갈비 프랜차이즈 명륜진사갈비를 운영하고 있는 ㈜명륜당이 2023 올해의 국민 브랜드 대상에서 ‘한식 프랜차이즈’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명륜진사갈비는 국내에 570여 개, 해외에 12개 가맹점을 둔 한식 프랜차이즈 브랜드다. 전국 가맹점의 월평균 방문객 수는 약 300만 명에 달한다.

서울특별시장 표창장,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 등 다양한 수상 기록을 세웠으며, 대한민국 100대 프랜차이즈 중 한식 부분 1위에 오르기도 했다.

명륜진사갈비는 1인분 가격으로 숯불 돼지갈비부터 셀프바, 밥, 음료수까지 전부 무제한 즐길 수 있는 차별화된 전략으로 승승장구한 데 이어 대대적인 리뉴얼을 통해 제2의 전성기를 맞았다.

리뉴얼을 마친 ‘NEW버전 명륜진사갈비’ 매장에서 숯불 돼지갈비, 프렌치렉, 목살, 삼겹살, 닭갈비, 돼지껍데기를 무한리필로 즐기며 프리미엄 셀프바까지 이용할 수 있다.

특히, 명륜진사갈비는 지속적으로 가맹점주의 전문성 교육을 지향하고 가맹점간 통일된 브랜딩을 하는데에 주력하고 있다.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본사 임직원과 가맹점주간 자매결연제도를 맺어 끊임없이 소통하고 있으며, 본사와 가맹점의 상생과 상호 발전을 위해 가맹점 상생 협의회인 '명사모'를 출범했다.

강형준 명륜당 대표는 “수준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가맹점 대표님들과 모든 임직원이 소통하고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의 신뢰와 사랑을 받을 수 있는 기업이 되도록 끊임없이 연구하고 성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GoodNews paper ⓒ 국민일보(www.kmib.co.kr), 무단전재, 수집,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국민일보 신문구독
X 페이스북 카카오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