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다이닝’, ‘2023 더 테이스타 로드’ 맛집 선정


1994다이닝이 더 테이스타 로드 2023년 리스트에서 무궁화등급 맛집으로 선정됐다.

경상북도 경주시에 위치한 ‘1994다이닝’은 요리에 사용하는 재료의 수준 및 신선도, 풍미 완성도, 음식의 개성과 창의성, 가격에 대한 가치 등 모든 부분에서 뛰어난 평가를 받았으며, 이번 수상으로 그 명성을 더욱 높였다.

하승화 1994다이닝 대표는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찾아주시는 손님들께 항상 최고의 음식을 대접하겠다는 최선의 노력이 이번 테이스타로드 선정을 가능하게 만들어 준 것 같다”며 “작고 보잘 것 없는 식당이지만 손님들의 발자국이 많이 남는 가게가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 고 선정 소감을 전했다.

더 테이스타 로드는 전국 각지의 업체를 대상으로 평가하고, 별점을 통해 최상의 업체들을 선정하고 소비자들에게 신뢰 있는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GoodNews paper ⓒ 국민일보(www.kmib.co.kr), 무단전재, 수집,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국민일보 신문구독
X 페이스북 카카오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