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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엽 지고 갈대 누워도 ‘포근한 12월 날씨’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는 10일 서울 마포구 하늘공원에서 시민들이 가벼운 옷차림으로 산책하고 있다.




기상청은 서울 한낮의 경우 15도로 작년에 비해 10도 이상 크게 웃돌아 포근한 날씨를 보이며 전국 대부분의 지역에서 5도 이상의 초봄 날씨가 나타난다고 발표했다. 월요일인 11일에는 전국에 강한 비와 눈이 온다고 예보했다.

윤웅 기자 yoonyep@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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