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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카운티, 울산 더골프클럽 임차…‘골프존카운티 더골프’로 운영 개시

울산광역시 울주군 소재 골프존카운티 더골프 전경. 골프존카운티

골프존카운티(대표이사 서상현)가 울산광역시 울주군 소재 18홀 대중제 골프장 ‘더골프클럽’에 대해 임차 운영 계약을 체결해 지난 11월 30일 부터 ‘골프존카운티 더골프’로 새롭게 운영을 개시한다고 5일 밝혔다.

더골프클럽은 유려한 자연의 곡선미를 살려 설계된 코스로 초보자부터 상급자까지 골프의 묘미를 만끽할 수 있는 골프장이다. 전장 300m 천연 잔디 드라이빙레인지도 이용할 수 있다.

부산 시내 중심에서 30분 거리에 위치해 접근성이 좋고 간절곶 등 해양 관광지와 가까워 경치가 뛰어나다. 추운 겨울에도 비교적 기온이 따듯한 지역 특성상 연중 골프가 가능하다.

골프존카운티는 현재 운영 중인 전국 골프장의 운영 노하우를 기반으로 골프장 운영 시스템(△자사 F&B 브랜드 ‘호시그린’ △셀프체크인 등) 도입을 본격화 한다.

또 기존 국내 19개 사업장과의 연계를 통해 골프존카운티만의 특색 있는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골프존카운티 더골프 예약은 골프존카운티에서 운영하고 있는 스마트한 골프 예약 플랫폼 ‘티스캐너’와 더골프클럽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골프존카운티는 이번 신규 임차 운영을 추가해 국내 골프장 총 20개소(수도권 4개소, 중부권 3개소, 영남권 7개소, 호남권 5개소, 제주권 1개소), 450홀을 운영하게 됐다.

정대균 골프선임기자 golf5601@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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