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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 전문병원 설립 등 한마총 주요 사업 설명회

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서

입력 : 2023-12-04 20:36/수정 : 2023-12-04 20:46

한국청년마약예방퇴치총연합(한마총)은 5일 오전 10~12시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에서 ‘한마총 주요 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

사업 설명은 마약 예방 캠페인과 중독관리 교육, 마약 전문병원 설립, 마약 해독제 및 금단 치료제 개발 등이다.

한마총은 100여개의 전문 단체가 모여 창립한 국내 최대 민간 마약관련 단체 연합이다.

청소년, 청년 마약 중독 문제가 심각한 상황임을 인식하고 마약 중독 예방과 퇴치 및 치료와 재활을 위해 지난달 28일 서울 구로구민회관에서 발대식을 개최했다.

단체 상임대표 손광호 한국알콜중독마약퇴치국민운동본부 이사장이 환영사를 전한다.

서정숙 국회의원과 최재형 국회의원, 문부촌 새시대노인회 회장, 홍보대사 자넷현 작가와 차유람(당구) 선수의 축사 등이 이어진다.

이 행사는 서정숙 국회의원실이 주최하고, 전국청년연합 바로서다(대표 김정희)가 협력한다.

유영대 기자 ydyoo@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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