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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봄’ … 개봉 12일만에 관객 400만 ‘돌파’


영화 '서울의 봄' 누적관객이 400만명을 넘어선 3일 서울시내 한 영화관에 '서울의 봄' 상영안내 포스터가 붙어 있다.


'서울의 봄'은 개봉 4일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한데 이어 10일 만에 300만 명을 넘어섰고, 이는 올해 하반기 개봉 영화 중 가장 빠른 흥행 속도다.

권현구 기자 stoweon@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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