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이 만든 버추얼 아이돌 그룹 ‘메이브’, 30일 신곡 발매

첫 EP 앨범 ‘왓츠 마이 네임’ 각종 음원 사이트 통해 확인 가능
뮤직비디오 티저 공개 5일 만에 조회수 185만회 돌파

넷마블 제공

넷마블의 메타버스엔터테인먼트에서 제작한 가상 아이돌 그룹 ‘메이브’가 3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EP 앨범을 발매했다.

신곡 ‘왓츠 마이 네임(What's My Name)’은 메이브가 10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보다. 곡은 메이브 멤버들이 ‘진정한 나’를 찾아가는 여정을 표현했다. 앞서 24일 유튜브에 공개한 왓츠 마이 네임 뮤직비디오 티저는 단 5일 만에 조회 수 185만회를 돌파하면서 주목을 받고 있다.

이 밖에도 이번 앨범에는 신비롭고 몽환적인 ‘에브리데이(Everyday)’, 일렉트로닉 기반의 ‘어셈블(Assemble)’, 발랄하고 키치한 ‘밀크셰이크(Milkshake)’, 유쾌하고 자유로운 ‘소 플라이(So Fly)’ 등 총 5곡이 수록된다.

메타버스엔터테인먼트와 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협업한 ‘메이브’는 감정의 자유를 찾아 미래에서 온 4명의 아이들이 2023년 지구에 불시착했다는 이색적인 세계관을 내세운 아이돌 그룹이다.

김지윤 기자 merry@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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