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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김장나누기’…어려운 이웃에게 5000포기 전달


28일 서울 도봉구 순복음도봉교회 광장에서 열린 제16회 사랑의 김장나누기에서 변재운 국민일보 사장과 염기동 농협경제지주 상무를 비롯한 참석자들이 김장김치를 만들고 있다.



이날 사랑의 김장나누기 행사에서 인재근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김용준 순복음도봉교회 당회장과 교인 등 300여명이 모여 만든 김장 5000포기를 도봉구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했다.

권현구 기자 stoweon@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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