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자재의 달인’ 국민브랜드대상 ‘건축자재 도소매’ 부문 대상 수상


‘건축자재의 달인’이 국민브랜드대상에서 ‘건축자재 도소매’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건축자재의 달인은 폐쇄성이 짙은 목재 시장에서 온오프라인 홍보를 통해 목재 상식과 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하며 소비자들의 합리적인 구매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으로 사업 2년 만에 연매출 약 25억을 달성하는 등 급격하게 성장하고 있다. 수백 개의 인테리어 업체와 국내 유명 인테리어 플랫폼 회사를 고객사로 두고 있다.

주로 취급하는 품목은 석고보드, 목재, 합판, 각재 등 목공 공사에 기초적으로 쓰이는 목재이다. 국내 유명 도어 대리점(영림도어, 예림도어 등)으로 다양한 종류의 도어, 중문, 몰딩, 템바보드 등 인테리어 마감재로 쓰이는 제품까지 원스톱으로 구매가 가능하다.

또한 목재 전문 CNC 재단기를 보유하고 있어서 오차 없는 목재 재단이 가능하다. 현장까지 직배송뿐만 아니라 양중 서비스(제품을 현장까지 올려다 드리는 서비스)까지 제공, 인테리어 현장에 맞는 서비스를 선택하여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목재소이다.

송준호 건축자재의 달인 대표는 “더욱 좋은 품질의 목재를 합리적인 가격에 구입하시는 분들이 많아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꾸준하게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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