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댕기머리’ 국민브랜드대상 ‘샴푸’ 부문 대상 수상


㈜두리화장품의 ‘댕기머리’가 국민브랜드대상에서 ‘샴푸’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1998년 뛰어난 품질의 화장품을 제공하고자 하는 장인정신을 바탕으로 설립된 두리화장품은 ‘댕기머리’라는 브랜드를 통해 소비자들의 널리 알려졌다.

자연의 건강함을 인간에게 접목한 한방의학을 기반으로 고객의 건강을 생각하고 믿을 수 있는 제품을 제공하기 위해 한방 화장품 연구에 끊임없이 연구 노력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동양의 미를 세계에 알리는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다.

두리화장품은 ‘상생’의 이념을 바탕으로 고품질의 제품과 철저한 서비스를 통해 고객과 경영진이 함께 행복할 수 있는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현재 두리화장품은 최고의 한방제품으로 평가 받으며 미주를 비롯해 유럽, 아시아 총 23개 국가에 수출돼 세계인으로부터 사랑을 받고 있다. 중국, 미국, 일본, 러시아, 이란, 인도 등 중동국가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두리화장품의 대표브랜드 ‘댕기머리’는 두피, 모발에 유효한 한방 약초식물을 엄선해 장시간 열추출 및 숙성의 과정을 거친 한방추출물만을 사용하고 있다. 각각의 약초들의 최적화된 배합비율을 다년간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한방 블렌딩’ 기술을 찾아냈다.

국내 최초로 한방추출물을 이용한 탈모방지 및 발모 조성물을 함유하는 샴푸 특허 및 한약재를 이용한 발모제 조성물, 피부 세정제 조성물등에 대해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유럽(EP)특허 획득과 동시에 각 세계국에서 특허 등록을 진행하며 기술력을 인정받기 위해 노력중이다.

작년 초에는 공장이 프랑스 비건 인증기관 이브(EVE)에서 화장품 설비에 대한 비건 인증을 획득했다. 비(非) 동물성 유래 원료 사용이나 동물성 실험 배제 등 기준을 준수하고 제조 시설 및 설비 현장 실사를 최종 통과해 비건 인증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또한 올해 카페인 원료를 소재로 식약처 고시 기능성 화장품 성분 심사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심사완료된 카페인을 소재로 개발한 샴푸는 세계 4대 카페인 제조기업인 이탈리아 TESTA 사의 천연 카페인을 사용하여 타 제품들과 차별성을 강조했다. 엄격한 품질 관리를 거친 커피 생두와 찻잎의 디카페인화 공정에서 나오는 부산물 (by-product)을 이용하여 순도 100%의 천연 카페인 원료를 추출해 사용했다.

두리화장품 관계자는 “우수한 품질과 기술을 바탕으로 소비자의 기대가치를 충족하고 사랑 받는 국민 브랜드로 선정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라며 “앞으로도 최고의 제품을 선보여 소비자가 신뢰하는 브랜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GoodNews paper ⓒ 국민일보(www.kmib.co.kr), 무단전재, 수집,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국민일보 신문구독
X 페이스북 카카오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