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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 대구경북 시도민회 새 회장에 양재곤 씨

입력 : 2022-12-17 17:53/수정 : 2022-12-17 17:55

재경 대구경북 시도민회(회장 강보영)는 29일 오후 5시 40분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 크리스탈볼룸에서 정기총회 및 재16대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한다.

행사는 이도현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한다.

새 회장은 양재곤 다성건설㈜ 회장이다.

신임 양 회장은 현재 강동구문화원장, 강동구 상공회 고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고문, 고려대 교우회 상임이사 등을 맡고 있다.

홍준표 대구시장과 이철우 경북지사, 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축사할 예정이다.

강보영(안동병원장) 직전 회장은 이임사를 낭독한다.

유영대 기자 ydyoo@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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