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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들어진 종교?…동양정치사상사학회, 2022 춘계 학술회의

25일 서울 종로구 방송대서
주제 ‘한반도 정치공간과 시대변화를 읽는 사유의 힘’

입력 : 2022-06-24 17:33/수정 : 2022-06-24 17:34

한국동양정치사상사학회(회장 강상규)는 25일 오후 2~6시 서울 종로구 방송대 대학본부 열린관 대강당에서 ‘2022 춘계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1부 주제는 ‘역사 속 한반도 정치 공간의 다이나미즘 : 저작을 통해 말하다’이다.

이재석 인천대 교수의 진행으로 박홍규 고려대 교수는 ‘소중화 조선, 대마도를 정벌하다’란 제목으로 발표한다.

박현모 여주대 교수는 ‘태종의 공신, 외척세력 제거의 정치적 의미’를 발제한다.

2부 순서는 ‘전환기 정치와 사회를 읽는 사상가의 눈 : 번역을 통해 묻다’이다

김영수 영남대 교수의 인도로 이예안 한림대 교수가 ‘만들어진 종교 : 메이징 일본을 관통한 종교라는 물음’이란 제목으로 발표한다.

조계원 고려대 교수는 ‘코로나19 시대의 사회감정 : 마사 누스바움의 혐오와 수치심을 중심으로’를 발제한다.

송종호(방송대) 소진형 이혜경(서울대) 홍철기(서강대) 교수 등이 1,2부 토론자로 나선다.

이택휘 서울교대 명예총장은 종합 토론을 인도한다.

토론 주제는 ‘무엇을 지키고 무엇을 어떻게 바꿔 미래를 열어갈 것인가’이다.

유영대 기자 ydyoo@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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