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 전체기사

[4분 순삭] ‘준연동형 비례대표제’, 꿍미니의 간단 정리

입력 : 2020-03-31 11:33/수정 : 2020-03-31 11:38



▶관련 기사
①정치가 산으로 간다…여야 비례대표 진흙탕 싸움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4381642

②‘의원 렌트’ 레이스까지…비례정당 띄우기에 혈안된 여야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4399810

선거법 개정으로 21대 총선부터 기존과는 다른 비례대표 선출방식이 도입됩니다. 이름도 생소한 ‘준연동형 비례대표제’입니다. 유권자들의 뜻을 더 잘 반영하자는 취지에서 도입했지만 복잡한 설계 탓에 구체적 내용은 잘 모르는 경우가 많죠.

특히, 거대 양당을 중심으로 이 제도의 허점을 노린 비례위성정당을 만들면서 잡음도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국민일보 대표 캐릭터로 급부상한 꿍미니가 준연동형 비례대표제는 기존 제도와 어떻게 다른지, 왜 유권자들이 이번 총선에서 현명한 선택을 해야하는지 친절하게 설명해드립니다.

백상진 기자 sharky@kmib.co.kr

GoodNews paper ⓒ 국민일보(www.kmib.co.kr), 무단전재, 수집,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국민일보 신문구독
X 페이스북 카카오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