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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규 에듀윌 대표이사, “10년 내 종합 교육 기업으로 우뚝 설 것”


“향후 10년 내 에듀윌이 종합 교육 기업으로 우뚝 설 날을 기대한다. 이를 실현하기 위해 모든 노력을 펼치겠다”

지난해 에듀윌 대표이사로 취임한 박명규 대표가 인터뷰를 통해 이같은 목표를 전했다. 박 대표는 취임과 동시에 지난 1년간 조직안정, 인재확보, 신사업 등에 집중해왔다.

기업을 이끄는 수장으로서 안정된 가운데 성장하는 조직안정을 경영철학으로 취임 초기부터 큰 공을 들였다. 가장 이상적인 기업은 안정된 가운데 성장해야 기업이 원하는 방향으로 나갈 수 있다는 것이다.

또 조직안정을 뒷받침하는 것은 좋은 인재를 확보하는 것으로 좋은 인재를 채용해야 꿈 실현을 위해 에듀윌을 선택하는 고객, 즉 학습자들을 꿈 실현에 가까워질 수 있게 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이밖에도 현재 에듀윌이 잘하고 있는 부분은 더 잘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안전과 같이 앞으로 더 강조될 신사업 분야에 대해 에듀윌이 향후 꽃을 피울 수 있도록 시간을 갖고 잘 준비하고 있다는 계획도 전했다.

특히 현재 성인 자격증 교육분야에서 오랜 시간 1위 기업의 위상을 지키고 있는데 이뿐만 아니라 양질의 교육콘텐츠를 만들고 이를 앞세워 차후 다른 교육 분야에서도 성과를 내 향후 10년 내 종합 교육 분야에서 우뚝 서겠다는 방침이다.

박 대표는 “에듀윌의 모든 구성원들이 책임감을 갖고 자신들의 임무를 잘 해주고 있어 현재 좋은 성과를 올리고 좋은 평가도 받고 있다”며 “여기에 고객 꿈 실현, 직원들의 꿈 실현, 기업 존재의 이유라 할 수 있는 지역사회 꿈 실현까지 이뤄낸다면 10년 내 종합 교육 기업으로 우뚝 서는 것은 어렵지 않다고 본다”고 자신했다.

한편, 에듀윌은 최근 네이버 해피빈과 파트너십 협약을 체결했다. 또 전체 매출액의 2%를 사회공헌 비용으로 사용하고 있다.

이에 대해 박명규 대표는 “기업의 책임으로 사회공헌은 당연히 해야하는 것이다. 특히 아직도 우리 주변에는 복지 사각에 놓인 이웃들이 많다. 에듀윌은 더 다양한 형태의 사회공헌을 통해 보다 많은 분들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다”라고 강조했다.

디지털기획팀 이세연 lovok@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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