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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착] ‘언제 싸웠나’ 손잡고 활짝 웃는 표창원-장제원

입력 : 2016-12-08 15:34/수정 : 2016-12-08 15:38
뉴시스

일주일 전 말다툼을 벌인 장제원 새누리당 의원과 표창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화해의 악수를 나눴다.

장 의원과 표 의원은 8일 국회 본회의에 앞서 밝게 인사를 나눴다. 손을 맞잡은 두 사람은 언제 다툼이 있었냐는 듯 화기애애했다.

탄핵 반대 의원 명단 공개 문제로 최근 설전을 벌였던 표창원 더불어민주당(왼쪽), 장제원 새누리당 의원(오른쪽)이 8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 17차 본회의에 앞서 악수를 나누고 있다. 가운데는 김정우 더불어민주당 의원.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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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은 지난 1일 국회 안전행정위원회 전체 회의에서 반말과 고성이 오가는 설전을 벌였다.

표 의원이 탄핵에 반대하는 새누리당 의원 명단을 SNS에 공개한 것을 두고 새누리당 의원들의 반발이 일었고, 이 과정에서 장 의원과 표 의원의 감정이 격해진 것이다.

표 의원과 장 의원은 각각 상대방이 자신에게 삿대질하는 모습을 SNS에 공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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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은 기자 pse0212@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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