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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가 반드시 가르치는 그림⑪ 비유한 빛

입력 : 2016-06-04 23:22/수정 : 2016-06-04 23:24
신천지가 반드시 가르치는 그림⑪ 비유한 빛 기사의 사진
신천지가 반드시 가르치는 그림 11번째 시간입니다.

신천지가 비유풀이를 하는 것은 “천국비밀을 대적(對敵)이 알아서는 안 되기 때문”입니다.

또 “비유로 말하라는 선지자의 글을 이루기 위해서”라고 합니다.

그리고 비유를 알아야 구원을 받는다는 궤변을 늘어놓습니다.

그래놓고는 비유에 다른 복음을 섞어 성도들을 미혹합니다.

그 대표적인 예가 비유한 빛 비유풀이입니다.

신천지는 정통교회 성도들을 미혹할 때 비유한 빛을 가르치며 강의실 칠판에 ‘낮과 밤의 역사’ 그림을 꼭 그립니다.

그들은 구약 4000년 동안 예언의 말씀이 봉함됐지만 초림 때 예수님이 나타나 진리의 말씀이 펼쳐졌다고 가르칩니다.

이어 신약 2000년도 예언의 말씀이 봉함돼 어둠에 빠졌지만 재림 성취의 때 펼쳐진다고 주장합니다.

훗날 봉함된 말씀을 푸는 사람이 있는데 그게 영생불사(永生不死)하는 이만희(85)교주라는 겁니다.

정통교회에선 이렇게 가르치지도, 이런 그림도 그리지 않습니다.

만약 성경공부 교사가 이런 그림을 가르쳤다면 신천지가 확실합니다.

반드시 담임목사님께 보고하시고 몰래 진행했던 성경공부를 즉각 중단하세요.

[관련기사 보기]


▶신천지 그림①


▶신천지 그림②


▶신천지 그림③


▶신천지 그림④


▶신천지 그림⑤


▶신천지 그림⑥


▶신천지 그림⑦


▶신천지 그림⑧


▶신천지 그림⑨


▶신천지 그림⑩


백상현 기자 100sh@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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