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남길이 유소년 축구단을 다룬 다큐멘터리 영화에 재능을 기부했다.
소속사 스타제이엔터테인먼트는 4일 김남길이 ‘누구에게나 찬란한’의 내레이션을 맡았다고 밝혔다.
김남길은 평소 촬영장에서도 쉬는 시간마다 축구를 즐길 정도로 축구를 좋아한다.
김남길은 '누구에게나 찬란한'이 지역아동센터 유소년 축구단의 감동 다큐멘터리인 만큼 좋은 취지에 동참한다는 의미에서 흔쾌히 목소리 재능 기부에 응했다.
'누구에게나 찬란한'은 국내 최초 지역아동센터 유소년 축구단 '희망FC'의 6년간의 시간을 필름에 담아내며 축구선수를 꿈꾸는 아이들의 '뜨거운 반란'을 그린 감동 다큐멘터리다. 제15회 전주국제영화제 코리아 시네마스 케이프 관객상을 수상했다. 오는 6일 개봉한다.
영화 ‘무뢰한’ 촬영을 마친 김남길은 차기작인 영화 ‘도리화가’에서는 흥선대원군을 연기할 예정이다.
최영경 기자 ykchoi@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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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길, 유소년축구 다큐멘터리에 목소리 재능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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