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  사설

[사설] 한·러 악화일로, 전략적 외교 강화 필요
2024-06-22 00:31
[사설] 사업비 3% 불과한 자본으로 PF 대출 받아온 시행사들
2024-06-21 00:33
[사설] 대법원 판결까지 부정하며 진료 거부 계속할 건가
2024-06-21 00:31
[사설] 북·러 군사동맹 부활… 우리도 대응 수단 가져야
2024-06-21 00:30
[사설] ‘이재명은 아버지’라는 민주당, 사당화 어디까지 가려는가
2024-06-20 00:32
[사설] 금리 결정은 한은의 독립적 판단에 맡겨라
2024-06-20 00:31
[사설] 저출생 국가비상사태 선언… 이번엔 꼭 성과내야
2024-06-20 00:30
[사설] 고려제약 ‘검은 돈’ 의사 1000여명, 이 회사 뿐이겠나
2024-06-19 00:35
[사설] 문해력 떨어진 아이들… 교육 양극화의 민낯
2024-06-19 00:33
[사설] 북·러 밀착에 무력해진 대북 제재… 실효적 수단 복원해야
2024-06-19 00:31
[사설] 사모펀드의 자진 상폐 횡포, 소액주주는 안중에도 없나
2024-06-18 00:35
[사설] 대학병원 휴진은 환자의 피해를 강요하는 행위다
2024-06-18 00:33
[사설] ‘2특검 4국조’ 공식화한 민주당… 민생은 언제 챙기나
2024-06-18 00:31
[사설] 이재명 대표, 언론에 대한 부당한 공격 그만두라
2024-06-17 00:33
[사설] 종부세·상속세 완화, 방향 맞지만 충분히 논의 해야
2024-06-17 00:31
[사설] ‘진료 거부’를 거부한 참의료인들
2024-06-15 00:30
[사설] 무기한 휴진은 살인 방조 행위나 다름없다
2024-06-14 00:32
[사설] 검색 순위 조작한 쿠팡, 1위 전자상거래 업체 맞나
2024-06-14 00:31
[사설] 푸틴, 24년 만의 방북… 북·러 밀착 경계해야
2024-06-14 00:30
[사설] 디지털 강국이라는데 디지털 약자 대책은 미흡
2024-06-13 00:32
[사설] 지진 안전지대 없는 한반도… 예측 시스템 강화해야
2024-06-13 00:31
[사설] 이재명 대표의 사법리스크 언제까지 지켜봐야 하나
2024-06-13 00:30
[사설] 아직도 음대 입시 비리가 계속되고 있다니
2024-06-12 00:32
[사설] 또 터진 은행 거액 횡령사고, 내부 자정 믿을 수 있나
2024-06-12 00:31
[사설] 당명에서 ‘민주’ 떼야 할 거대 야당의 의회 폭주
2024-06-12 00:30
[사설] 자영업자 부채 심각… 정부와 야당이 해법 모색해보라
2024-06-11 00:35
[사설] 비상식적 언행 이어가는 의협… 정부, 단호히 대응하라
2024-06-11 00:33
[사설] 끝내 11개 상임위원장 단독 선출, ‘이재명 방패’ 올인한 野
2024-06-11 00:31
[사설] 동해 가스전 개발 정치 쟁점화, 너무 이르지 않나
2024-06-10 00:31
[사설] 오물풍선이 초래한 확성기 재개… 긴장 격화는 피해야
2024-06-10 00:30
[사설] ‘이재명 방북 사례금’ 맞다는 1심 판결
2024-06-08 00:31
[사설] 저출생으로 100년 뒤 인구 2000만명 안 된다는데
2024-06-07 00:33
[사설] 尹 “힘에 의한 평화” 李 “평화가 안보”… 현충일 정반대 메시지
2024-06-07 00:31
[사설] 민주당의 세제 개편 드라이브, 정책 경쟁 계기 되기를
2024-06-06 00:33
[사설] 1인당 국민총소득 일본 첫 추월…착시 현상 경계해야
2024-06-06 00:31
[사설] 헌정사상 첫 ‘반쪽’ 개원, 22대 국회 내내 이럴까 걱정된다
2024-06-06 00:30
[사설] 전 국회의장들 “당원들의 의장 선출 개입 옳지 않다”
2024-06-05 00:32
[사설] 언론자유 지킨다면서 ‘언론 재갈법’ 발의한 野의 이율배반
2024-06-05 00:31
[사설] 비판 받을 각오한 정부 출구 전략… 의료계도 화답해야
2024-06-05 00:30
[사설] 서울 찾은 아프리카 48개국… 경제·외교 지평 넓혀가야
2024-06-04 00:35
[사설] 민주당이 법사위 양보해 국회 원 구성 빨리 타결지으라
2024-06-04 00:33
[사설] 140억 배럴 가스전 발표, 흥분 말고 차분히 추진하길
2024-06-04 00:31
[사설] 갈수록 심해지는 ‘신상 털기’… 린치로 흐를 위험
2024-06-03 00:31
[사설] 남북 상황 잘 관리해야… 北, 체제 불안 자초 말길
2024-06-03 00:30
[사설] 이재명 대선 위해 당헌까지 바꾸는 민주당
2024-06-01 00:30
[사설] 우주항공청 성공하려면 창의적인 로드맵이 필요하다
2024-05-31 00:33
[사설] 헌정 사상 첫 검사 탄핵 기각… 탄핵소추권 남발 안 된다
2024-05-31 00:31
[사설] 북한의 저강도 도발에도 철저히 대비해야
2024-05-31 00:30
[사설] 모든 하수처리장에서 마약이 검출됐다니
2024-05-30 00:33
[사설] 전공의 이탈 100일… 병원 시스템도 개혁해야 한다
2024-05-30 00:31
[사설] 오늘 개원하는 22대 국회, 국민들은 걱정이 앞선다
2024-05-30 00:30
[사설] 아직도 혹독한 얼차려라니… 군 전력 되레 해친다
2024-05-29 00:34
[사설] 日 정부 밸류업 조언 핵심은 지배구조 개혁과 소통이다
2024-05-29 00:32
[사설] 채 상병 특검법 폐기됐지만 … 대통령 의혹 해소 나서야
2024-05-29 00:30
[사설] 만연한 ‘꼼수’ 증거 인멸 시도… 사법 방해, 엄벌 처해야
2024-05-28 00:32
[사설] 민생법안 미루고 쟁점법안 강행… ‘최악’ 오명 21대 국회
2024-05-28 00:31
[사설] 한·일·중 ‘협력 제도화’ 합의, 역내 긴장 완화 첫발 뗐다
2024-05-28 00:30
[사설] 한·중 외교안보대화 신설, 북핵 도발 억제로 이어져야
2024-05-27 00:31
[사설] 대통령실·여당의 ‘野 연금 제안’ 거부, 이해 안 된다
2024-05-27 00:30
[사설] 여권, 민주당 연금 합의 제안 받아들여야
2024-05-25 00:31
[사설] 의사 파업 불패 신화 깨지는 해 돼야
2024-05-24 00:32
[사설] 실질소득 큰 폭 감소… 취약계층 위한 대책 시급하다
2024-05-24 00:31
[사설] ‘노무현 정신’ 말하기 부끄러운 정치, 새 국회는 달라야
2024-05-24 00:30
[사설] 유명 가수와 소속사의 증거 인멸 시도에 경종 울리길
2024-05-23 00:35
[사설] 공수처, 채 상병 특검법 재표결 전에 수사결과 내놔야
2024-05-23 00:33
[사설] 국민연금 개혁은 21대 국회의 마지막 책무다
2024-05-23 00:31
[사설] 경찰이 네 번 수사하고도 못 잡은 서울대 음란물 유포 사건
2024-05-22 00:33
[사설] 글로벌 AI 회의 주최국에서 AI 법 폐기될 판이라니
2024-05-22 00:32
[사설] 채 상병 죽음을 끝내 정쟁거리로 전락시킬 셈인가
2024-05-22 00:31
[사설] 최저임금 업종별 차등화해야 노동시장 살아난다
2024-05-21 00:33
[사설] 궤변 늘어놓는 의협, 전체 의사 대변할 자격 있나
2024-05-21 00:32
[사설] 추미애 안 뽑았다고 ‘문화지체’라는 민주당 최고위원
2024-05-21 00:31
[사설] ‘해외직구 금지’ 철회… 정부 일처리 이렇게 허술해서야
2024-05-20 00:33
[사설] ‘모든 것의 사법화’… 한국사회 경직성, 위험수위에 왔다
2024-05-20 00:31
[사설] 추미애 탈락 후 또 도진 민주당 ‘팬덤 정치’
2024-05-18 00:30
[사설] 성장률 전망치 크게 올린 KDI, 장밋빛 정책 경계해야
2024-05-17 00:32
[사설] 국회의장 秋 탈락, ‘명심’에 대한 경고이자 ‘협치’ 명령
2024-05-17 00:31
[사설] 법원 결정 계기로 의대 증원 흔들림 없이 추진해야
2024-05-17 00:30
[사설] 쿠팡에 면죄부 준 공정위, 경제주권 포기했나
2024-05-16 00:32
[사설] 추미애 “당심이 명심, 명심이 민심” 국회의장 자격 있나
2024-05-16 00:31
[사설] 김남국 복당시킨 민주당, 정치를 코미디로 만들 건가
2024-05-15 00:33
[사설] 외교장관회담·3국 정상회의 계기 한·중 관계 개선해야
2024-05-15 00:32
[사설] “인사는 인사, 수사는 수사”… 수사로 증명해야 할 검찰
2024-05-15 00:31
[사설] 부동산 PF, ‘폭탄 돌리기’ 벗어날 근본적 체질 개선 나서야
2024-05-14 00:33
[사설] 野, 대표·국회의장·원내대표 ‘찐명’ 수직계열화할 텐가
2024-05-14 00:32
[사설] 사법부를 상대로 한 의료계의 가당찮은 여론전
2024-05-14 00:31
[사설] 의료계, 성명만 내지 말고 논의 테이블로 나서라
2024-05-13 00:32
[사설] 라인 사태, 야당이 반일 감정 자극해 해결될 일 아니다
2024-05-13 00:31
[사설] 野 벌써 ‘천막농성’… 22대 국회 예고편인가
2024-05-11 00:31
[사설] 우리 기업 강탈당하는데 정부는 뒷짐만 지고 있을 텐가
2024-05-10 00:33
[사설] 저출생기획부, 방향은 맞다… 꼼꼼한 부처간 조율이 중요
2024-05-10 00:32
[사설] 21개월 만의 尹 기자회견… 지속적 소통 노력해야
2024-05-10 00:31
[사설] 野, 민생보다 ‘검수완박 시즌 2’ 정치싸움부터 할 텐가
2024-05-09 00:34
[사설] 이젠 주한미군 철수까지 거론하는 황당한 트럼프 진영
2024-05-09 00:32
[사설] 데이트 폭력은 사적인 일 아니라 흉악한 범죄다
2024-05-09 00:31
[사설] 한반도 극한기후 현실화… 정부 대응체계 전환해야
2024-05-08 00:35
[사설] 검찰총장 선배 기수 민정수석, 민심 수렴 취지 맞나
2024-05-08 00:33
[사설] 21대 국회, ‘민생+합의’ 법안은 최소한 처리해야
2024-05-08 00:31
[사설] 한 영화가 스크린 80% 차지, 한국 영화 잠재력 죽인다
2024-05-07 00:32
[사설] 더 길어질 긴축 고통… 경제 주체 모두 경각심 가져야
2024-05-07 00:30
[사설] 혁신 밀린 애플의 경고… 현실 안주한 기업에 미래 없다
2024-05-06 00:33
[사설] 총선 이후 민주당, ‘다양성 실종’ 우려 현실화됐다
2024-05-06 00:31
[사설] 체육·예술인 군 면제 제도 폐지할 때다
2024-05-04 00:31
[사설] ‘조직적 증거인멸’ 선관위, 헌법기관 자격 없다
2024-05-03 00:35
[사설] 의대 증원 1500여명으로 후퇴… 더 이상 흔들리지 말아야
2024-05-03 00:33
[사설] ‘이태원 합의’ 하루 만에 입법 폭주… 다시 멀어진 협치
2024-05-03 00:31
[사설] 계층 이동 사다리 복원, 좋은 일자리 창출이 관건이다
2024-05-02 00:33
[사설] 이태원특별법 합의한 여야, 협치 사례 계속 만들어가길
2024-05-02 00:31
[사설] 시대착오적인 주중 대사의 언론관
2024-05-01 00:33
[사설] 오히려 범죄 부추기는 사기죄 낮은 형량, 대폭 강화해야
2024-05-01 00:32
[사설] 의대 증원에 공감한 영수회담, 정치권은 동력 살려 나가야
2024-05-01 00:31
[사설] 與 2년 만에 비대위만 벌써 4번째… 쇄신 마지막 기회다
2024-04-30 00:32
[사설] 엔저, 미·중 관세전쟁 등 외부 악재에 신속히 대응하라
2024-04-30 00:31
[사설] 아쉽지만 허심탄회했던 첫 회담… 협치 모멘텀 살려가야
2024-04-30 00:30
[사설] 1분기 깜짝 성장만으로 경제 낙관하긴 이르다
2024-04-29 00:32
[사설] 오늘 첫 尹·李 회담, 협치로 가는 첫걸음 되길
2024-04-29 00:31
[사설] 마침내 열리는 尹·李 회담, 국민에 희망줘야
2024-04-27 00:31
[사설] 국민의힘, 대통령 눈치만 살피는 정당에서 탈피해야
2024-04-26 00:33
[사설] ‘유류분’ 위헌·헌법불합치… 법률에 가족의 가치 담아야
2024-04-26 00:32
[사설] 野 당선인 초청해 대화하는 오세훈의 협치 시도
2024-04-26 00:31
[사설] 4년9개월래 최고 은행 연체율, 취약층 대응 서둘러야
2024-04-25 00:35
[사설] 의사들, 더 버티면 정부가 백기항복한다고 믿는 건가
2024-04-25 00:33
[사설] ‘찐명’ ‘찐윤’ 국회의장·원내대표로 협치 되겠나
2024-04-25 00:31
[사설] 법정에 선 기후 정책… 기후위기 대응 숙고의 계기되길
2024-04-24 00:35
[사설] 삼성전자발 세수 펑크… 전 국민에 25만원 살포할 때인가
2024-04-24 00:33
[사설] 5월 국회는 협치 시험대, 野 본회의 직회부 입법 중단해야
2024-04-24 00:31
[사설] 온갖 절차에 지연된 연금개혁, 21대 국회서 매듭 지으라
2024-04-23 00:33
[사설] 첫 영수회담, 민생·경제로 머리 맞대야 경색 정국 풀린다
2024-04-23 00:32
[사설] 하루 두 번 브리핑룸 찾은 윤 대통령… 이렇게 소통해야
2024-04-23 00:31
[사설] 고물가 속 현금 살포를 영수회담 의제로 삼겠다는 민주당
2024-04-22 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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