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  사설

[사설] 여권, 민주당 연금 합의 제안 받아들여야
2024-05-25 00:31
[사설] 의사 파업 불패 신화 깨지는 해 돼야
2024-05-24 00:32
[사설] 실질소득 큰 폭 감소… 취약계층 위한 대책 시급하다
2024-05-24 00:31
[사설] ‘노무현 정신’ 말하기 부끄러운 정치, 새 국회는 달라야
2024-05-24 00:30
[사설] 유명 가수와 소속사의 증거 인멸 시도에 경종 울리길
2024-05-23 00:35
[사설] 공수처, 채 상병 특검법 재표결 전에 수사결과 내놔야
2024-05-23 00:33
[사설] 국민연금 개혁은 21대 국회의 마지막 책무다
2024-05-23 00:31
[사설] 경찰이 네 번 수사하고도 못 잡은 서울대 음란물 유포 사건
2024-05-22 00:33
[사설] 글로벌 AI 회의 주최국에서 AI 법 폐기될 판이라니
2024-05-22 00:32
[사설] 채 상병 죽음을 끝내 정쟁거리로 전락시킬 셈인가
2024-05-22 00:31
[사설] 최저임금 업종별 차등화해야 노동시장 살아난다
2024-05-21 00:33
[사설] 궤변 늘어놓는 의협, 전체 의사 대변할 자격 있나
2024-05-21 00:32
[사설] 추미애 안 뽑았다고 ‘문화지체’라는 민주당 최고위원
2024-05-21 00:31
[사설] ‘해외직구 금지’ 철회… 정부 일처리 이렇게 허술해서야
2024-05-20 00:33
[사설] ‘모든 것의 사법화’… 한국사회 경직성, 위험수위에 왔다
2024-05-20 00:31
[사설] 추미애 탈락 후 또 도진 민주당 ‘팬덤 정치’
2024-05-18 00:30
[사설] 성장률 전망치 크게 올린 KDI, 장밋빛 정책 경계해야
2024-05-17 00:32
[사설] 국회의장 秋 탈락, ‘명심’에 대한 경고이자 ‘협치’ 명령
2024-05-17 00:31
[사설] 법원 결정 계기로 의대 증원 흔들림 없이 추진해야
2024-05-17 00:30
[사설] 쿠팡에 면죄부 준 공정위, 경제주권 포기했나
2024-05-16 00:32
[사설] 추미애 “당심이 명심, 명심이 민심” 국회의장 자격 있나
2024-05-16 00:31
[사설] 김남국 복당시킨 민주당, 정치를 코미디로 만들 건가
2024-05-15 00:33
[사설] 외교장관회담·3국 정상회의 계기 한·중 관계 개선해야
2024-05-15 00:32
[사설] “인사는 인사, 수사는 수사”… 수사로 증명해야 할 검찰
2024-05-15 00:31
[사설] 부동산 PF, ‘폭탄 돌리기’ 벗어날 근본적 체질 개선 나서야
2024-05-14 00:33
[사설] 野, 대표·국회의장·원내대표 ‘찐명’ 수직계열화할 텐가
2024-05-14 00:32
[사설] 사법부를 상대로 한 의료계의 가당찮은 여론전
2024-05-14 00:31
[사설] 의료계, 성명만 내지 말고 논의 테이블로 나서라
2024-05-13 00:32
[사설] 라인 사태, 야당이 반일 감정 자극해 해결될 일 아니다
2024-05-13 00:31
[사설] 野 벌써 ‘천막농성’… 22대 국회 예고편인가
2024-05-11 00:31
[사설] 우리 기업 강탈당하는데 정부는 뒷짐만 지고 있을 텐가
2024-05-10 00:33
[사설] 저출생기획부, 방향은 맞다… 꼼꼼한 부처간 조율이 중요
2024-05-10 00:32
[사설] 21개월 만의 尹 기자회견… 지속적 소통 노력해야
2024-05-10 00:31
[사설] 野, 민생보다 ‘검수완박 시즌 2’ 정치싸움부터 할 텐가
2024-05-09 00:34
[사설] 이젠 주한미군 철수까지 거론하는 황당한 트럼프 진영
2024-05-09 00:32
[사설] 데이트 폭력은 사적인 일 아니라 흉악한 범죄다
2024-05-09 00:31
[사설] 한반도 극한기후 현실화… 정부 대응체계 전환해야
2024-05-08 00:35
[사설] 검찰총장 선배 기수 민정수석, 민심 수렴 취지 맞나
2024-05-08 00:33
[사설] 21대 국회, ‘민생+합의’ 법안은 최소한 처리해야
2024-05-08 00:31
[사설] 한 영화가 스크린 80% 차지, 한국 영화 잠재력 죽인다
2024-05-07 00:32
[사설] 더 길어질 긴축 고통… 경제 주체 모두 경각심 가져야
2024-05-07 00:30
[사설] 혁신 밀린 애플의 경고… 현실 안주한 기업에 미래 없다
2024-05-06 00:33
[사설] 총선 이후 민주당, ‘다양성 실종’ 우려 현실화됐다
2024-05-06 00:31
[사설] 체육·예술인 군 면제 제도 폐지할 때다
2024-05-04 00:31
[사설] ‘조직적 증거인멸’ 선관위, 헌법기관 자격 없다
2024-05-03 00:35
[사설] 의대 증원 1500여명으로 후퇴… 더 이상 흔들리지 말아야
2024-05-03 00:33
[사설] ‘이태원 합의’ 하루 만에 입법 폭주… 다시 멀어진 협치
2024-05-03 00:31
[사설] 계층 이동 사다리 복원, 좋은 일자리 창출이 관건이다
2024-05-02 00:33
[사설] 이태원특별법 합의한 여야, 협치 사례 계속 만들어가길
2024-05-02 00:31
[사설] 시대착오적인 주중 대사의 언론관
2024-05-01 00:33
[사설] 오히려 범죄 부추기는 사기죄 낮은 형량, 대폭 강화해야
2024-05-01 00:32
[사설] 의대 증원에 공감한 영수회담, 정치권은 동력 살려 나가야
2024-05-01 00:31
[사설] 與 2년 만에 비대위만 벌써 4번째… 쇄신 마지막 기회다
2024-04-30 00:32
[사설] 엔저, 미·중 관세전쟁 등 외부 악재에 신속히 대응하라
2024-04-30 00:31
[사설] 아쉽지만 허심탄회했던 첫 회담… 협치 모멘텀 살려가야
2024-04-30 00:30
[사설] 1분기 깜짝 성장만으로 경제 낙관하긴 이르다
2024-04-29 00:32
[사설] 오늘 첫 尹·李 회담, 협치로 가는 첫걸음 되길
2024-04-29 00:31
[사설] 마침내 열리는 尹·李 회담, 국민에 희망줘야
2024-04-27 00:31
[사설] 국민의힘, 대통령 눈치만 살피는 정당에서 탈피해야
2024-04-26 00:33
[사설] ‘유류분’ 위헌·헌법불합치… 법률에 가족의 가치 담아야
2024-04-26 00:32
[사설] 野 당선인 초청해 대화하는 오세훈의 협치 시도
2024-04-26 00:31
[사설] 4년9개월래 최고 은행 연체율, 취약층 대응 서둘러야
2024-04-25 00:35
[사설] 의사들, 더 버티면 정부가 백기항복한다고 믿는 건가
2024-04-25 00:33
[사설] ‘찐명’ ‘찐윤’ 국회의장·원내대표로 협치 되겠나
2024-04-25 00:31
[사설] 법정에 선 기후 정책… 기후위기 대응 숙고의 계기되길
2024-04-24 00:35
[사설] 삼성전자발 세수 펑크… 전 국민에 25만원 살포할 때인가
2024-04-24 00:33
[사설] 5월 국회는 협치 시험대, 野 본회의 직회부 입법 중단해야
2024-04-24 00:31
[사설] 온갖 절차에 지연된 연금개혁, 21대 국회서 매듭 지으라
2024-04-23 00:33
[사설] 첫 영수회담, 민생·경제로 머리 맞대야 경색 정국 풀린다
2024-04-23 00:32
[사설] 하루 두 번 브리핑룸 찾은 윤 대통령… 이렇게 소통해야
2024-04-23 00:31
[사설] 고물가 속 현금 살포를 영수회담 의제로 삼겠다는 민주당
2024-04-22 00:35
[사설] 정부 수정안 거부한 의료계, 국민 분노 두렵지 않나
2024-04-22 00:31
[사설] 尹-李 내주 첫 회동, 협치 물꼬 트길
2024-04-20 00:31
[사설] 보조금 도둑 위성정당 꼼수 언제까지 되풀이할 건가
2024-04-19 00:33
[사설] 일본은 연금 등 제도개혁 착착… 한국이 걱정이다
2024-04-19 00:32
[사설] 민주당, 양곡법 또 본회의 직회부… 이게 협치인가
2024-04-19 00:30
[사설] 청소년 상대로 적극적인 금연 정책 펼칠 때다
2024-04-18 04:03
[사설] 6·25전쟁 전후 종교인 학살 첫 확인… 피해 회복 지원해야
2024-04-18 04:02
[사설] 인적쇄신과 협치도 야당과 소통해야 가능하다
2024-04-18 04:01
[사설] 미국의 반도체 보조금, 국내 일자리 영향 없어야
2024-04-17 04:05
[사설] 1400원 넘보는 고환율 비상… 여야, 이제는 경제 살피길
2024-04-17 04:03
[사설] 소통·협치 약속한 윤 대통령, 실천이 중요하다
2024-04-17 04:01
[사설] 시장 지배력 남용해 이용료 58% 인상한 쿠팡의 횡포
2024-04-16 04:05
[사설] 득표율 한자릿수 차에 71석 희비, 소선구제의 맹점
2024-04-16 04:03
[사설] 의료개혁, 총선 결과에 좌우될 일 아니다
2024-04-16 04:01
[사설] 尹, 총리 인선 비롯해 국정 전반에 野 협조 구하길
2024-04-15 04:03
[사설] 중동전쟁 확산 우려… 경제 피해 최소화 대책 마련해야
2024-04-15 04:02
[사설] 고용·물가 불안… 여야정 협치 서둘러야
2024-04-13 04:01
[사설] GDP 대비 나랏빚 50% 돌파… 건전재정 포기했나
2024-04-12 04:04
[사설] 정권 심판한 표심, 야권 면죄부로 착각하지 말라
2024-04-12 04:03
[사설] 국정쇄신하려면 尹 대통령부터 달라져야
2024-04-12 04:02
[사설] 총선 공약, 버릴 것은 버리고 취할 것만 취하라
2024-04-11 04:03
[사설] 성난 민심 보여준 총선… 타협의 정치 하라는 명령이다
2024-04-11 04:01
[사설] 1인 가구 1000만명, ‘나혼산’ 장려 분위기는 경계해야
2024-04-10 04:04
[사설] 전쟁할 수 있는 ‘보통국가’ 일본… 외교안보 전략 점검해야
2024-04-10 04:03
[사설] 유권자 무서운 걸 확인시키자… 투표해야 정치가 바뀐다
2024-04-10 04:02
[사설] 세 모녀 ‘老老 간병’ 비극, 제도적 허점은 없었나
2024-04-09 04:05
[사설] 중동발 유가 상승… 경제 불확실성 심상치 않다
2024-04-09 04:03
[사설] ‘상대 악마화’ 올인 총선, 타협의 정치 복원은 요원한가
2024-04-09 04:01
[사설] 의료계의 ‘편가르기’ 언어로는 국민 공감 얻을 수 없다
2024-04-08 04:03
[사설] 역대 최고 투표율의 유권자 동력, 통합의 정치로 담아내야
2024-04-08 04:02
[사설] 경찰 수사대상에 영입된 초대 국수본부장
2024-04-06 04:01
[사설] 기업들 골머리 앓는 상속세, 합리적 대안 찾을 때다
2024-04-05 04:03
[사설] 일본과 무기 공동 생산하는 미국… 미·일 변화 주시해야
2024-04-05 04:02
[사설] 여전히 70년대식 개발 공약 꺼낸 후보들… 옥석 가려내야
2024-04-05 04:01
[사설] 도 넘은 여성 비하 발언들… 김준혁 후보 사퇴해야
2024-04-04 04:04
[사설] 윤 대통령의 대화 제안, 전공의들은 외면 말아야
2024-04-04 04:03
[사설] 박빙 지역 많아 중도층 ‘캐스팅보터’ 역할 커졌다
2024-04-04 04:02
[사설] 외국인직접투자 사상 최대… 규제 혁파로 기조 이어가야
2024-04-03 04:03
[사설] 과일·채소값 안정, 혈세보다 근본 대책 절실하다
2024-04-03 04:02
[사설] 전직 대통령이 ‘진영정치’ 한복판에 뛰어들어서야
2024-04-03 04:01
[사설] 부가세 등 재정 근간 뒤흔들 공약 부적절하다
2024-04-02 04:04
[사설] 선거 중이라도 양문석 의혹 낱낱이 밝혀야
2024-04-02 04:03
[사설] 한 발짝 물러난 대통령, 의료계도 변화된 모습 보여야
2024-04-02 04:02
[사설] 대학생 딸 명의 11억 대출 민주당 후보, 내로남불이다
2024-04-01 04:02
[사설] 사랑과 희생의 부활절… 배척·미움 아닌 공존·포용 넘치길
2024-04-01 04:01
[사설] 큰 아쉬움 남는 이종섭 대사의 뒤늦은 사퇴
2024-03-30 04:01
[사설] 양육비 안 준 ‘나쁜 아빠’ 이제야 첫 실형 선고
2024-03-29 04:04
[사설] 조국당 검사 출신 후보 1년새 41억 증식, 전관예우 아닌가
2024-03-29 04:03
[사설] 봇물 터진 퍼주기 공약… 유권자는 바보가 아니다
2024-03-29 04:02
[사설] 국회 세종 이전, 선거 관계없이 진지하게 검토해야
2024-03-28 04:04
[사설] 귀감 삼아야 할 美 볼티모어 교량 사고 대처
2024-03-28 04:03
[사설] 공식 선거운동 시작… 유권자의 냉철한 눈 절실하다
2024-03-28 04:02
[사설] 천안함 피격 14 주기… 국가안보에 음모론·막말 안 된다
2024-03-27 04:03
[사설] SNS 유명인 사칭 사기 확산… 대책 마련 시급하다
2024-03-27 04:02
[사설] 의대 정원 관련 서울대 교수협의 충정 어린 제안
2024-03-27 04:01
[사설] 北, 日과 회담설로 갈라치기 골몰… 도발 야욕부터 버려라
2024-03-26 04:03
[사설] 청년임대주택이 기피시설인가
2024-03-26 04:02
[사설] 여·야·정의 끝없는 퍼주기 공약… 뒷감당 어떻게 할 건가
2024-03-26 04:01
[사설] 의정 강대강 대치… 의료계 고집 버리고 대화로 해결해야
2024-03-25 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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