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  사건/사고

“생명을 색종이 취급”…고양이 76마리 잔혹 살해 20대 ‘실형’
2024-04-23 00:05
“설마 우리 학군에”… AV행사 재추진에 엄마들 전전긍긍
2024-04-23 00:03
수원지검 ‘초임 검사’가 경찰 폭행…대검 “엄중 감찰”
2024-04-22 22:44
‘귀 잘리고 얼굴 그슬려’…부산서 학대 추정 길고양이 발견
2024-04-22 18:01
‘모교 교사 흉기 습격’ 20대男… “징역 13년도 무겁다” 상고
2024-04-22 17:54
분당 대학병원 교수 사망에…경기의사회 “고강도 업무 강요 탓”
2024-04-22 17:29
천공 “의사는 하늘이 내려준 사람… ‘건물주’ 안돼”
2024-04-22 16:57
김포골드라인 승강장서 치맛속 몰래 찍은 30대男 검거
2024-04-22 15:49
“모멸감 느꼈을 것”…어린이집 교사에 똥기저귀 던진 학부모 집유
2024-04-22 15:32
“검찰 출신 변호사 동원해 회유”… 이화영, ‘옥중 서신’ 폭로
2024-04-22 15:02
지명수배 중이던 60대, 살인미수 혐의로 검거
2024-04-22 15:01
판교노인복지관서 90대 운전자 차량이 4명 덮쳐…1명 중태
2024-04-22 14:52
서울경찰청장 “복귀 전임의·전공의 ‘저격글’, 필요시 수사”
2024-04-22 14:21
해병대 채 상병 사건…“경찰이 속 시원하게 밝혀낼까?”
2024-04-22 14:15
‘동대표가 뭐라고’…투표함 바꿔치기 한 관리사무소장 실형
2024-04-22 12:13
이별통보 여친 흉기 살해범은 ‘26세 김레아’…검찰, 머그샷 첫 공개
2024-04-22 12:06
중랑천변 텐트서 5년 노숙…구속된 베트남 여성 사연
2024-04-22 10:25
절도 혐의 구속된 60대, 유치장서 의식불명 발견… 사망
2024-04-22 10:07
절도 혐의 60대, 유치장서 의식 불명…병원에서 숨져
2024-04-22 10:03
‘저런 똥손이 무슨 성형외과 의사를’… 비방글 쓴 50대 유죄
2024-04-22 09:59
“뺑소니 당했다” 거짓말에…음주운전 딱 걸린 공무원
2024-04-22 09:49
고양서 버스가 경계석 넘어 인도 돌진…운전기사 중상
2024-04-22 09:41
김포시 호텔서 화재 발생…숙박객 등 98명 대피 소동
2024-04-22 09:19
“둘이 잔 거 아닐까?” 불륜 헛소문 낸 카페 점장, 결국
2024-04-22 07:13
‘84만원 개치원’ 보냈다가…“큰개에 물려” 강아지 실명
2024-04-22 06:38
‘경찰 왜이래’…만취해 택시에 침 뱉고 기사 폭행까지
2024-04-22 05:20
전자발찌 찬 전과자, 음주운전 중 흉기 휘두르다 체포
2024-04-21 20:14
“수업 들은 의대생, 전 학년 공개사과”… 도 넘은 괴롭힘
2024-04-21 19:53
잊을만하면 스쿨존 사고…어린이보호구역 전수조사한다
2024-04-21 16:02
성적 학대당한 9세 여아, 계부 성폭행 무죄확정 이유는
2024-04-21 15:26
‘하~ 건보료!’ 천만 직장인 이달 월급 21만원 깎인다
2024-04-21 14:57
광주 아파트 복도서 노인 3명 무차별 폭행… 살인죄 구속
2024-04-21 14:39
‘매크로로 퇴근시간 조작’ 공무원, ‘선고유예’ 선처…이유는
2024-04-21 11:36
“비키세요” 외쳤지만… 30대 전동킥보드에 60대 숨져
2024-04-21 10:23
흡연이 부른 칼부림… 태국인 노동자 둘 징역형 철퇴
2024-04-21 09:48
머리뼈에 톱날, 그대로 봉합… 의사 황당 변명에 분통
2024-04-21 09:21
전장연 드러눕고 전공의 소식 없고… 국민은 ‘울분’
2024-04-20 15:54
“되게 까다로우시네ㅎㅎ”… ‘금쪽이 신입사원’ 쪽지에 공분
2024-04-20 10:07
마약 투약 혐의 재벌가 3세 사건 수사 마무리 단계
2024-04-20 09:30
“드러누우면 끝”… ‘2천명 증원’ 결국 좌초시킨 의사 전략
2024-04-20 09:29
“경찰오면 뛰어내리겠다”… 이웃 택배 훔치던 여성 난동
2024-04-20 07:45
부산서 50km 떨어진 대마도 해상서 규모 3.9 지진
2024-04-20 00:17
“04년생 김○○”…‘거제 전 여친 폭행男’ 신상 털렸다
2024-04-20 00:03
김건희 여사 ‘몰래 촬영’ 최재영 목사 스토킹 혐의로 고발 당해
2024-04-19 22:23
여성의당 “성인 페스티벌 유사 성매매로 처벌할 수 있어야”
2024-04-19 16:40
‘골프접대 의혹’ 이영진 헌법재판관 무혐의 불기소
2024-04-19 15:57
경찰, ‘집단행동 불참 블랙리스트’ 공개한 의사 압수수색
2024-04-19 15:25
‘강아지들 구해야지’… 화염 속으로 뛰어든 60대 함께 숨져
2024-04-19 14:52
강남서 BJ 납치, 2천만원 뜯어낸 범인 4일 만에 검거
2024-04-19 14:33
폐업 모텔서 ‘백골 사체’ 발견… 70대 기초생활자 추정
2024-04-19 14:17
무안서 주택 용도 컨테이너 불…60대 1명 숨져
2024-04-19 12:27
“안 다쳤다”는 운전자… ‘뇌출혈’ 단박에 알아본 경찰
2024-04-19 12:13
롤러 이물질 제거 중 끼여 숨진 50대 노동자
2024-04-19 11:31
택배 도둑 女, 경찰 오자 “죽겠다” 난동…특공대 제압
2024-04-19 08:26
“3년 같이 일했는데”…동료들에 ‘10억’ 뜯은 식당 직원
2024-04-19 08:06
이화영 “연어에 술” 거듭 주장…검찰, 출정일지 싹 공개
2024-04-19 06:59
‘잔액부족’ 카드로 결제하는 척…무인매장 절도범 수법
2024-04-19 05:47
태국 축제 길거리서 ‘성행위’…딱 걸린 한국인 남성 둘
2024-04-19 04:30
[단독] “가게에 자판기 설치하면 수익 배분” 자영업자 울린 렌털사기
2024-04-19 03:41
“죽일까” “그래”…‘파주 4명 사망사건’ 남성들의 섬뜩한 대화
2024-04-19 00:10
화장실서 숨어있다 ‘찰칵’… 여교사 불법촬영한 남중생
2024-04-18 21:46
합천 배수로 공사장서 콘크리트 타설 중 40대 1명 사망
2024-04-18 20:49
징역 50년 ‘대구판 돌려차기’ 가해자…이제 와서 “평생 사죄”
2024-04-18 18:40
‘성추행 혐의’ 허경영…경찰 “조만간 소환 조사할 것”
2024-04-18 18:29
“과오 되풀이 않겠다”… 박종철 모친 빈소 찾은 경찰청장
2024-04-18 18:06
“교사가 빌린 돈 갚아라”…어린이집 학부모 협박한 대부업체
2024-04-18 18:01
마약 취해 애완견 죽인 ‘잔혹한 20대’… 경찰 자수
2024-04-18 17:47
[단독]자영업자 280여명 수백억 등친 렌탈사기범의 수법
2024-04-18 17:41
‘스토커=여배우 남동생’ 폭로에 공분…“오죽했으면”
2024-04-18 17:25
‘원아 살해’ 징역 18년 어린이집 원장, 또 학대…실형 추가
2024-04-18 17:10
“분유먹고 낮잠자다 거품을”…어린이집서 8개월 아기 사망
2024-04-18 16:20
‘도서관 옆 공원 책 소풍 어떠세요’…광주 서구 ‘북피크닉 존’
2024-04-18 16:08
살인죄로 ‘징역 10년’ 60대… 풀려난 뒤 또 연인 살해
2024-04-18 16:08
모텔서 낳은 딸 창밖으로 던진 엄마…“징역 7년은 무겁다” 항소
2024-04-18 15:38
“피해자와 합의”…모텔서 230여명 불법촬영 중국인 2심서 감형
2024-04-18 15:33
중학생이 총책·고교생이 서버 관리…수억 번 도박사이트의 정체
2024-04-18 15:02
“맞는 게 일상” 숨진 20대, SNS에 호소한 ‘남친 폭력성’
2024-04-18 14:47
서울 둘레길 살인 뒤에도…‘고장난 비상벨·CCTV 사각지대’
2024-04-18 14:27
“고작 4년 징역”… 음주운전에 ‘하반신 마비’ 골키퍼 울분
2024-04-18 14:04
대구본부세관 마약밀수조직 국내 판매책 2명 송치
2024-04-18 13:50
의협회장 “삼성전자 노조에 파업금지명령 즉각 발동하라”
2024-04-18 13:49
“차(茶) 한잔과 함께 ‘허백련’ 등과 만나요!”
2024-04-18 13:46
‘이선균 사건’ 연루 의사 “업소실장이 공적 쌓으려 허위 진술”
2024-04-18 13:45
조선대 2024 대학일자리플러스 서포터즈 발대식
2024-04-18 13:37
중학생이 인터넷 도박장 총책…초중고생 96명 상습 도박
2024-04-18 13:33
광주 대인동 상가 건물 1층 카페에 승용차 돌진
2024-04-18 13:25
꽃 선물한 형제에 “돈 함부로 쓴다” 폭행… 판사도 울게 만든 학대
2024-04-18 12:44
“여기가 경찰서인가요”… 유명 래퍼 필로폰 투약 자수
2024-04-18 12:40
졸음운전 주의 경적 울렸다고 위협운전·폭행한 60대
2024-04-18 12:32
빌라서 60대·30대 모자 숨진 채 발견…경찰 부검 의뢰
2024-04-18 12:03
연천군 하천서 숨진 여성은 혼자 살던 80대 치매 노인
2024-04-18 11:46
광주 소방관 ‘바바리맨’ 직위해제…만취상태 신체부위 노출
2024-04-18 11:16
검찰, 부산시청 압수수색…부산항 북항재개발 사업 관련
2024-04-18 11:08
광주시, 전국 최초 장애인 복합수련시설…장애친화도시 실현
2024-04-18 11:02
서울역서 무궁화호·KTX 추돌… 승객 287명 환승
2024-04-18 10:58
하늘에서 ‘돈비’가… 위조지폐 수백장 뿌린 40대 ‘징역 2년’
2024-04-18 10:08
대법 “文 4·3 추념사, 이승만·경찰관 명예훼손 아냐”
2024-04-18 10:00
전여친 때려 죽었는데…“걘 술먹고 다녀” 친구들 울분
2024-04-18 09:52
파주 4명 사망, 그날엔…“여성들 옆에 두고 살인 모의 정황”
2024-04-18 05:20
“스토킹男 누나가 배우”… 오피스텔 추락女 유가족 절규
2024-04-18 05:02
[단독] 신림동서 또 40억 전세사기…중국서 귀화한 집주인 입건
2024-04-18 04:05
천하람 “AV행사 뭐가 문제냐”… 압구정 학부모들 ‘발칵’
2024-04-18 00:02
의정부 하수관 알몸 시신 신원 확인…60대 독거 남성
2024-04-17 21:36
김해 공장서 떨어진 압축기에 깔려 50대 근로자 사망
2024-04-17 18:33
대리점 2곳서 스마트폰 117대 ‘싹쓸이’…아파트 창고에 숨겨
2024-04-17 18:31
“청내 음주 불가능”…檢, ‘술판 회유’ 이화영 주장 정면 반박
2024-04-17 18:16
“때려봐”…머리 들이밀다 상대방 숨지게 한 70대 ‘무죄’, 이유는?
2024-04-17 17:56
이번엔 대학가 덮친 전세사기 의혹… “피해자 80명 이상”
2024-04-17 17:39
김해 60대 5시간만에 수술 준비 중 숨져…유족 “의료공백” 원망
2024-04-17 17:06
결혼 약속한 연인 191회 찔러 살해… ‘징역 17년→ 23년’
2024-04-17 17:02
‘응급실 뺑뺑이’ 60대 또 사망… 전공의는 ‘요지부동’
2024-04-17 16:04
여자친구 190차례 찔러 살해한 20대…항소심 징역 23년
2024-04-17 15:49
충남 천안서 금팔찌 들고 도망간 10대 검거
2024-04-17 15:49
5·18 시민군 대변인 윤상원 기념관 문 열어
2024-04-17 15:33
전북 기독교인 104명 희생… ‘한국전쟁 종교인 학살’ 첫 인정
2024-04-17 15:02
수업 중인 교사 목 조르고 폭언한 학부모, 항소심도 징역 1년
2024-04-17 14:54
경찰, ‘尹 짜깁기 영상’ 유포자도 압수수색·출국금지
2024-04-17 14:51
하수관서 발견된 시신에 ‘해병대 문신’… “사인은 미상”
2024-04-17 14:46
광주 상무지구 제2의 판교밸리 조성 본격화
2024-04-17 14:25
“여성시대·DC·더쿠”… 보아, 악플러 법적대응 선언
2024-04-17 14:12
“조국, 박근혜 재판장과 식사” 주장 유튜버, 1000만원 배상
2024-04-17 14:02
“반려동물보다 못한 취급”…신생아 상습 학대한 비정한 부모
2024-04-17 13:55
전 남친 폭행에 숨진 20대… 가해자는 구속 피했다
2024-04-17 13:48
분장실서 나온 ‘몰카’에… 뮤지컬 제작사 “책임 통감”
2024-04-17 13:44
‘밥 먹고 시험공부하세요’…전남대 2000원의 저녁밥
2024-04-17 13:37
출근길 한강대교서 ‘투신 소동’ 50대… “현수막 펼치고 시위”
2024-04-17 13:27
성인 페스티벌, 압구정서도 퇴짜… “모든 행정력 총동원”
2024-04-17 11:37
70대 모텔 女종업원 강간살해… 法, 징역 40년으로 감형
2024-04-17 11:31
무려 418곳이 당했다… 전국 식당 뜯어낸 ‘장염맨’
2024-04-17 10:46
떠나는 故박보람에 허각 오열…비통함 속 발인식 엄수
2024-04-17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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