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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회, 문체부에 ‘로잔 사무소’ 필요성 재차 강조
대한체육회가 ‘로잔 국외 연락사무소’ 설치의 필요성을 재차 강조하며 문화체육관광부(문체부)에 조속한 사업 승인과 협조를 촉구했다. 체육회는 4일 “국제스포츠의 중심지인 스위스 로잔에 연락사무소 설치를 추진하고 있
2023-12-04 18:39

‘1위의 품격’ 신진서, 中 파죽지세 막고 韓에 첫승
1위는 달랐다. 한국 랭킹 1위 신진서 9단이 농심신라면배 세계바둑최강전에서 한국에 염원하던 1승을 안겼다. 승부는 ‘대첩의 땅’ 중국 상하이에서 이어지게 됐다. 신진서는 4일 부산 호텔농심에서 열린 셰얼하오 9단(중국
2023-12-04 18:33

MVP 김영권·감독상 홍명보…2연패 울산, K리그 시상식서 잔치
울산 현대의 베테랑 수비수 김영권이 올해 프로축구 K리그1을 빛낸 최고의 별로 선정됐다. 리그 2연패를 거머쥔 울산은 주요 부문 수상과 더불어 베스트11에 가장 많은 5명의 선수를 배출하며 우승 잔치를 마무리했다. 김영권
2023-12-04 18:10

‘포스팅 개시’ 이정후, 거물들이 주시한다
메이저리그에 도전하는 키움 히어로즈 이정후의 포스팅(비공개 경쟁입찰)이 막을 올린다. 현지 관심도 뜨거워지고 있다. 뉴욕 양키스에 이어 빅리그 최강의 자금력을 보유한 한지붕 라이벌 메츠까지 동향을 주시하는 것으로 나
2023-12-04 17:19

‘골프 통합 플랫폼’ 쇼골프, 일본 명문 사츠마골프리조트 인수
골프 통합 플랫폼 ‘쇼골프(SHOWGOLF)’(이하 쇼골프)가 일본 ‘사츠마골프리조트’를 직접 인수했다고 4일 밝혔다. 이 골프리조트는 일본의 100대 기업인 다이와 증권 그룹이 운영하는 곳이다. 국내 중소 기업이 일본 대기
2023-12-04 17:13

모중경, KPGA챔피언스투어 최종전서 시즌 4승 도전
2023 시즌 KPGA 챔피언스투어 최종전 ‘MAYFLOWER Golf Club INVITATIONAL’이 6일부터 7일까지 이틀간 일본 간토 지방 도치기현 소재 메이플라워GC(파72·6752야드)에서 개최된다. 이 대회는 2라운드 36홀 스트로크 플레이
2023-12-04 16:55

‘맨시티 킬러’ 손흥민, 자책골에도 MOM… 토트넘 3연패 수렁 탈출
손흥민(토트넘)이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의 강호 맨체스터 시티(맨시티)를 상대로 9호 골을 터뜨리며 ‘맨시티 킬러’의 면모를 과시했다. 손흥민의 활약에 힘입어 무승부를 거둔 토트넘은 3연패 사슬을 끊어내며
2023-12-04 15:41

가족과 함께하는 제17회 양산전국하프마라톤대회 성료
가족과 함께하는 제17회 양산전국하프마라톤대회가 6000여명의 마라토너들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경남 양산시는 지난 3일 양산종합운동장에서 수질정화공원을 지나 황산공원주출입구까지 ‘가족과 함께하는 양
2023-12-04 13:17

여자프로농구 ‘올스타 페스티벌’, 사상 첫 아산 개최
여자프로농구 별들의 축제인 ‘올스타 페스티벌’이 사상 최초로 충남 아산에서 개최된다.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은 4일 ‘우리은행 우리WON 2023-2024 여자프로농구 올스타 페스티벌‘의 개최 일자와 장소를 확정해 발표했다
2023-12-04 10:13

모리카와, 야디지북에 장비 사용 계측 정보 기재해 ‘2벌타’
세계랭킹 14위 콜린 모리카와(미국)가 2벌타를 받았다. 4일 막을 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이벤트 대회 히어로 월드 챌린지 3라운드에서다. 그린 파악에 측정 장비 사용 금지 규정을 어긴 것이 이유다. 이 조항은 작년에
2023-12-04 10:05

‘스피드 간판’ 김민선, 월드컵 3차 대회서 시즌 첫 金
김민선(24·의정부시청)이 올 시즌 월드컵 첫 금메달을 수확했다. 김민선은 3일(한국시간) 노르웨이 스타방에르에서 열린 2023-2024 국제빙상연맹(ISU) 스피드 월드컵 3차 대회 여자 500m 디비전A에서 37초73의 기록으로 금메
2023-12-04 09:59

‘드라이버 평균 비거리 305야드’ 우즈 “녹을 제거한 것이 소득”
“오랜만에 경기였는데, 그동안 녹슬어 있던 것들을 나흘간 경기하며 제거한 것이 의미가 있었다.” 4일(한국시간) 바하마 뉴프로비던스의 올버니 골프코스(파72·7449야드)에서 끝난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히어로 월드 챌
2023-12-04 09:47

‘1골·1도움’ 자책골 만회한 손흥민 “이것도 축구다”
손흥민(31‧토트넘 홋스퍼)이 맨체스터시티(맨시티) 원정에서 1골 1어시스트를 기록하고 무승부를 이끌어 ‘맨 오브 더 매치(MOM·Man of the match)’로 선정됐다. 비록 자책골도 기록했지만, 승점을 획득한 원정에서 손
2023-12-04 09:28

‘세계 1위’셰플러, 히어로 월드 챌린지 우승…우즈, 18위
남자 골프 세계 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이벤트 대회 히어로 월드 챌린지(총상금 450만 달러) 정상을 차지했다. 셰플러는 4일(한국시간) 바하마 뉴프로비던스의 올버니GC(파72·7449야드)에서
2023-12-04 09:27

복귀전 우즈, 이틀 연속 언더파… “신체 감각 좋다”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미국)가 복귀전에서 이틀 연속 언더파 스코어를 기록하며 다음 시즌 회복 가능성을 보여줬다. 우즈는 3일(한국시간) 바하마 뉴프로비던스의 올버니 골프 코스(파72·7449야드)에서 열린 히어로 월드
2023-12-04 04:06

안영준 ‘3점포 6방’ 폭발… 3연패 늪 탈출한 서울 SK
프로농구 서울 SK의 포워드 안영준이 홈 코트에서 폭발적인 3점슛 능력을 뽐내며 연패 탈출의 선봉장이 됐다. 올 시즌 초반 상승세를 탔던 안양 정관장은 5연패 늪에 빠지며 위기를 맞았다. 안영준은 3일 서울 잠실학생체육관
2023-12-04 04:05

감독 잇단 경질·투자 축소… 축구 명가 ‘예고된 몰락’
프로축구 K리그1의 ‘명가’ 수원 삼성이 창단 후 최초로 K리그2(2부 리그)로 강등됐다. 지도자 교체만을 반복한 구단의 예고된 몰락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1995년 창단한 수원은 K리그 통산 4회, 대한축구협회(FA)컵 5회 우승
2023-12-04 04:03

마지막 남은 신진서 9단 ‘상하이 대첩’ 재현할까
‘상하이 대첩’은 한국 바둑의 역사를 논할 때 빠지지 않는 일대 사건이다. 2004년 제6회 농심신라면배 세계바둑최강전에서 한국의 마지막 주자로 나선 당시 29세의 이창호 9단은 중국 기사 셋과 일본 기사 둘을 단신으로 연파하
2023-12-04 04:03

마테이 42점 원맨쇼… 우리카드 시즌 10승 선착
프로배구 남자부 우리카드가 7개 구단 가운데 가장 먼저 시즌 10승 고지를 밟았다. OK금융그룹에 시즌 첫 승을 거두며 3라운드 만에 리그 내 모든 구단에 패배를 안겼다. 우리카드는 3일 안산 상록수체육관에서 열린 2023-2024
2023-12-04 04:02

4년 만에 韓 트로피 안긴 다나와 선수단 “응원해준 팬 덕분”
다나와 선수단이 비로소 활짝 웃었다. 선수단은 입을 모아 “기다렸던 순간”이라며 기쁨을 만끽했다. 다나와는 3일(현지시간) 태국 방콕의 센트럴 랏프라오 내 컨벤션 센터 홀에서 열린 ‘펍지 글로벌 챔피언십(PGC) 2023’
2023-12-04 03:50

‘韓 드림팀’ 다나와, 세계대회 정상
‘코리안 드림팀’ 다나와가 4년 만에 우승 컵을 한국으로 송환했다. 다나와는 3일(현지시간) 태국 방콕의 센트럴 랏프라오 내 컨벤션 센터 홀에서 열린 ‘펍지 글로벌 챔피언십(PGC) 2023’ 그랜드 파이널 셋째날 경기(매치
2023-12-04 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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