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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비기독교인 이성과 교제해도 될까요
Q : 상대가 비(非)기독교인이라면 교제를 시작조차 하지 말아야 하나요? 아니면 교제하고 전도를 해도 되는 건지요? 만일 상대가 계속 하나님을 거부한다면 교제를 중단해야 할까요? 답을 기다립니다. A : 성경말씀이 생각납니다
2018-05-14 00:03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교수님의 현실교회 비판… 옳은 가르침인가요
Q : 저는 서울 모 신학대학에 재학 중이고 교육전도사로 사역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A교수님은 강의시간이면 현실 교회와 목회자들을 비판합니다. 한국교회의 성장시계는 이미 멈췄고 유럽교회의 전철을 밟게 될 거랍니다. 옳은 가
2018-04-30 00:00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천국·지옥 다녀왔다는 간증 믿어도 될까
Q : 어느 모임에서 자신이 천국에 갔다 왔다는 간증을 들었습니다. 지옥에 목사와 장로들이 많고 기독교인 80%가 지옥에 있다고 합니다. 이 간증 믿어도 될까요. A : 믿지 마십시오. 그런 류의 간증은 개인적인 것일 뿐 공인할
2018-04-23 00:03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취직 못한 사람 한심 ” 목사님 말에 상처
Q : 군 장교 복무 3년을 마치고 공무원시험 준비 중에 있습니다. 목사님 설교 중에 “아직도 취직 못한 사람은 한심하다” “일요일 예배만 드리는 사람은 아웃사이더”라는 말에 상처를 받았습니다. 교회 나갈 마음이 없어졌습니
2018-04-16 00:01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연기로 하는 술·담배·악역 걱정되는데
Q : 저는 모 예술대학에 재학 중인 연기자 지망생입니다. 기독연예인, 연기자가 되는 것이 저의 꿈입니다. 그런데 연기자가 된 후 술 마시고 담배피우는 역할이나, 폭력배 등 악역을 맡으면 어떻게 해야 하나 걱정입니다. A :
2018-04-09 00:01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학원 다니는 아이들 주일에도 보내야 할까
Q : 삼남매를 둔 가장입니다. 중학교, 고등학교에 다니는 아이들은 주일에도 학원엘 가야 합니다. 9시 중고등부 예배와 11시 장년 예배를 드린 후 학원에 가곤 합니다. 주일은 절대로 가면 안 되는 것인지 가르쳐 주십시오. A :
2018-04-02 00:00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日 교회 교파 적은데 왜 한국교회는 많은지
Q : 일본에서 공부한 후 국내 지방대학에서 일본어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일본 기독교는 교파가 많지 않은데 왜 우리나라는 교파가 많은지요. 그리고 한국기독교는 왜 하나가 되지 못하는지요. A : 일본 기독교는 1549년 예수회
2018-03-26 00:03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목사님이 예배 도중 휴대전화 통화를 하는데…
Q : 작은 교회를 섬기고 있습니다. 그런데 예배 도중 가끔 목사님의 휴대전화 벨이 울리고 목사님은 그 전화를 받고 통화를 하십니다. 물론 설교시간에는 받지 않습니다. 급한 상담전화여서 받는다고 합니다. A : 컴퓨터, 휴대전
2018-03-19 00:00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사윗감이 직장 그만두고 목사가 되겠다는데…
Q : 남편은 대학에서 가르치고 저는 자그마한 가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교회에서는 안수집사와 권사로 섬기고 있습니다. 딸이 대학졸업 후 상담심리학을 전공하기 위해 미국 유학 중 같은 교회에서 경영학을 전공한 남자를 만나
2018-03-12 00:03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평창올림픽 기도세리머니 못봐 아쉬워
Q : 지난달 동계올림픽이 잘 끝났습니다. 메달을 딴 선수들 가운데 기독교인이 있었을 텐데 기도 세리머니를 볼 수 없어서 아쉬웠습니다. A : 기도 세리머니를 처음 시작한 사람은 1970년대 축구 국가대표였던 이영무 선수였습니
2018-03-05 00:01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예배드린다’ ‘예배한다’ 어느 표현이 맞나요
Q : 양산에 있는 교회 전도사입니다. 우리 교회는 목사님의 신앙상담을 주보에 싣고 전 성도가 함께 읽고 있습니다. 우리 교회 장로님의 질문을 대신해 메일로 보냅니다. “예배드린다”와 “예배한다” 어느 표현이 옳은 것인지요
2018-02-26 00:01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부흥회 강사가 교인들에 선교회 가입 강요
Q : 서울시내 1000여명이 모이는 교회 담임목사입니다. 매년 가을 부흥사경회를 개최합니다. 1년 전 다녀간 강사가 계속 교인들에게 선교회에 가입해 달라, 함께 일하자 남녀 가리지 않고 전화를 거는가 하면 문자를 보내고 있습니
2018-02-19 00:00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신학교 준비 진보·보수 교단 기로에
Q : 저는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주의 종이 되기 위해 신학교 입학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제가 다니는 교회는 진보적인 교단 소속입니다. 친한 친구는 보수교단에 속한 목회자인데 자기네 교단 신학을 하라고 강권합니다. 선택의
2018-02-12 00:00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친척들 전도하고 싶은데… 같이 제삿밥 먹어도 되나요
Q : 저는 교회 권사입니다. 남편과 함께 친척집 제사에 참석한 후 제사음식으로 식사했는데 남편은 거리낌 없었지만, 저는 거리낌이 있었습니다. 친척들은 예수를 믿지 않기 때문에 전도대상자입니다. 제사음식을 먹어도 되는지요?
2018-02-05 00:05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후임 목사, 신문에 광고할까 청빙할까
Q : 교회 시무장로입니다. 2년 뒤엔 23년 목회하신 목사님이 은퇴하고 후임을 모셔야 합니다. 미리 위원회를 구성하자는 의견이 모아져 위원회를 구성하고 후임 문제를 논의하고 있습니다. 신문에 광고를 게재하자는 의견과 적임자
2018-01-29 00:01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하나님께 직통계시를 받는다는 지인이 있습니다
Q : 제가 아는 권사님은 모 단체에서 훈련받고 성경을 공부했다면서 하나님으로부터 직통계시를 받는다고 합니다. 직통계시를 받기 위해 함께 모임도 갖는다고 합니다. 성경은 옛날 기록이어서 현실성이 없고 그날그날 받는 직통계
2018-01-22 00:03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강단에는 신발을 벗고 올라가야 하나요
Q : 신학교 졸업 후 전임전도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궁금한 점이 있어서 문의드립니다. 첫째, 강단 위에는 신발을 벗고 올라가야 하는지요. 둘째, 예배 인도자나 설교자의 좌석은 강단 위에 둬야 하는지요. A : 차례로 답을 적
2018-01-15 00:01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송구영신예배 때 말씀뽑기 기복적이라는데…
Q : 저희 교회는 해마다 송구영신예배 때 성경구절 카드를 만들어 교인들이 뽑아 갖도록 합니다. 그런데 모 신학교 교수는 ‘그런 행위는 기복적이고 주술적 행위라며 하지 않는 것이 좋다’고 했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A
2018-01-08 00:00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새해 자녀에게 전하면 도움될 신앙 교훈
Q : 대학 3학년인 아들과 1학년인 딸을 둔 안수집사입니다. 저희 부부는 고등부 교사로, 아들과 딸은 성가대원으로 교회를 섬기고 있습니다. 새해에 남매에게 교훈이 될 이야기를 해주고 싶습니다. 어떤 교훈이 좋을까요. A :
2018-01-01 00:00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교회 외부강사·간증자 초청이 너무 잦습니다
Q : 저는 대학 전임강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제가 다니는 교회는 간증집회가 많습니다. 주일 오후예배, 금요저녁집회는 거의 외부강사나 간증자를 초청합니다. 간증도 각양각색이어서 거부감이 드는 강사나 간증도 있습니다. 제 믿
2017-12-25 00:05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교회 내분 당사자들, 기도할 땐 “화해”… 두 모습에 씁쓸
Q : 서리집사입니다. 출석하는 교회가 내분으로 홍역을 겪고 있습니다. 담임목사님과 장로님들, 장로님들과 장로님들이 각을 세우고 대립하는가 하면 교인들도 휘말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대표기도 시간에는 예외없이 사랑과 화해
2017-12-18 00:01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장학재단에 유산 기부 자녀들은 부정적인데…
Q : 저는 78세 은퇴 장로입니다. 가정을 이루고 사는 삼남매가 있습니다. 많지는 않지만 가지고 있는 유산을 교회장학재단에 바쳐 후진을 키우는 데 미력이나마 기여하고 싶습니다. 자녀들은 어렵게 살지 않지만 제 생각에 부정적입
2017-12-11 00:03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통일 위한 교회 관심 너무 지나쳐…
Q : 저는 지방 신학대학에서 윤리학을 강의하고 있습니다. 통일을 위한 교회의 관심이 증대되고 있는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면서도, 너무 많은 단체들이 난립하는가 하면 교회들도 아전인수의 틀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통
2017-12-04 00:04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남편이 자꾸 목사님 설교를 비판합니다
Q : 남편은 1000여명이 출석하는 교회의 안수집사입니다. 그런데 매 주일 목사님 설교를 비판합니다. 듣는 저도 불편하고 영적으로 문제가 될까 봐 걱정입니다. A : 모든 사람에겐 표현과 비판의 자유가 있습니다. 설교라고 무조
2017-11-27 00:00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트럼프 방한 때 찬반 시위 왜 이래야 하는지…
Q : 저는 서울시내 모 교회 전도사로 사역하고 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을 다녀갔습니다. 그런데 그의 방한을 환영하는 쪽과 반대하는 쪽이 갈려 시위를 했습니다. 왜 이래야 하는지 답답합니다. A : 시위는
2017-11-20 00:00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기독인이라고 굳이 티낼 필요 없다 하는데…
Q : 저는 대학동기와 함께 안수집사로 같은 교회를 섬기고 있습니다. 그런데 친구는 술, 담배를 가리지 않고 다 합니다. 회사에서도 기독교인이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이유는 혼자 믿으면 되는 거지 구태여 티를 낼 필요가 없다는
2017-11-13 00:03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목회자의 정치 관심 바람직한가
Q : 제 아버지는 목회자이십니다. 그런데 정치에 관심이 많으십니다. 복지시설도 운영하면서 정치인들과 교분도 두텁습니다. 특정 정치인을 노골적으로 지지하는가 하면, 말이나 글도 주저하지 않습니다. 바람직한 자세일까요?
2017-11-06 00:05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설교자는 꼭 성의나 정장을 입어야 하나요
Q : 저는 신학교 대학원에 재학 중입니다. 실천신학 강의시간에 두 교수님의 주장이 달라서 여쭙니다. 예배 인도자와 설교자는 반드시 성의를 착의하거나 정장을 해야 한다는 주장과 현대감각에 맞게 편한 복장도 괜찮다는 주장이
2017-10-30 00:02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시아버지 돌아가신 후 고부 갈등이 심해집니다
Q : 시부모는 장로·권사고, 제 남편은 외아들로 직장인입니다. 시아버지는 교직에 몸담고 계시다 갑자기 세상을 떠나셨습니다. 저희는 결혼 후 분가해 살았는데 시아버지가 세상을 떠나신 후 시어머니를 모시고 한 집에서 살고 있
2017-10-23 00:00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작은 소리로 기도하면 하나님이 못듣나
Q : 제가 아는 권사님은 하나님이 병을 고쳐주시기 때문에 병원에 갈 필요가 없다고 하고 사람이 깜짝 놀라는 순간 귀신이 들어간다고 합니다. 그리고 작은 소리로 기도하면 하나님이 기도를 듣지 않는다고 합니다. 맞는 말인지요.
2017-10-16 00:00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주일 낀 해외여행 어머니가 말리는데…
Q : 지난 8월 초, 아는 단체와 함께 백두산에 다녀왔습니다. 이 기간 중 주일이 끼어서 저희 부부는 호텔방에서 예배를 드렸습니다. 이번 추석 때도 중국 장자제(張家界)에 가기로 했습니다. 역시 주일이 끼게 됩니다. 그런데 어머
2017-10-09 00:00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강대상에는 설교자만 올라갈 수 있나요
Q : 저는 국민일보 창간 당시부터 애독자입니다. 특히 상담코너는 빼놓지 않고 애독합니다. 강대상에는 설교하는 목사님만 올라갈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대표 기도자나 다른 순서 맡은 사람은 올라가면 안되는 원칙이라도 정해져
2017-09-25 00:01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설교자의 반말·은어 괜찮은가
Q : 국민일보 상담코너 애독자입니다. 교회에서는 안수집사로 섬기고 있습니다. 설교자의 언어 사용이 궁금합니다. “예수님께서 그렇게 말씀하셨다고 하는 겁니다” “하나님께서 주관하신다고 하는 겁니다” “그렇게 생각되어집
2017-09-18 00:00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예배시간에 휴대전화 보는 교인들…
Q : 서울 시내 모 교회 전도사입니다. 교인들이 예배시간에도 휴대전화를 들여다보고 당회 할 때도, 제직회 할 때도, 구역예배 때도, 회식할 때도, 성경공부 시간에도 검색하고 문자를 주고받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A : 하
2017-09-11 00:00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직장인인데 성경지식 부족해 쩔쩔, 신학공부하고 싶어
Q : 저는 평신도 직장인입니다. 교회에서는 중등부 교사로 섬기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이들을 가르치면서 늘 성경 지식이 부족해 쩔쩔매고 있습니다. 신학을 공부하고 싶습니다. A : 신학을 공부하는 이유는 크게 셋으로 나
2017-09-04 00:01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기독연예인의 조폭 역할·술담배 연기 불편합니다
Q : 가끔 TV 드라마나 영화를 보면 기독교 신자로 알려진 연예인들이 술을 마시거나 담배를 피우는 연기를 하는 장면이 나옵니다. 조폭이나 사기꾼으로 나올 때도 있습니다. 그런 역을 해야 하는지 보기에 민망할 때가 있습니다.
2017-08-28 00:05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국경일 교회에 태극기 게양 놓고 논란
Q : 저희 교회는 국경일이면 태극기를 게양합니다. 새로 부임하신 목사님은 왜 교회 안에 태극기를 게양하느냐며 반대하고, 장로들은 해오던 건데 뭐가 문제냐며 의견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어느 것이 맞는지요. A : 태극기는 대
2017-08-21 00:02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교회 신축·이름 변경 놓고 찬반이 나뉩니다
Q : 저는 A교단 소속 목사입니다. 교회개척 15년 만에 교회가 성장해 1000여명이 모입니다. 상가건물이 비좁아 아파트 밀집지역 상가로 이전했습니다. 그런데 교회명칭을 바꾸자는 의견과 그대로 두자는 의견, 은행융자를 받아 대
2017-08-07 00:00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어렵게 낸 여름 휴가, 주일 성수 어떻게 할까요
Q : 남편과 저는 서리집사이고 초등학교 2학년과 5학년 두 딸이 있습니다. 남편이 다니는 회사는 작은 개인회사여서 제대로 휴가가 없습니다. 그런데 오랜만에 네 식구가 주말을 포함 3박4일 제주도여행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흥분
2017-07-31 00:00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교회 장식, 조화·생화 놓고 다투고 있어요
Q : 저는 서울에 있는 중형교회 장로입니다. 주일마다 꽃 장식을 하는데 예산을 절약하기 위해 조화를 사용하는 게 좋다는 장로님들 의견과 생화를 써야 된다는 의견이 갈려 아직 결론을 내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A : 구약의
2017-07-24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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