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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무속 운세가 맞는 경우가 있는것 같아 의아
Q 안녕하세요. 함께 일하는 언니가 점을 치거나 절에서 한 달간의 운세를 받아옵니다. 조심해야 될 일 등이 맞을 때가 있는 것 같아 저로선 의문이 듭니다. 이사택일을 하거나 가정의 어려움 등을 미리 맞히는 걸 보면 의아하고
2013-10-31 17:08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전세보증금도 십일조 해야 하나?
Q 저는 지방 교회에서 신앙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전세주택에 살고 있는데 아시는 대로 요즘 전셋값이 치솟으면서 집주인이 전세보증금을 올려 달라고 합니다. 액수가 커서 부모님의 도움을 받아 해결했습니다. 궁금한 것은 부모
2013-10-24 17:20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기독교인들의 외모가꾸기 어떻게 봐야할까
Q 제 주변에 있는 기독교인들이 미용 문신을 한 사람들이 많습니다. 눈썹, 속눈썹, 아이라인, 보톡스, 얼굴성형 등 다양합니다. 이런 일들을 어떻게 보아야 하나요? A 구약 족장시대로 거슬러 올라가면 이미 그 당시 여성들의
2013-10-17 17:15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결혼예정 여친, 결혼후 교회일 손 떼라는데…
Q : 3년 넘게 교제 중인 여자친구는 무교에다 교회 가는 것도 싫어했는데, 저와 교제하면서 저를 따라 교회에 출석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신앙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결혼을 하더라도 성가대와 주일학교 교사 등의 일은 절대 하
2013-10-10 18:28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회개·천국·지옥 관련 설교는 하지 않는데
Q 나이 일흔이 넘은 은퇴집사입니다. 제가 다니는 교회는 감리교 소속이고 목사님은 10년째 목회하고 계십니다. 그런데 회개와 천국과 지옥에 대한 설교를 하지 않습니다. 왜 그러는지 아쉽고 궁금합니다. A 회개란 거듭남이나
2013-10-03 17:15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보험 가입은 믿음이 부족한 행위인가요
Q : 남편과 아이 셋이 있고 저는 지방 하위직 공무원입니다. 장래를 위해 여러 개의 보험을 들었습니다. 화재보험, 종신보험, 건강보험, 유니버설보험 등 그런데 보험 가입은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는 믿음이 없기 때문이며 하나님
2013-09-26 17:25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모태신앙인으로 성령충만·감격·감사가 없는데
Q 저는 모태신앙인입니다. 아버지는 장로님이시고 할머니는 권사님이셨습니다. 그럼에도 성령충만, 감격과 감사를 잘 모릅니다. 제가 일하고 있는 회사는 힘든 상황입니다. 그런데 형식적으로만 감사할 뿐 불안, 걱정, 초조, 좌절
2013-09-12 18:42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바깥으로만 도는 남편과 이혼하고 싶은데…
Q : 불신남편과 함께 살고 있는 40대 초반 주부입니다. 제 남편은 밖으로 돌기 좋아해서 두 아이들과 냉랭하고 저도 남하고 사는 느낌으로 괴롭습니다. 사랑이 없는 남편과 이혼하고 싶은 생각이 솟구치지만 어린 두 아이들을 생
2013-09-05 18:33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구원의 은혜가 인간의 태도에 따라 상실될 수 있나요
Q 아르헨티나에서 신앙생활하고 있는 권사입니다. “구원의 은혜가 인간의 태도 여하에 따라 상실될 수 있는지요?” “인간의 행위가 구원 여부를 결정할 수 있는지요?” 궁금한 점을 풀어주시기 바랍니다. A 예수님을 영접하
2013-08-29 16:57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예배순서 중 어느 것이 가장 중요한가요
Q 주 안에서 목사님 평안하기를 기원합니다. 예배시간은 기도, 성경봉독, 찬양, 설교, 헌금, 광고, 축도 등 많은 순서로 짜여 있습니다. 어떤 순서가 가장 중요한 순서인지요? A 예배 순서를 성격별로 분류하면 하나님께 드리
2013-08-22 17:31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시골 미자립교회에 십일조 보내고 싶은데…
Q 대구에 살고 있는 교인입니다. 저는 매달 십일조를 시골 미자립교회에 보내고 싶습니다. 그 교회가 너무나 약하기 때문입니다. 시골 미자립교회에 십일조를 보내는 것이 괜찮은지 가르쳐주시기 바랍니다. A 흔히 외견상 교회
2013-08-15 17:10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또래에 맞고 들어오는 아이 교육 어떻게?
Q 아이가 또래들과 어울려 놀다 싸움이 벌어지면 맞거나 울고 들어옵니다. 아이가 너무 순하고 착하다는 생각이 들어 너도 강하게 나가라, 너도 때려주라며 야단쳤습니다. 아이에게 나머지 뺨도 대주라고 가르쳐야 할까요? A
2013-08-08 17:22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남자친구 부모, 결혼하려면 개종하라고 요구하는데
Q 교제 중인 남자로부터 결혼하자는 청혼을 받았습니다. 문제는 남자 친구 부모와 가족들이 타 종교인이라는 것입니다. 처음에는 그런 줄 모르고 교제를 시작했는데 남자 친구 부모나 가족들은 저와 결혼하는 것을 반대합니다. 그
2013-07-25 18:41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귀신론 내세우는 주장 경계해야
Q 제가 다니는 교회 목사님은 모든 질병은 죄의 값이기 때문에 안수기도나 축사(귀신 쫓는 것)를 통해서만 병이 나을 수 있다고 합니다. 제 아내는 위암을 일으켜 지옥으로 데려가려고 돌아가신 할아버지의 악령이 찾아왔었는데
2013-07-18 17:19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기도때 하나님을 ‘당신’ 호칭 괜찮나?
Q 교회에서 예배시간에 대표기도를 하는 사람들 가운데 하나님이라는 호칭을 당신이라고 표현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복음송 가운데도 ‘나는 당신이 좋을 수밖에 없어요 주 예수 나의 당신이여’라는 가사가 있습니다. 어떻게 보
2013-07-11 17:14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목사님 종말·재림에 관한 설교 자주 하시는데…
Q: 저희 교회 목사님은 종말과 재림에 관한 설교를 자주 하십니다. 여러 가지 징조로 미루어 종말이 가깝고 주님이 재림하실 날이 임박했다는 것입니다. 몇 주 전 설교시간에는 10년 안에 오실 것 같다는 요지의 설교도 하셨습니
2013-03-14 17:56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특정 장로 지정석 바람직 한가?
Q : 제가 출석하는 교회는 1000여명이 모이는 80년 된 교회입니다. 두 가지가 궁금해 질문 드립니다. 하나는 수석장로, 원로장로, 시무장로 등 지정좌석이 있습니다. 얼마 전 모 집사가 모르고 앉았다가 다른 자리로 옮겨가기도
2013-02-28 16:48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교인을 왜 양이라고 부르는지
Q : 목사님을 목자, 교인을 양이라고 부릅니다. 저희 교회 목사님 사무실 명패도 목양실로 되어 있습니다. 왜 교인을 양이라고 부르는지 궁금합니다. A : 목자나 양의 호칭은 구약에 뿌리를 두고 있습니다. 이스라엘 공동체를
2013-02-21 16:59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40대 여성인데 교회 가기 싫고 무기력…
Q : 40대 후반의 여성입니다. 모든 일에 의욕이 없고 하루 종일 피로에 지친 채 지납니다. 저녁이면 불면증에 시달리고 가족도 친구도 만나기 싫고 귀찮습니다. 병원에 가서 종합건강진단도 해보았지만 별다른 병은 없다고 합니다
2013-02-14 16:36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오후예배 안되면 저녁 9시예배는 어떤지?
Q : 지난번 목사님 상담 중 저녁예배를 오후 시간으로 바꾸는 것을 반대하신다는 요지의 답을 읽었습니다. 그렇다면 오후예배는 안 되고 저녁 9시께 드리는 예배는 어떤지 궁금합니다. A : 이미 말씀드린 대로 예배란 횟
2013-02-07 17:34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치료 거부하는 우울증 아들 고민
Q : 대학생 아들이 심한 우울증을 앓고 있습니다. 대학 근처 원룸에서 혼자 생활하면서 최근에는 대화도 거부하고 휴대전화도 통화중지를 한 채 거의 연락이 두절된 상태입니다. 신경정신과 치료나 심리 치료를 권했지만 자기는
2013-01-31 17:42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40일 금식기도는 꼭 해야하나?
Q : 제가 다니는 교회 목사님은 해마다 연초에 오랜 시간 금식기도를 하십니다. 놀랍기도 하고 죄송하기도 하고 애처롭기도 합니다. 40일 금식기도는 꼭 해야 하는지 궁금하고 건강에는 별 탈이 없는지 걱정스럽습니다. A : 구
2013-01-24 18:36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고교생 아들 주일성수냐 학원수강이냐 고민인데…
Q : 저의 큰아들이 올해 고등학교에 진학하게 됩니다. 고등학교에 진학하게 되면 학교수업 때문에 평일엔 학원에 갈 수가 없고 학원 강의는 토요일과 일요일에 해야 한다고 합니다. 주일에 학원에 가도 되는지요. 아빠는 주일 성
2013-01-17 18:56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교회서 헌금 교인의 이름과 내역 발표하는데…
Q : 우리 교회는 목사님께서 예물 보고를 드린다면서 헌금 드린 교인들의 이름과 헌금내역을 일일이 발표하십니다. 저희 가족은 주일마다 감사헌금, 십일조, 건축헌금, 선교헌금, 나눔헌금 등을 드리고 있는데 호명할 때마다 하나
2013-01-10 18:36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중3 아들이 담배를 피는데…
Q : 교회에서는 안수집사 직분을 맡고 있고 개인적으로는 중소기업을 운영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술은 마시지 않지만 지금도 담배는 끊지 못해 피우고 있습니다. 늘 마음에 걸립니다. 그런데 며칠 전 중학교 3학년인 외아들이 담
2013-01-03 18:24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전통 민요곡에 찬양가사 옮겨 불러도 되나?
Q : 제가 다니는 교회에서 외부강사를 초빙한 간증집회가 있었습니다. 둘째날 저녁은 국악인을 초청하여 간증과 찬양이 열렸습니다. 그런데 우리네 전통노래인 아리랑과 도라지 곡에 찬양가사를 옮겨 노래를 불렀습니다. 그래도
2012-12-27 18:49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로또 당첨 위한 기도에 응답이 없는데…
Q 저는 로또복권을 매번 삽니다. 그러나 한 번도 당첨된 일이 없습니다. 그러다가 ‘구하라 주실 것이요’라는 설교를 듣고 기도하기 시작했습니다. 1등에 당첨되면 십일조는 물론 교회 건축헌금도 하겠다며 기도한 지 6개월이 지
2012-12-20 18:28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주일성수 꼭 지켜야 하나요
Q : 제가 다니는 교회는 보수파에 속한 교회입니다. 주일성수와 십일조를 특별히 강조하고 있습니다. 주일에 놀러가는 것, 상품 구매하는 것, 가게 문 여는 것 등을 금합니다. 그런데 그대로 실천하는 교인은 극소수에 불과합니다
2012-12-13 17:50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성경 읽고 쓸 시간적 여유가 없는데…
Q 제 주변에는 성경을 필사하거나 100번 읽었다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자부심이 대단합니다. 그런 사람들을 만날 때마다 부끄럽고 송구합니다. 저는 새벽에 직장에 나가면 저녁 늦게 파김치가 되어 집으로 돌아옵니
2012-12-06 17:45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성가대 사례비 주는 교회로 떠나는 경우 있는데…
Q 저희 교회는 성가대가 약합니다. 이유는 성가대는 철저하게 봉사라야 된다는 담임목사님 생각 때문입니다. 다른 교회는 지휘자, 반주자, 솔리스트, 오케스트라 단원까지 사례비를 주지만 저희 교회는 주지 않습니다. 그러다 보
2012-11-29 17:39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전단지 투입 등 과도한 교회홍보 눈살
Q : 제가 살고 있는 아파트 단지 내 상가건물 안에는 5개의 교회가 들어서 있습니다. 대부분 개척교회들입니다. 그런데 경쟁적으로 집집마다 교회를 알리는 전단을 투입하는가 하면 새로 입주하는 집이 있으면 교회마다 찾아와 선
2012-11-22 17:41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해외 선교팀, 현지 수도에만 와글와글 착잡
Q 지난여름 교회 단기선교팀과 함께 동남아 A국을 다녀왔습니다. 우리 팀이 간 곳은 수도에서 50㎞ 정도 떨어진 벽촌이었습니다. 그곳에는 전기도 수도도 없었고 주재하면서 사역하는 선교사도 없었습니다. 그런데 수도에는 수천
2012-11-15 18:11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부잣집 딸과 결혼한 아들 자주 싸우는데…
Q : 결혼한 지 10년 된 외아들 부부가 아파트 같은 동에 삽니다. 초등학교 다니는 손자와 손녀도 있습니다. 그런데 요즘 성격이 맞지 않는다며 자주 싸웁니다. 며느리의 친정은 큰 회사를 운영하고 잘살지만 저희 집은 생활이 어
2012-11-08 17:56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가족들은 반대하지만 교회를 옮기고 싶은데…
Q : 저는 교회를 옮기고 싶습니다. 이유는 목사님 설교가 제게 와 닿지 않고 교회 분위기나 상황도 편안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미 알게 모르게 교회를 옮긴이들이 상당수에 이릅니다. 문제는 제 아내와 아이들이 동의하지 않는
2012-11-01 18:13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밉고 보기 싫은 성도가 많은데…
Q : 저는 미운 사람이 많습니다. 특히 저에 대해 악평을 퍼트리는 사람, 경제적으로 손해를 준 사람, 사사건건 제가 하는 일에 딴죽을 거는 사람 모두 다 밉습니다. 그리고 교회 안에서 그들 얼굴을 마주 대하는 게 싫습니다. 저
2012-10-25 17:38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원로목사와 후임목사의 갈등 어떻게…
Q 20년 전 교회를 개척하신 목사님이 3년 전 은퇴하시고 원로목사님이 되셨습니다. 후임은 미국에서 공부하시고 목회하시던 목사님을 모셨습니다. 그런데 2년 전부터 두 분 관계가 미묘해지면서 하나둘 문제가 드러나고 있습니다.
2012-10-18 18:17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저녁예배 없애자는 의견이 있는데…
Q : 제가 다니는 교회는 주일 저녁예배와 수요일 저녁예배를 드립니다. 시간은 동절기와 하절기에 따라 차이가 있습니다. 그런데 일부에서 저녁예배를 없애고 오후 시간으로 바꾸자는 의견이 제기되면서 찬성하는 사람과 반대하는
2012-10-11 17:43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설교·대표기도는 길어야 하나요?
Q 저희 교회는 장로교입니다. 그런데 목사님 설교와 대표기도가 너무 길어서 이에 대해 말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리고 장로님 대표기도는 5∼8분을 지날 때가 많습니다. 기도나 설교는 길어야만 효력이 있는 것인지요? A
2012-10-04 21:04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잘사는 형이 치매 어머니 모시려고 안해…
Q 5년 전 아버지가 세상을 떠나셨고 2년 전부터 어머니는 치매초기 증상이 나타나기 시작해 점점 심해지고 있습니다. 큰형님과 저 그리고 밑으로 누이가 있습니다. 삼남매 모두 결혼해 가정을 이루고 있습니다. 문제는 형님네가
2012-09-20 18:10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문병 심방 온 목사님 “질병은 죗값”에 상처받아…
Q 저는 병원에 장기입원하고 있는 환자입니다. 어느 날 목사님이 심방을 오셨습니다. 세 사람의 동행자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목사님은 모든 질병은 사탄의 역사이며 죗값으로 인한 것이라며 숨겨놓은 죄까지도 회개해야 고침 받
2012-09-13 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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