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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신학대선 사회 참여, 교회는 은사운동…
Q : 저는 모 신학대학 2학년에 재학 중입니다. 제가 다니는 신학교는 주로 사회문제와 정치문제에 관심이 많습니다. 그런데 제가 다니는 교회 목사님은 개인의 구원이 우선이라는 입장이고 은사운동을 강조하십니다. 솔직히 헷갈립
2016-11-06 20:46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선교사로 가야하는데 담배를 못끊겠어요
Q : 선교사로 나가기 위해 부부가 훈련을 받고 있습니다. 문제는 남편이 술, 담배를 끊지 못하고 있습니다. 끊겠다고 말하지만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중독에 가까운 형편입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요? A : 부부가 선교에 헌신
2016-10-30 20:21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교회 담임목사님이 너무 자주 바뀝니다
Q : 저희 교회는 담임목사님이 너무 자주 바뀝니다. 5년 주기로 옮기는가하면 지금 계신 목사님은 9년째인데 이동설이 돌고 있습니다. 교인들은 언젠가는 떠날 목사님이라는 분위기여서 어수선합니다. A : 담임목사님의 잦은 이
2016-10-23 21:42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묵념·국민의례, 기독교 교리에 맞는 건가요
Q : 저는 직업군인입니다. 각종 행사시 호국영령들에 대한 묵념, 국민의례, 국기에 대한 경례 등이 신앙과 교리에 맞는지 궁금합니다.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A : 묵념, 의례, 경례 등은 인격적 대상을 향한 참배나 숭배가 아닙
2016-10-16 20:33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1970∼ 80년대式 신앙 강요하기 힘들어… 바른 신학·전통으로 다음세대 끌어야
Q : 교회설립가문의 권사입니다. 신앙생활 40여년이 지났습니다. 교회학교 교사로 30여년을 섬기면서 1970∼80년대의 신앙을 젊은이들에게 접목시키기 위해 노력하지만 전혀 접목이 되지 않습니다. 제멋대로이고 탈선이 일상이 돼버
2016-10-09 21:32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살림, 양육, 교회일… 너무 힘들어요
Q : 30대 집사로 8살, 7살 두 아들이 있습니다. 화요기도모임, 수요기도회, 목요성경공부, 금요구역예배, 토요일은 구역식당봉사, 식사준비, 월요일만 제시간입니다. 살림도 쫓기고 아이들 돌봄도 소홀해집니다. 이 일 저 일, 이 사
2016-10-02 21:53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교회에 가짜 CCTV 설치… 속임수 같아 불편한데
Q : 우리교회 입구에는 CCTV 촬영 중이라는 표지가 붙어 있습니다. 얼마 전 외부인이 침입한 사건이 있어 도난방지를 위해 가짜 CCTV를 설치했습니다. 불특정 다수를 속이는 것이 아닌지 볼 때마다 편치 않습니다. A : 교회
2016-09-25 20:49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귀신 쫓는 안찰, 성경적으로 맞나
Q : 저는 집 근처 교회에서 안찰을 받았습니다. 몸 안에 귀신이 집을 짓고 있어서 빼내야 한다며 안찰을 하는데 온 몸에 멍이 들고 너무 아팠습니다. 성경적으로 맞는 것인지요. A : 맞지 않습니다. 성경 어느 곳에도 귀신을 내
2016-09-18 20:00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화려한 공연 같은 예배 괜찮은지…
Q : 저는 신학대학원 졸업반입니다. 모 교회 교육부서에서 사역하고 있습니다. 저희 교회는 모든 행사는 물론 예배전체를 전문가들이 기획하고 준비합니다. 그리고 사전예행연습을 하고 짜여진 각본대로 예배가 진행됩니다. 목사님
2016-09-11 21:15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관상 보고 점술인 찾아 택일하는 권사님, 괜찮은가요?
Q : 제가 아는 권사님은 관상 보는 것은 과학적 통계로 푸는 것이기 때문에 크게 문제될 게 없다고 합니다. 그리고 대소사 간의 집안일을 점술인을 찾아가 묻기도 하고 택일도 한다고 합니다. 이런 모습은 기독교인으로서 잘못이 아
2016-09-04 20:49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추석 성묘때 음식 차리고 절 해야하나
Q : 추석이 다가오는데 궁금한 것이 있어서 사연을 드립니다. 시아버님은 세상을 떠나셨고 시어머님을 모시고 있습니다. 남편은 외아들이고 저의 전도로 시어머님과 남편도 교회를 다니고 있습니다. 초등학교 3학년과 6학년 남매도
2016-08-28 20:39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유아세례 받았지만 성인 돼 다시 받고 싶은데
Q : 저는 모 선교단체에서 일하고 있는데 제가 유아세례 받았다는 것을 부모님으로부터 들었습니다. 저는 성인이 되었기 때문에 직접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고백하고 세례를 받고 싶습니다. 세례는 한번만 받는 것으로 알고 있는
2016-08-21 21:02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성경·찬송 안가지고 다니는 세태 괜찮나
Q : 요즘 젊은이들은 교회 나올 때 성경찬송을 가지고 다니지 않습니다. 어떤 목사님은 설교원고도 성경봉독과 찬송가도 아이패드로 대신합니다. 제가 보기엔 어색하고 전통에도 맞지 않는 것 같습니다. A : 요즘 교인들이 성경
2016-08-14 20:37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직통계시 받고 투시은사 받았다며 예언하고 다른 사람 죄를 투시·지적해 상처
Q : 제가 다니는 교회에 직통계시를 받고 투시은사를 받았다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 사람은 성경은 옛날 계시이기 때문에 직통계시라야 한다며 “주님이 말씀하셨다”라며 앞으로 할 일과 될 일들을 예언하고 다른 사람의 죄를 투
2016-08-07 20:19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인공수정, 하나님이 허락하실까요
Q : 제 아들이 40대 중반에 결혼했는데 만 2년이 지난 지금 아이가 없습니다. 그래서 며느리가 인공수정을 하겠다고 하는데 생명의 주관자이신 하나님을 믿고 기다려보자고 했습니다. 나이를 생각하면 한시가 급합니다. 인공수정도
2016-07-31 20:28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좁은 교회 주차장 초신자들 차 세울 곳 없어요
Q : 제가 다니는 교회는 주차장이 다른 교회에 비해 큰 편이지만 주일예배 시간에는 비좁습니다. 그런데 교회주변 주차장은 중직자들이 차를 세우고 있어서 초신자들은 차를 세우지 못하고 돌아가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대책이 없을
2016-07-24 21:14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중직자 가정 자녀들 공부때문에 중·고등부 안나와
Q : 중3 아들과 중1 딸을 둔 엄마입니다. 교회에서는 중등부 교사로 섬기고 있습니다. 그런데 중직자 가정의 자녀들이 중등부나 고등부에 나오지 않습니다. 이유는 과외공부, 입시준비 때문이라고 합니다. 저희 남매는 주일출석을
2016-07-17 19:49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사별 후 같은 교회 이혼남과 사귀고 있습니다
Q : 남편과 사별한 50대 주부입니다. 두 자녀 모두 성장해 열심히 살고 일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몇 년 전부터 같은 교회 남자집사를 알게 돼 사귀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저도 여건상 재혼할 수가 없고 그 사람도 이혼남인데다
2016-07-10 20:54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다혈질 목사 남편, 교인들에게 화내고 야단치는데
Q : 제 남편은 목회자인데 다혈질에다 화를 잘 냅니다. 가족들에게도 교인들에게도 설교시간에도 화를 내고 야단칩니다. 그럴 때마다 저는 조마조마 하고 몸 둘 바를 모릅니다. 가족들도 상처가 되고 교인들도 상처받고 떠나는 사람
2016-07-03 20:57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방언이 안터지는데 믿음이 부족한 건가요?
Q : 저는 두 아이의 엄마입니다. 방언의 은사를 받고 싶다고 했더니 친구가 방언전문기도원이 있다며 가자고해 기도원 철야기도회에 참석했습니다. 찬양, 통성기도 안수기도가 계속됐습니다. 알아듣지도 못할 괴성으로 방언하는 사
2016-06-26 20:39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예수 믿는다고 다 구원받는 것이 아니라는데…
Q : 대구에 있는 교회 교인입니다. 목사님 설교 중에 예수 믿는다고 다 구원받는 것이 아니다. 열매가 있어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믿어도 구원받지 못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A : 누구든지 저를 믿으면 영생을 얻으리라(요
2016-06-19 21:29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교회 중직자인데 담배 못 끊어 괴로워
Q : 저는 중형교회 중직자입니다. 술은 접대상 가끔 하지만 담배를 끊지 못하고 있습니다. 입냄새를 없애기 위해 교회갈 때마다 향수를 뿌리고 이를 닦지만 마음의 부담은 지워지지 않습니다. 늘 괴롭습니다. 저는 어떻게 해야 할까
2016-06-12 19:16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교회에 청소년이 줄어들어 걱정입니다
Q : 지방교회 청년부 담당 전도사입니다. 제가 섬기는 교회는 중형교회여서 청년대학부가 활발합니다. 그러나 작은 교회나 변두리 지역 교회들은 청년부가 없는 교회도 있고 중고등부도 명맥만 유지하는 교회가 있습니다. 주일학교
2016-06-05 21:03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경매 집 되파는 일 하나님이 싫어하실까
Q : 저는 회사에서 명예퇴직 후 경매로 나온 헌 집을 사서 리모델링한 후 되파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친구 소개로 기도능력을 받았다는 권사님을 만났더니 제가하는 일은 하나님이 싫어하신다며 다른 직업을 찾으라고 했습니다.
2016-05-29 20:24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교회 중직자 아버지, 집에선 폭군인데…
Q : 저의 아버지는 모 교회 중직자입니다. 밖에선 용서, 사랑, 나눔을 강조하지만 집안에서는 폭군처럼 행동하십니다. 집안살림은 전혀 나 몰라라 하시고 어머니를 괴롭힙니다. 그런 일로 다툴 때가 많고 저도 닮을까 걱정됩니다.
2016-05-22 21:21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선교 안한다는 책망에 괴롭습니다
Q : 얼마 전 선교를 주제로 한 부흥회가 있었습니다. 강사목사님은 선교의 중요성을 강조하시며 선교 안하는 교회나 개인은 그리스도 예수의 제자가 아니라며 책망했습니다. 그때 받은 책망 때문에 괴롭습니다. A : 선교를 과소
2016-05-15 21:06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전도사님이 교회 이성교제 그만두라고 다그쳐
Q : 저는 대학3학년에 재학 중입니다. 같은 교회 후배 여자친구와 교제중입니다. 그런데 이 사실을 알게 된 여전도사님은 당장 그만두라고 다그치십니다. 교회는 연애하는 곳이 아니고 덕이 되지 않는다며 그만두라고 하십니다. 전
2016-05-08 20:15
[알림]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관련
◇알림= 매주 화요일 연재되던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은 월요일자로 옮겨 싣습니다
2016-05-08 19:25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핑크빛 약속’ 헌신짝… 남편이 곁눈질까지 하는데
Q : 저는 남편이 밉습니다. 3년 교제 끝에 결혼했는데 결혼 전 “행복하게 해주겠다. 당신만 사랑하겠다”는 등 10가지 약속도 친필로 써 주었습니다. 그런데 제대로 지키는 게 없고 요즘엔 대학교 때 여자친구와 문자를 주고받는
2016-05-02 19:56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부모님만 챙기는 남편이 섭섭
Q : 저희 부부는 목회자입니다. 시부모님을 가까운 거리에 모시고 있습니다. 남편은 아내나 자녀보다 부모 효도가 더 우선이라며 저와 두 아이들에게는 소홀합니다. 아이들도 불평이 많고 저도 섭섭합니다. A : 하나님이 지
2016-04-25 18:12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대예배 대표기도는 장로만 할 수 있나
Q : 저희 교회는 주일 낮 예배 대표기도를 장로님, 안수집사님, 권사님들이 순번을 정하고 인도합니다. 그런데 대예배 대표기도는 장로만 해야 된다는 장로님들과 항존직(주요 임직자)은 누구라도 할 수 있다는 의견이 갈려 다투고
2016-04-18 17:43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전임 목사가 만든 수석장로제 등 후임이 반대
Q : 제가 다니는 교회는 15년간 목회하시다 떠난 목사님이 수석 장로, 수석 부목사, 명예안수집사, 명예권사 제도를 만들었습니다. 후임으로 오신 목사님은 설교 시간에 성경에도 없는 제도라며 반대 뜻을 밝혔습니다. 이 일로 교회
2016-04-11 18:16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부흥회 강사 자기 자랑에 호통까지…
Q : 저는 지방도시의 중형교회 집사입니다. 부흥회 강사로 오신 목사님은 시간마다 자기자랑, 자기교회자랑을 반복했고 호통 치는 설교를 했습니다. 담임목사님, 장로님, 교인들도 야단맞았고 집회 참석인원이 줄어들자 이런 교회
2016-04-04 18:27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목사님 책 꿈에 재현… 은사 받은 것인지
Q : 저는 교회 다닌 지 20년이 넘는 노인신자입니다. 건강한 편이어서 매월 기독교서적과 건강관련 서적을 몇 권 정도 읽고 있습니다. 지난해에 어느 목사님이 쓰신 책을 읽었는데 꿈에 그 책의 내용이 스크린처럼 재현되는 꿈을 꾸
2016-03-28 19:41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바둑 TV중계 보느라 설교준비 소홀
Q : 제 남편은 100여명 모이는 개척교회 담임목사입니다. 특별한 취미는 바둑이어서 기원에도 가고 교인과 대국을 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이번 이세돌과 알파고의 바둑대국이 진행되는 동안 시작부터 끝까지 TV중계판을 들여다보느
2016-03-21 19:35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부활절 연합예배 왜 따로 드리나
Q : 저는 모 신대 신대원 2학년에 재학 중입니다. 올해도 부활주일이 다가오는데 왜 부활절연합예배를 각각 다른 곳에서 따로 드리는지 궁금합니다. A : 한국교회 최초의 부활절 예배는 1886년 4월 25일 이었습니다. 1885년
2016-03-14 18:16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교회 승합차 교통법규 위반에 얼굴 화끈
Q : 한 달 전 지방출장이 있어서 승용차로 고속도로를 주행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5명 정도를 태운 ○○교회 승합차가 과속으로 달리는가하면 계속 추월차선으로 주행하는 것이었습니다. 교회 로고와 이름이 옆면과 뒷면에 선명
2016-03-07 17:53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권사 아내, 가사 팽개치고 교회 일 해 갈등
Q : 저는 서리집사이고 제 아내는 권사입니다. 고2, 중3, 중1 삼남매가 있습니다. 그런데 제 아내는 교회봉사, 사회봉사, 여전도회 활동 등 주의 일이 소중하다며 가사를 팽개치고 있습니다. 그 일로 부부싸움이 잦고 가정이 편치
2016-02-29 17:47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외국 성경교육 프로그램 도입 후 교회 내 갈등
Q : 저희 교회는 외국에서 도입한 A그룹 성경공부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나칠 만큼 끼리끼리 교제하는가하면 다른 사람들의 신앙을 비판합니다. 그런 일로 교회 안에 갈등의 골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A : 성경공부
2016-02-22 17:50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종교다원주의란? 천주교도 구원 있나?
Q : 저는 평신도이지만 신학에도 관심이 많은 편입니다. 종교다원주의란 무엇인가요. 천주교도 구원이 있나요. 왜 교파가 나눠지는지요. 궁금합니다. A : 다원주의를 몇 줄로 설명하는 것은 어렵지만 요점을 간추려 보겠습니다.
2016-02-15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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