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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양실에서] 입증하며 인정을 구하는 삶이 아닙니다
바울 사도는 다메섹 도상에서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나기 전까지는 하나님을 자신의 노력과 열심으로 만족시켜드려야 하는 대상으로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그는 율법에 흠이 없는 삶을 통해 하나님을 만족시키는 삶을 살고자 노력
2023-09-23 03:05

[세상은 하나님의 일터] “삶의 마지막 작업으로 주께 영광 돌릴 찬양 만들고 싶었다”
“평소 성경 시편을 묵상했습니다. 큰 감동을 받았고 하나님께서 내려주실 영감(靈感)을 기다렸습니다. 그 영감으로 시편 150편 전편을 작곡했습니다. A4 용지 3500장에 달하는 오라토리오 성가곡집입니다. 4년이 걸렸네요.”
2023-09-23 03:04

[인 더 바이블] 모세(Moses)
모세가 태어나 자란 이야기는 그를 물에서 건졌다(히브리어로 마샤) 하여 이름을 모세(모셰)라 지었다고 전합니다.(출 2:10) 마샤는 다윗의 고백 “주님께서 깊은 물에서 나를 건져 주셨다”(삼하 22:17, 시 18:16)에도 쓰여 구약
2023-09-23 03:03

[신은정 기자의 온화한 시선] 사람보다 먼저 세상에 보내진 피조물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우리 집에 임보 강아지가 왔어요.” 요즘 마주치는 사람마다 내가 꺼내는 말이다. 본래 시시콜콜한 신상 변화를 나불대기 좋아하지만 저 이야기는 더 수시로 떠들게 된다. 왜 그럴까 가만히 생각해보았다. 더 많이 주변에 나
2023-09-23 03:03

기도하는 손 모양의 전경… 주변 아파트 숲과 은혜로운 조화
서울 지하철 상왕십리역 1-1번 출구에서 나와 200여m를 걷다 왼편으로 돌아서면 특이한 건물을 마주하게 된다. 둥근 형태의 7층 건물이 금속 소재의 대형 패널로 감싸져 있다. 왕십리뉴타운 중앙에 위치해 주변은 모두 아파트다.
2023-09-23 03:02

[내 인생의 나침반이 된 성경말씀] 사역 위기 속 결신의 찬양… 대반전이 펼쳐지다
“한밤중에 바울과 실라가 기도하고 하나님을 찬송하매 죄수들이 듣더라.” (행 16:25) 나처럼 부족한 사람이 사역자의 직분을 감당하게 된 것이 참으로 영광스럽지만, 때로는 포기하고 싶을 만큼 힘든 순간도 많았다. 그런데 그
2023-09-23 03:01

미운 사람이 있다면 “미워 죽겠습니다” 솔직하게 기도하세요
분노는 인간의 자연스럽고 정상적인 감정이다. 그러나 불특정 다수를 상대로, 정도가 지나친 분노를 드러내는 것은 비정상이다. 삐뚤어진 분노가 무고한 이들을 해치며 충격에 빠뜨린 범죄들이 일어난 지 한 달여를 넘겼다. 이제
2023-09-23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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