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  텔레그램 n번방 추적기

조주빈 운영 ‘박사방’ 유료회원 3명 자수… “심리적 압박에”
성 착취범 조주빈(25·구속)이 운영한 텔레그램 ‘박사방’에 참여했던 유료회원 3명이 경찰에 자수한 것으로 확인됐다. 서울지방경찰청 사이버안전과는 “조씨가 운영한 '박사방'의 유료회원 중 현재까지 3명이 자수했다”고
2020-03-31 13:17

방송사 관계자 면담 후 극단적 선택한 ‘n번방’ 제보자
텔레그램 ‘n번방’과 관련한 내용을 추적해 언론 등에 알린 제보자가 극단적 선택을 시도한 것으로 확인됐다. 31일 경찰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11시30분쯤 텔레그램 성 착취방 관련 제보자 A씨가 극단적 선택을 하겠다고
2020-03-31 08:04

[단독] 알바 찾다 ‘조주빈의 수족’된 공익요원… “감옥서 평생 죗값”
텔레그램 ‘박사방’ 운영에 가담한 혐의로 수사를 받고 있는 전 사회복무요원(공익요원) 강모(24·구속)씨가 “아르바이트를 할 공익요원을 구한다며 ‘박사’ 조주빈(25·구속)씨가 낸 광고에 이끌려 범행에 가담하게 됐다”
2020-03-31 04:10

조주빈 입 열려야 ‘검은돈 환수’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25)씨에 대한 수사가 본격화하는 가운데 검찰이 조씨가 가상화폐(암호화폐)를 통해 얻은 범죄수익을 얼마나 몰수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전문가들은 범행에 이용된 가상화폐 ‘모네로’의 특성을
2020-03-31 04:03

조주빈 공범 ‘태평양’ 재판부 교체… 국민청원 영향 첫 재배당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25·구속)씨의 공범으로 먼저 기소된 ‘태평양’ 이모(16·구속 기소)군의 사건을 심리할 재판부가 교체됐다. 이군 사건 재판장을 향한 청와대 국민청원의 영향이다. 국민청원에 오른 주장대로 재판부
2020-03-31 04:02

[단독] 1년형 받아 논란 ‘켈리’, 숨겨진 ‘아동 성착취방’ 나왔다
지난해 2월 텔레그램 n번방 중 일부를 ‘갓갓’에게서 물려받은 ‘켈리’ 신모(32)씨가 아동 성착취물만 취급하는 ‘로리방인턴쉽’이라는 단체대화방을 별도로 운영했던 것으로 30일 확인됐다. 그동안 신씨는 n번방 중 일부를
2020-03-31 04:02

조주빈, 경찰과 마약범 잡으며 ‘박사방’ 계획 짰나
텔레그램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25·사진)씨가 지난해 6월 한 포털사이트 블로그에 자신이 경찰과 함께 마약사범을 검거했던 일화를 소개하며 마약범들의 범행 수법을 구체적으로 적었던 사실이 30일 알려졌다. 조씨가 마약
2020-03-31 04:01

조주빈 공범 ‘태평양’ 담당 판사 교체… “국민청원 영향 재배당은 처음”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25·구속)씨의 공범으로 먼저 기소된 ‘태평양’ 이모(16·구속기소)군의 사건을 심리할 재판부가 교체됐다. 이군 사건 재판장을 향해 “성범죄자들에게 너그러운 판결을 내린다”는 청와대 국민청원이
2020-03-30 20:12

교원단체, ‘박사방’ 공익에 분노…“교사 신상정보 보호하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자신을 교사라고 밝히며 본인을 스토킹하고 딸까지 살해하려 한 공익근무요원의 신상을 공개해달라는 글이 올라오자 교원단체들이 “교사의 인권 보호 대책을 마련하라”고 촉구하고 나섰다. 전국교
2020-03-30 18:24

[단독] 조주빈 수발한 공익요원 강씨의 기괴했던 행적들
텔레그램 ‘박사방’ 운영에 가담한 혐의로 수사를 받고 있는 전 사회복무요원(공익요원) 강모(24·구속)씨가 “아르바이트를 할 공익요원을 구한다며 ‘박사’ 조주빈(25·구속)씨가 낸 광고에 이끌려 범행에 가담하게 됐다”고
2020-03-30 17:43

조주빈 범죄수익 몰수까지는 ‘첩첩산중’
이른바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25)씨에 대한 수사가 본격화하는 가운데 검찰이 조씨가 가상화폐(암호화폐)를 통해 얻은 범죄수익을 얼마나 몰수 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전문가들은 범행에 이용된 가상화폐 ‘모네로’
2020-03-30 17:22

[단독] 상상 초월한 악행 ‘갓갓 후계자’ 켈리… 로리방 운영
지난해 2월 텔레그램 n번방 중 일부를 ‘갓갓’에게 물려받은 ‘켈리’ 신모(32)씨가 아동 성착취물만 취급하는 ‘로리방인턴쉽’이라는 단체대화방을 별도로 운영했던 것으로 30일 확인됐다. 그동안 신씨는 n번방 중 일부를 물려
2020-03-30 16:56

경찰, ‘박사방’ 참여 닉네임 1만5천여건 확보…“강제수사 진행 예정”
미성년자 등 여성을 협박해 찍은 성착취 동영상이 공유된 텔레그램 ‘박사방’ 회원들에 대한 경찰 수사망이 좁혀지고 있다. 서울지방경찰청 사이버안전과는 “현재까지 수집된 자료를 바탕으로 박사방 유·무료 회원 1만5000
2020-03-30 13:50

‘박사방’ 참여 닉네임 1만5000개, 경찰 일부 유료회원 특정해 강제수사 예정
경찰이 텔레그램 ‘박사방’에서 미성년자 성착취물을 공유한 것으로 파악한 ‘닉네임’이 1만5000개에 이르는 것으로 드러났다. 일부 사용자가 복수의 닉네임을 사용했다는 점을 감안해도 최소 수천명 이상이 박사방 관련 혐의로
2020-03-30 13:20

n번방 ‘디지털범죄단체 조직죄’ 소급적용 추진 “처벌 강화”
디지털 성범죄물이 있는 온라인 채팅방에 가입하거나 들어간 행위만으로도 처벌하는 내용의 ‘디지털범죄단체 조직죄’를 만들어 이를 ‘텔레그램 n번방’ 사건에 소급적용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더불어민주당 박광온 최고위원
2020-03-30 10:17

조주빈, 조작CCTV로 협박해 손석희에게 2천만원 갈취
성 착취물 유포 텔레그램 ‘박사방’을 운영한 조주빈(25)에게 금품을 뜯긴 것으로 밝혀진 손석희 JTBC 사장이 당초 알려진 금액보다 두 배 많은 2000만원을 건넨 것으로 알려졌다. 조주빈은 손 사장의 차량이 CCTV에 찍힌 것처
2020-03-30 08:36

“날 스토킹한 제자… 내딸 살해 청부” 37만명 동의한 청원
텔레그램에서 성 착취 영상물을 만들어 유포한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25)이 사회복무요원출신 강모씨(24)의 청부로 여아 살해 계획까지 세운 사실이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이런 가운데 한 네티즌이 청와대 국민청원 게
2020-03-30 06:54

“소라넷 통해 학습한 이들이 n번방 ‘박사’ 됐다”
미성년자 등을 협박해 성착취 동영상을 찍고 이를 텔레그램에 유포한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25) 등 일명 ‘n번방’ 사건 용의자들을 엄벌에 처하라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전문가들은 과거 ‘소라넷’ 폐쇄 과정에서
2020-03-30 06:10

조주빈 오늘 3차 조사 받는다… 변호사 선임 검토
검찰이 30일 미성년자 등을 협박해 성착취 동영상을 제작하고 텔레그램에 유포한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24)에 대한 조사를 재개한다. 29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디지털 성범죄 특별수사 태스크포스(총괄팀장 유
2020-03-30 05:10

“보이스피싱범 신고” 2년 전 경찰 감사장… 조주빈 두 얼굴 경악
텔레그램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25)씨가 보이스피싱과 마약사범 범인 검거에 기여했다며 경찰로부터 포상금과 감사장을 받은 사실이 29일 밝혀졌다. 경찰이 조씨에게 포상금을 지급했던 시기가 조씨가 마약 및 총기류를 판
2020-03-30 04:08

[단독] “한국 경찰 수사 불가능”… ‘갓갓’ 완전범죄 자신
텔레그램 ‘n번방’ 범죄의 시초인 ‘갓갓’이 인면수심의 범죄를 저지르면서도 완전범죄를 자신했던 모습이 드러났다. 특별취재팀은 29일 갓갓의 제자로 불리는 와치맨 전모(38)씨의 블로그에서 갓갓의 이 같은 모습을 확인했
2020-03-30 04:06

중국판 ‘n번방’ 터졌다… 회원수 860만명 넘는 사이트도
미성년자를 협박해 성착취 영상을 제작·유포하는 ‘중국판 n번방’ 사건이 터져 중국 당국이 대대적인 수사에 나섰다. 일부 사이트는 회원 수가 860만명에 이르고, 다단계판매 방식으로 이용자를 끌어들였다. 하지만 서버가 해
2020-03-30 04:03

[단독] n번방 시초 ‘갓갓’도 적극적 조력자 있었다
텔레그램 ‘n번방’ 범죄의 시초인 갓갓에게도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25)씨처럼 적극적인 범죄 조력자가 최소 2명 이상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29일 국민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n번방을 처음 만들어 미성년자를 포함한
2020-03-30 04:02

[단독] 집유 감형 ‘공익 박사’… 멀고 먼 ‘n번방’ 근절
미성년자에게 “새끼손가락을 올리고 주인님께 보여 보라”며 나체 사진을 찍게 해 전송받은 사회복무요원 이모씨가 지난해 항소심 법원에서 집행유예 판결을 받은 것으로 밝혀졌다. 1심에서 징역형이 선고됐지만 감형된 것이다
2020-03-30 04:01

“날 잡으려면 한국 뒤흔들어야” 조주빈의 자아도취
텔레그램 ‘박사방’ 주범인 조주빈(25)이 자신을 경찰대 학생이라고 사칭하며 경찰을 조롱한 것으로 드러났다. 조씨는 자신이 운영한 ‘박사방’에 자신의 사진을 올린 뒤, “경찰서 복도 아니냐”는 회원들 질문에 “경찰
2020-03-30 00:10

북한, ‘n번방’ 사건 두고 “남한은 타락 일상화된 사회”
북한 선전매체가 ‘n번방’ 사건에 대해 29일 남한은 “타락이 일상화된 사회”라고 비난했다. 북한이 ‘n번방’ 사건에 대해 반응을 보인 건 처음이다. 대외선전매체 ‘메아리’는 이날 ‘의심의 눈초리가 모아지는 남조선
2020-03-29 20:07

“조주빈, 자해 상처 대부분 치료”… 건강 문제 없어
이른바 ‘박사방’을 운영하며 미성년자 성착취물 영상을 제작·유포한 혐의를 받는 조주빈(25)씨의 자해 상처 부위가 대부분 치료됐고 건강상 문제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29일 서울중앙지검 디지털 성범죄 특별수사 태
2020-03-29 18:34

조주빈이 본 손석희 관상평… “귀테가 얇아 속기 쉬운 상”
텔레그램 ‘박사방’을 운영하며 성 착취 영상을 제작·유포한 조주빈(24)이 손석희 JTBC 대표이사 사장에 대한 관상평을 올리는 등 과거 온라인에서 활발히 활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조주빈으로 추정되는 인물이 과거 온라인
2020-03-29 17:46

[단독]‘새끼손가락’ 요구했던 또 다른 ‘그놈’… 집행유예 받았다
미성년자에게 “새끼손가락을 올리고 주인님께 보여 보라”며 나체 사진을 찍게 해 전송받은 사회복무요원 이모씨가 지난해 항소심 법원에서 집행유예 판결을 받은 것으로 밝혀졌다. 1심에서 징역형이 선고됐지만 감형된 것이다
2020-03-29 17:24

[단독] “한국 경찰 수사 불가능” 갓갓, 완전범죄 확신했다
텔레그램 ‘n번방’ 범죄의 시초인 ‘갓갓’이 인면수심의 범지를 저지르면서도 완전범죄를 자신했던 모습이 드러났다. 특별취재팀은 29일 갓갓의 제자로 불리는 와치맨 전모(38)씨의 블로그에서 갓갓의 이 같은 모습을 확인했다.
2020-03-29 17:24

두 얼굴의 조주빈, 2018년엔 경찰로부터 감사장 받아
텔레그램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25)씨가 2018년 경찰로부터 보이스피싱 범인 검거에 기여한 공으로 감사장을 받은 사실이 29일 밝혀졌다. 수십명의 여성을 협박해 성착취 영상을 제작·유포한 조씨의 섬뜩한 두 얼굴이 하나
2020-03-29 17:21

조주빈, 2년前 경찰 감사장 받아… 보이스피싱 인출책 신고
텔레그램 ‘박사방’을 운영하며 성 착취 영상을 제작·유포한 조주빈(24)이 2년 전 경찰 감사장을 받았던 것으로 확인됐다. 서울지방경찰청은 2018년 1월 인천 미추홀경찰서(당시 인천 남부경찰서)에서 조주빈에게 감사장을
2020-03-29 17:14

[단독] n번방 시초 ‘갓갓’에게도 핵심 공범 2명 있었다
텔레그램 ‘n번방’ 범죄의 시초인 갓갓에게도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25)씨처럼 적극적인 범죄 조력자가 최소 2명 이상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29일 국민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n번방을 처음 만들어 미성년자를 포함한
2020-03-29 15:50

“‘여아 살해 모의’ 박사방 공범은 내 제자…9년째 협박”
텔레그램 ‘박사방’ 공범인 사회복무요원에게 지속적인 살해 협박을 받았다고 주장하는 여성이 28일 청와대 국민청원을 올렸다. 그는 자신뿐만 아니라 어린 딸과 가족까지 협박에 시달렸다며 해당 사회복무요원의 신상공개를 촉
2020-03-29 15:43

‘박사’ 조주빈, 새로운 변호인 선임 검토 중
변호인 없이 검찰 조사를 받던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25·구속)씨가 새로운 변호인 선임을 검토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29일 검찰에 따르면 조씨는 30일 오전 본인이 수감 중인 서울구치소에서 변호사 A씨를 접견할 예정
2020-03-29 14:43

“착한 여자 망치고 싶다”… 조주빈이 남긴 디시 음담패설글
텔레그램에서 성착취물을 제작·유통한 혐의를 받는 ‘박사’ 조주빈(24)이 과거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 ‘디시인사이드’에 다수의 음담패설 게시물을 남긴 것으로 29일 알려졌다. 조주빈은 평소 디시인사이드에서 ‘집밥맛
2020-03-29 14:19

경찰 “단순 시청자도 ‘아청법’ 적용 가능해…적극 처벌 검토”
텔레그램 ‘박사방’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서울지방경찰청이 단순 시청자에도 현행법을 적극 적용해 처벌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29일 경찰 관계자에 따르면 서울경찰청은 박사방 등 텔레그램 단체대화방에서 오간 미성년자
2020-03-29 13:19

“n번방 입장만 해도 처벌-형량 최고 무기징역” 법개정 추진
텔레그램 ‘n번방’ ‘박사방’ 등에 들어가기만 해도 처벌하는 법안이 추진된다. 가담자들의 형량을 최고 무기징역까지 처벌하는 조항도 신설된다. 박광온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이같은 내용을 담은 정보통신망법(정보통신망
2020-03-29 11:31

[n번방 추적기] “오늘은 좀 잤어요, 피해자 문자에 울컥했다”
최근 사회적 공분을 일으킨 국민일보의 ‘n번방 추적기’ 시리즈는 두명의 대학생으로부터 시작됐다. 추적단 불꽃. 이들은 지난해 7월 디지털 성범죄에 대해 조사하다 미성년자가 등장하는 거대한 성범죄 생태계를 발견했다. 한
2020-03-28 00:30

‘박사방’ 유료회원 추정 40대 남성 ‘극단적 선택’…“피해자에 미안”
‘박사방’ 유료회원이었던 것으로 추정되는 남성이 한강에 투신해 숨졌다. ‘박사’ 조주빈(25·구속)과 운영진이 검거된 후 유료회원을 대상으로 한 수사가 본격적으로 시작되자 죄책감과 압박감을 견디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
2020-03-27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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