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  텔레그램 n번방 추적기

군 생활 3개월 내내 텔레그램서 활동 군 검찰, 현역 군인 ‘이기야’ 구속영장
군 검찰이 미성년자 성착취물 메신저방 운영자 조주빈(24)씨의 공범으로 알려진 A일병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서울중앙지검은 조씨와 주요 공범에 대한 첫 대질조사를 실시했다. 검찰은 이들에게 최대 무기징역까지 선고
2020-04-06 04:06

‘n번방’ 이슈에… 불법촬영물 소지자 처벌·형량 강화 한목소리
여야가 4·15 총선을 코앞에 두고 텔레그램 n번방에 대한 국민적 공분을 겨냥한 각종 공약들을 내놓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은 5일 법무부, 여성가족부, 경찰청과 당정협의를 열고 n번방 사건 관련 대책을 논의했다. 아동·청
2020-04-06 04:06

“돈내 X발, 10초 준다” 조주빈이 정신없이 몰아댔다 [영상 인터뷰①]
“조주빈이 ‘또 너지?’ 이러는데 제가 정신이 없더라고요.” 성착취물 구매자, 광고의뢰자, 코인대행업체 관계자 그리고 피해자. 디지털장의사 박형진 이지컴즈 대표는 지난해 12월 텔레그램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에게
2020-04-06 00:07

‘박사방’ 조주빈·공범들 ‘범죄단체 조직죄’ 검토… 군 생활 중에도 활동
군 검찰이 미성년자 성착취물 메신저방 운영자 조주빈(24)씨의 공범으로 알려진 A일병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서울중앙지검은 조씨와 주요 공범을 주말 내내 불러 강도 높게 조사했다. 검찰은 이들에게 최대 무기징역까지
2020-04-05 16:49

조주빈에게 ‘박사방’ 피해자 개인정보 넘긴 前공익요원 구속
사회복무요원(공익근무요원)으로 근무하며 불법 조회한 개인정보를 성 착취물 영상을 제작·유포한 ‘박사’ 조주빈(24·구속)에게 넘긴 20대 남성이 구속됐다. 원정숙 서울중앙지법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3일 개인정보보호법
2020-04-03 21:02
군복무 중인 조주빈 공범 ‘이기야’ 긴급체포… 휴대폰 압수
성 착취물이 제작·유포된 텔레그램 ‘박사방’을 수사 중인 경찰이 조주빈(24)의 공범으로 파악된
2020-04-03 20:00

경찰, ‘n번방’ 최초 신고 ‘불꽃’ 대학생 2명 신변 보호 결정
경찰이 텔레그램 성착취 사건 ‘n번방’을 최초 신고한 ‘추적단 불꽃’ 대학생에 대한 신변보호에 나섰다. 경찰은 텔레그램 성착취 범죄 실태를 강원경찰청에 최초 제보한 대학생 기자 2명의 신변보호를 결정했다고 2일 밝혔다
2020-04-03 04:07

10대 가해자 수두룩한 ‘n번방’… 처벌수위 약해 죄의식 무뎌
수십명의 여성을 협박해 성착취물을 제작하고 이를 유포한 텔레그램 ‘n번방’ 피의자 중 상당수가 10대인 것으로 드러났다. 미성년자들이 아무런 죄의식 없이 천인공노할 범죄를 저지르는 것은 그동안 사실상 제재가 없다시피
2020-04-03 04:04

감형 노린 ‘n번방 자수’… ‘소라넷’ 운영자는 감경 없었다
미성년자를 포함한 여성 수십명을 성적으로 착취한 텔레그램 ‘박사방’ 등 이른바 ‘n번방’ 수사가 본격화되면서 “n번방에 있었다”며 자수하는 사람이 늘고 있다. 지난달 31일에는 3명의 박사방 유료회원이 자기 발로 경
2020-04-03 04:03

‘박사방’ 운영공범 3명 중 2명 검거… ‘갓갓’ 추적에 베테랑 투입
조주빈(25·구속)씨와 함께 텔레그램 ‘박사방’을 운영하며 미성년자 성착취물을 제작·유포하는 데 깊이 관여한 3명 중 2명이 이미 경찰에 검거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이들을 비롯해 지금까지 텔레그램 등에서 성착취물
2020-04-03 04:01

일베·남초·지인 능욕… ‘n번방’ 잡고보니 10대 수두룩
수십명의 여성을 협박해 성착취물을 제작하고 이를 유포한 텔레그램 ‘n번방’ 피의자 중 상당수가 10대인 것으로 드러났다. 미성년자들이 아무런 죄의식 없이 천인공노할 범죄를 저지르는 것은 그동안 사실상 제재가 없다시피
2020-04-02 17:04

검찰, 조주빈 구속연장 신청…범죄단체조직죄 검토 중
검찰이 2일 텔레그램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25·구속)씨에 대해 법원에 구속기간 연장을 신청했다. 검찰은 이날 조씨를 소환해 텔레그램 대화방 운영 및 관여자들의 역할 등에 대해 집중 조사했다. 서울중앙지검 디지털
2020-04-02 16:58

박사방 피해자 중 13명 ‘개명 원한다’… 檢 법률지원
텔레그램 ‘박사방’에서 벌어진 성착취 사건의 피해자 대부분이 이름과 주민등록번호 변경을 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검찰은 2차 피해를 방지하고 이들의 ‘잊혀질 권리’를 보장하기 위한 법률지원에 착수했다. 2일 서울
2020-04-02 16:57

경찰, ‘박사방’ 등 텔레그램 디지털성범죄 140명 검거…20대 가장 많아
경찰청 디지털성범죄 특별수사본부는 2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사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텔레그램 내에서 성착취물을 제작·유포한 이른바 ‘n번방’에 대한 경찰 수사로 피의자 140명이 검거됐다”고 밝혔다. 특
2020-04-02 16:04

교대생들 “n번방에 교사 있다면 교단 못 서게 해야”
교대생 단체가 ‘n번방’ 가해자에 대한 엄중 처벌과 교육계의 성인지 감수성 제고 등을 촉구했다. 전국교육대학생연합(교대련)은 2일 여의도 국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성범죄 해결을 위한 본질적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2020-04-02 16:00

‘박사방 공익’ 아스퍼거증후군 감형될까…法 “범행에 영향 미쳐야”
‘박사’ 조주빈(25·구속)씨의 공범인 사회복무요원 강모씨가 고교 스승을 협박한 사건에서 양형에 유리한 사유로 참작됐던 ‘아스퍼거 증후군’이 향후 재판에서 다시 쟁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 아스퍼거 증후군은 자폐 장애
2020-04-02 15:48

‘박사방’ 조력자 3인 중 2명 검거… 텔레그램 등 사이버성범죄 140명 검거
조주빈(25·구속)씨와 함께 텔레그램 ‘박사방’을 운영하며 미성년자 성착취물을 제작·유포하는 데 깊이 관여한 3명 중 2명이 이미 경찰에 검거된 것으로 확인됐다. 이들을 비롯해 경찰은 지금까지 텔레그램 등에서 성착취물
2020-04-02 15:12

조주빈에 개인정보 유출한 또 다른 공익, 구속영장 청구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24·구속)에게 개인정보를 유출한 혐의를 받는 20대 남성에게 구속영장이 청구됐다. 이 남성은 사회복무요원(공익근무요원)으로 근무하며 개인정보를 불법 조회한 것으로 조사됐다. 서울지방경찰청
2020-04-02 14:20

박사방 성착취물 재판매 20대 구속… 구매자 20여명도 추적
‘박사방’에서 유통된 것으로 추정되는 성 착취 동영상 등을 텔레그램을 통해 되판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부산경찰청 디지털성범죄 특별수사단은 청소년성보호법(음란물 제작 배포 등), 성폭력처벌법 위반 혐의(카메
2020-04-02 10:59

“박사방 키운 건 인천 고교생 ‘커비’… 아동 포르노 유포도”
텔레그램 n번방의 원조 문지기 ‘와치맨’(38)이 경찰에 붙잡히고도 ‘박사’ 조주빈(25)같은 성착취범들이 활개를 칠 수 있었던 건 한 10대 청소년의 열혈 홍보 덕분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커비(kirby)’라는 닉네임의 인
2020-04-02 10:18

서지현 “n번방, 호기심에 들어갔다면 사이코패스”
서지현 성남지청 부부장검사가 ‘n번방 사건’과 관련한 황교안 미래통합당 대표의 발언을 비판했다. 서 검사는 2일 페이스북에 “일을 하다 보면 수많은 범죄자들을 만난다”며 말문을 열었다. 서 검사는 “만일 범죄자
2020-04-02 10:09

“n번방에 있었다”는 피의자들 ‘자수 감경’ 받을수 있나
미성년자를 포함한 여성 수십명을 성적으로 착취한 텔레그램 ‘박사방’ 등 이른바 ‘n번방 사건’ 수사가 본격화되면서 “n번방에 있었다”며 자수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들은 자수와 수사 협조를 통해 형의 감경을
2020-04-02 10:01

“n번방 가해자 눈물의 반성문, 온라인서 몇천원에 사고팔아”
텔레그램 n번방 사건에 연루된 가해자들이 수사·사법 기관 제출용 반성문을 온라인상에서 사고팔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성 범죄자들 사이에서 수사·사법 기관에 반성문을 내는 것이 감형을 위한 일종의 매니얼처럼 공유되
2020-04-02 09:53

박사방 성착취물 재유포 100여건 수사 착수
텔레그램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25)씨가 미성년자 등을 협박해 제작한 성착취 영상이 여전히 여러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계속 유통되고 있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서울지방경찰청 사이버안전과는 ‘n번방’과 ‘박사방
2020-04-02 04:08

도망치고 싶지만 도망가지 않았다… ‘불법촬영물 n차 유포’ 탈출기
디지털 성범죄 피해자에게 시간은 독이다. 불법촬영물을 찾아내 지우는 건 깨진 독에 물을 붓는 것과 같았다. 너무 빨리 퍼지고 너무 많이 퍼졌다. 찾아내 지워도 또 올라왔다. 끝은 보이지 않았다. 불법촬영물 피해자인 20대 초
2020-04-02 04:03

“n번방 사건, 디지털 성범죄 근절 계기될 것…국민일보에 감사”
“텔레그램 성폭력과 관련한 국민일보의 심층보도가 없었으면 처참한 현실이 그대로 파묻혔겠지요. 기사를 읽고는 바로 기자가 누구냐, 했습니다. n번방의 여러 장벽을 허들 넘듯이 뚫고 잠입한 대단한 용기의 기자정신이고, 피해
2020-04-02 04:03

디지털 성범죄 피해자 무료 법률 지원… 여가부, 특별지원단 운영
앞으로 디지털 성범죄 피해자는 무료 법률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된다. 미성년 피해자는 부모의 동의가 없어도 신속한 영상물 삭제가 가능해진다. 여성가족부는 텔레그램 ‘n번방’ 사건 등 디지털 성범죄 피해자를 지원하기
2020-04-01 17:19

경찰, ‘박사방’ 성착취물 재유포 행위 수사 착수
텔레그램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25)씨가 미성년자를 포함한 수십명의 여성을 협박해 제작한 성착취 영상이 조씨 구속 이후에도 여러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계속 유통되고 있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서울지방경찰청 사
2020-04-01 14:11

추미애 “n번방 관전자도 공범… 자수 안하면 가혹 처벌”
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n번방 운영자와 회원들을 겨냥해 “마지막에 잡히는 사람은 가장 가혹한 처벌을 받을 수 있다”며 자수를 촉구했다. 추 장관은 1일 오전 KBS 라디오 ‘김경래의 최강시사’에 출연해 “범죄가 발달함에
2020-04-01 12:52

“반성문 잘 써서…” 교사 협박한 ‘박사방 공범’이 자랑하듯 한 말
텔레그램 ‘박사방’ 운영에 가담한 혐의를 받는 전 사회복무요원(공익요원) 강모(24·구속)씨가 과거 ‘교사 협박 사건’으로 수감 생활을 마치고 나온 뒤 “반성문을 잘 써 형량을 줄였다”며 주변에 과시한 것으로 전해졌다.
2020-04-01 11:21

“뻔뻔하게 보이겠지만 휴대폰은 사생활…” 입닫은 조주빈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25)의 새 변호인이 조주빈이 성착취 동영상 유포 등 혐의를 인정하고 범행을 반성한다고 밝혔다. 다만 휴대전화 잠금 해제에 대해선 ‘사생활 문제가 있다’며 거부 의사를 보였다. 조주빈의 변
2020-04-01 09:16

“부모님 알면 어쩌지”… n번방 피해자들 ‘2차 피해’ 공포
텔레그램 ‘박사방’에서 제작·유포된 성착취물 피해 여성이 최소 74명(미성년자 16명)에 달하지만 31일 현재 수사 당국이 신원을 파악한 피해자는 20여명에 불과하다. 나머지 피해자들은 피해 사실이 주변에 알려지는 등 ‘2
2020-04-01 04:09

좁혀오는 수사망에 당황한 ‘n번방 피의자들’
‘박사방’과 ‘n번방’ 등 텔레그램 성착취 사건에 대한 검경의 수사가 본격화되면서 단체대화방에서 미성년자 성착취물을 공유했던 피의자들이 극단적 선택을 하고 있다. ‘박사’ 조주빈(25)씨와 ‘와치맨’ 전모(38)씨, ‘
2020-04-01 04:07

조주빈 새 변호인 선임… 휴대전화 비밀번호는 입 다물었다
인터넷 메신저 텔레그램에서 아동 성착취 영상을 제작·유포한 혐의로 구속된 조주빈(25)씨가 변호인 접견에서 “범행을 반성하고 뉘우친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자신의 휴대전화 비밀번호는 아직 수사기관에
2020-04-01 04:02

“가해자 처벌 때까지”… 대학생들 뭉친 ‘n번방 시민방범대’
미성년자를 포함한 여성들을 협박해 성착취 영상을 제작·유표한 ‘텔레그램 n번방’ 사건에 분노한 대학생들이 관련 정보와 청원 등을 한데 모은 ‘n번방 시민방범대’를 출범시켰다. ‘n번방 시민방범대’는 20대 대학생 4명
2020-04-01 01:26

‘엄마 알게 될까…’ 도움 요청 못하는 ‘n번방’ 피해자 어떻게 해야 하나
텔레그램 ‘박사방’에서 제작·유포된 성착취물 피해여성이 최소 74명(미성년자 16명)에 달하지만 31일 현재 수사당국이 신원을 파악한 피해자는 20여명에 불과하다. 나머지 피해자들은 피해사실이 주변에 알려지는 등 ‘2차 피
2020-03-31 17:46

조주빈 측 “일베도 대깨문도 아니다… 범죄수익 수억 안돼”
텔레그램에서 미성년자 등 여성 수십명의 성 착취물을 제작·유포한 혐의를 받는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25·구속) 측이 단순히 ‘돈’을 벌기 위해 범행을 저질렀다고 주장했다. 조주빈의 변호를 맡은 김호제(38·사법연수
2020-03-31 17:45

극단적 선택, 자수… 좁혀오는 수사망에 당황한 ‘n번방’ 피의자들
‘박사방’과 ‘n번방’ 등 텔레그램 성착취 사건에 대한 검경의 수사가 본격화되면서 단체대화방에서 미성년자 성착취물을 공유했던 피의자들이 극단적 선택을 하고 있다. ‘박사’ 조주빈(25)씨와 ‘와치맨’ 전모(38)씨, ‘켈
2020-03-31 16:53

‘박사’ 조주빈 새 변호인 “아버지 부탁에 수임… 범행 뉘우쳐”
인터넷 메신저 텔레그램에서 아동 성착취 영상을 제작·유포한 혐의로 구속된 조주빈(25)씨가 변호인 접견에서 “범행을 반성하고 뉘우친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자신의 휴대전화 비밀번호는 아직 수사기관에 제공하
2020-03-31 16:19

“과거 ‘약자의 편 서겠다’던 변호사… 조주빈 새 변호 맡아”
텔레그램에서 미성년자 성 착취물을 제작·유포한 혐의를 받는 텔레그램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25·구속)이 새 변호인을 선임했다. 법조계에 따르면 앞으로 법무법인 태윤의 김호제 변호사(38·사법연수원 39기)가 조주빈
2020-03-31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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