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  텔레그램 n번방 추적기

“조주빈, 걸그룹 개인정보 털었다… 女연예인 충성사진도”
텔레그램에서 성 착취물을 제작·유통한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25)의 마수가 여성 연예인들에게까지 뻗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최근 압수수색을 통해 조주빈의 휴대전화 등 디지털 기기에서 유명 걸그룹 출신 A씨와 여
2020-04-14 13:32

딸 둔 부모 많았던 ‘조주빈’ 수사팀, “뿌리 뽑자” 공감대
경찰 조사 중 자해 소동까지 벌였던 성착취 영상물 제작·유포범 조주빈(25·구속 기소)씨는 검찰에 와서는 별다른 사고 없이 협조적인 태도를 보였다. 일찌감치 ‘n번방’ 사건의 중대성을 판단한 검찰은 조씨 신상정보와 일부
2020-04-14 10:17

조주빈 공범 ‘이기야’ 군 검찰 송치… 복무 중에도 텔레그램
성 착취물을 제작해 유포한 텔레그램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24·구속)의 공범으로 알려진 육군 A 일병이 군 검찰에 넘겨졌다. 14일 육군 등에 따르면 군사경찰은 아동 청소년성보호법 위반 등의 혐의를 받는 A 일병을 기소
2020-04-14 08:49

‘박사방’ 유료회원 30여명 입건… 여가부, 양형기준 강화 요청
경찰이 텔레그램 ‘박사방’에 가입해 성착취물을 구매·공유한 유료회원 30여명을 특정해 수사 중이라고 13일 밝혔다.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25·구속 기소)씨가 ‘입장료’를 받는 데 사용한 가상화폐 지갑 등에 대한 분석작
2020-04-14 04:06

“박사방 일당, 38개 텔레그램방에서 유기체처럼 움직였다”
인터넷 메신저 성착취물 유포 사건을 수사한 검찰은 ‘박사방’ 일당들의 범행이 마치 유기적 결합체처럼 움직였다고 설명했다. 운영자 조주빈(25)씨는 38개 이상의 ‘그룹방’을 운영했는데 피해자 물색, 성착취물 제작·유포,
2020-04-14 04:02

조주빈 죄목만 14개, 검찰 구속기소… 최대 무기징역 가능
인터넷 메신저 텔레그램에서 미성년자 성착취물을 유포한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25·사진)씨가 구속 기소됐다. 최대 무기징역까지 선고 가능한 아동·청소년성보호법(아청법)상 음란물 제작·배포 등 14개 혐의가 적용됐다.
2020-04-14 04:02

“박사방 일당, 38개 텔레그램방에서 유기체처럼 움직였다”
인터넷 메신저 성착취물 유포 사건을 수사한 검찰은 ‘박사방’ 일당들의 범행이 마치 유기적 결합체처럼 움직였다고 설명했다. 운영자 조주빈(25)씨는 38개 이상의 ‘그룹방’을 운영했는데 피해자 물색, 성착취물 제작·유포,
2020-04-13 17:38

적용된 혐의만 무려 14개… ‘박사방’ 조주빈 구속기소
인터넷 메신저 텔레그램에서 미성년자 성착취물을 유포한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25)씨가 구속기소됐다. 최대 무기징역까지 선고가 가능한 아동·청소년성보호법(아청법)상 음란물 제작·배포 등 모두 14개 혐의가 적용됐다.
2020-04-13 16:53

검찰, ‘박사방’ 조주빈 구속기소… “박사방은 유기적 결합체”
인터넷 메신저에서 미성년자 성착취물을 유포한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25)씨가 구속기소됐다. 조씨는 최대 무기징역까지 선고가 가능한 아동·청소년성보호법(아청법)상 음란물제작·배포 등 13개 혐의를 받고 있다. 관심
2020-04-13 15:04

경찰 ‘박사방 관전자’ 30여명 특정… ‘부따’ 신상공개도 검토
텔레그램 ‘박사방’ 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이 조주빈(25·구속)씨에게 ‘입장료’를 내고 성착취물을 구매하거나 공유한 유료회원 30여명을 특정해 수사 중이라고 13일 밝혔다. 지난달 말 수사 대상자가 10여명이라고 밝힌 것
2020-04-13 12:31

조주빈 오늘 재판에… 범죄단체 조직 혐의는 추가기소 유력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25·구속)씨는 구속기간 만료를 하루 앞둔 12일에도 서울중앙지검 디지털 성범죄 특별수사 TF(총괄팀장 유현정 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에 출석했다. 검찰은 조씨와 변호인 참관하에 막바지 디지털 포렌
2020-04-13 04:05

[단독] 조주빈 “사람들이 열광해 제어 못했다”
지난달 25일부터 검찰 조사를 받아온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25·구속)씨가 가장 많이 한 말은 “변호사님, 사임 안 하실 거죠”였다고 한다. 조씨는 본인이 크게 처벌을 받으리라는 것, 사회적 비난을 감수해야 한다는 것을
2020-04-13 04:01

[단독] 조주빈이 가장 많이 한 말은 “변호사님, 사임 안 하실 거죠?”
지난달 25일부터 검찰 조사를 받아온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25·구속)씨가 가장 많이 한 말은 “변호사님, 사임 안 하실 거죠”였다고 한다. 조씨는 본인이 크게 처벌을 받으리라는 것, 사회적 비난을 감수해야 한다는 것을
2020-04-12 20:02

‘박사방’ 조주빈 13일 재판에… 범죄단체 조직 혐의는 추가기소 유력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25·구속)씨는 구속기간 만료를 하루 앞둔 12일에도 서울중앙지검 디지털 성범죄 특별수사 TF(총괄팀장 유현정 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에 출석했다. 검찰은 조씨와 변호인 참관 하에 막바지 디지털 포렌
2020-04-12 16:22

01년생 조주빈 공범 ‘부따’ 신상공개 할까… 경찰 고심中
텔레그램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25)을 도와 성 착취물 유통에 관여한 혐의를 받는 대화명 ‘부따’의 신상공개 심의 여부를 검토 중인 것으로 파악됐다. 12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경찰청은 아동·청소년 성보호에 관한 법률
2020-04-12 15:52

검찰, ‘박사방’ 조주빈 내일 재판에 넘길 예정… 공범수사 박차
미성년자 등의 성착취 영상물을 만들어 인터넷메신저 텔레그램에 유포한 혐의를 받는 ‘박사’ 조주빈(24·구속)의 재판이 임박하자 검찰이 공범수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12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디지털 성범죄
2020-04-12 14:41

“어떤 영상 보고 싶냐” 투표까지…끝없이 나오는 ‘유사 n번방’
“‘박사’와 ‘○○녀’ 득표수가 같네요. 2시까지 투표합니다.” ‘n번방’ ‘박사방’ 사태 이후에도 여전히 성착취물이 공유되고 있는 한 텔레그램 대화방에 지난 9일 오전 3시 수상한 글이 올라왔다. 대화방 운영자는 n번
2020-04-12 12:12

조주빈 오른팔 10대 ‘부따’ 구속
‘부따’라는 별칭으로 활동하며 조주빈(25·구속·사진)씨의 텔레그램 ‘박사방’ 참여자들을 모집·관리한 강모(18)군이 구속됐다. 검·경은 성착취물을 제작·유포하고 소지한 조씨와 공범, 유료 회원들에 대한 수사 속도를 높
2020-04-10 04:05

조주빈 공범 부따 “수익배분 없어” 박사방 공동운영 부인
텔레그램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25·구속 송치)의 공범 혐의를 받는 강모(18)군이 9일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를 받았다. 서울중앙지법 김태균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이날 오전 10시30분부터 아동·청소년의 성
2020-04-09 17:34

검찰, 성착취 영상물 제작사범 최대 무기징역 구형
검찰이 디지털 성범죄 영상물 제작 사범에 대해 최대 무기징역을 구형하는 등 처벌을 대폭 강화한다. 이른바 ‘n번방’ 사건이 사회적 공분을 일으키고 있는 상황에서 디지털 성범죄에 대해 엄정대응을 하겠다는 것이다. 검찰은
2020-04-09 16:58

검찰, ‘박사방’ 조주빈 오는 13일 구속기소 방침
인터넷 메신저 텔레그램에서 미성년자 성착취물을 유포한 혐의를 받는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25)씨가 다음 주 재판에 넘겨질 전망이다. 서울중앙지검 디지털 성범죄 특별수사 태스크포스(TF)는 구속상태인 조씨를 오는 1
2020-04-09 15:11

n번방 등 성범죄자 221명 검거 “미성년은 신상공개 안해”
경찰이 온라인 메신저 텔레그램 등 SNS에서 이뤄진 디지털 성범죄와 관련해 지난해부터 현재까지 221명을 검거하고 그 중 32명을 구속했다. 다만 가해자 전원에 대한 신상공개는 어려울 전망이다. 9일 경찰청 디지털성범죄특별
2020-04-09 13:54

검찰, 조주빈·공범 2명 소환 고강도 조사… ‘범죄단체조직죄’ 입증 주력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25·구속)씨의 구속기간 만료 닷새를 앞둔 8일, 검찰은 조씨와 공범들을 소환해 고강도 조사를 이어갔다. 특히 이날 조씨 조사는 조직범죄 전문 수사 부서인 서울중앙지검 강력부가 맡아 범죄단체조직
2020-04-09 04:05

‘박사’ 조주빈, 조직범죄 수사 전문 서울중앙지검 강력부서 조사받아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25·구속)씨의 구속기간 만료 닷새를 앞둔 8일, 검찰은 조씨와 공범들을 소환해 고강도 조사를 이어갔다. 특히 이날 조씨 조사는 조직범죄 전문 수사 부서인 서울중앙지검 강력부가 맡아 범죄단체조직
2020-04-08 17:38

검찰, 조주빈 ‘박사방’ 수익 환전해준 가상화폐 환전상 입건
검찰이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25·구속)씨의 범죄수익과 관련해 가상화폐 환전상을 입건했다. 검찰은 조씨와 공범들에 대한 고강도 조사를 이어가며 범죄수익 추적과 범죄단체조직죄 입증에 속도를 내고 있다. 서울중앙
2020-04-07 15:16

공범 모른다는 박사… 범죄단체 처벌 쉽지 않을 듯
‘박사’ 조주빈(25·구속)씨와 공범들에게 범죄단체조직죄를 적용할 수 있을까. 관건은 조씨 일당에게 범죄단체에 준하는 지휘·통솔체계와 조직적인 역할 분담이 있었는지 여부다. 법조계에서는 조씨 일당에게 폭력·마약·보
2020-04-07 04:08

경찰, 어린이집 아동 청부살해 음모는 ‘사기’로 판단
경찰이 텔레그램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25·구속)씨가 사회복무요원(공익요원) 강모(25)씨의 의뢰로 30대 여성 A씨의 딸을 살해하려 한 혐의에 대해 불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한 것으로 알려졌다. 6일 국민일보 취재를
2020-04-07 04:07

‘관전자’는 괜찮다?… “다운로드 안했어도 처벌” 판례 있었다
텔레그램 ‘n번방’ 등에서 미성년자 성착취물을 시청한 소위 ‘관전자’들에 대한 처벌이 가능할까. 현행법상 음란물을 소지하지 않고 단순 시청한 행위만으로는 처벌이 불가능하다. 하지만 과거 법원에서는 “대화방에서 영상
2020-04-07 04:06

“피고인에 논란 전가 막으려 ‘n번방 재판’ 재배당”
김병수 서울중앙지법 형사수석부장판사가 ‘박사’ 조주빈(25)씨의 공범 ‘태평양’ 이모(16)군의 1심 재판을 맡았던 오덕식 부장판사를 교체한 이유는 청와대 국민청원 때문이 아니라고 밝혔다. 오히려 오 부장판사가 자신에
2020-04-07 04:02

와치맨 “피해자에 사죄… 가족·지인이 고통받는건 못 참아”
텔레그램 ‘n번방’ 사건의 핵심 인물 중 한 명으로 꼽히는 ‘와치맨’ 전모(38)씨가 6일 법정에서 피해자들에게 사과의 뜻을 밝혔다. 하지만 전씨는 미성년자 등을 상대로 한 성착취물을 제작하거나 유포했다는 혐의는 강력 부
2020-04-07 04:01

“당신 팬이에요” 쏟아진 DM 수백통, 그놈들 놀이였다 [영상 인터뷰②]
[영상 인터뷰①]에서 이어집니다. 6년 차 디지털장의사인 박형진 이지컴즈 대표를 찾아온 의뢰인 10명 중 6명은 불법 촬영을 당했거나 리벤지포르노(보복성 영상물 유포)로 고통받은 사람들이었다. 모두 하나같이 “죽고 싶은
2020-04-07 00:21

조주빈, 유료회원 모집 때 “안마방 안 가도 평생 해” 홍보
텔레그램에서 성 착취물을 제작·유포한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25·구속)이 유료 회원 모집을 위해 “오피스텔·안마방 안 가도 평생 성행위 할 수 있게 해주겠다”며 홍보한 것으로 6일 알려졌다. 조주빈은 유료 회원들에
2020-04-06 22:33

‘와치맨’ 전씨, 성착취물 유포 부인… “내 가족 고통받는 건 못 참겠다”
텔레그램 ‘n번방’ 사건의 핵심 인물 중 한명으로 꼽히는 ‘와치맨’ 전모(38)씨가 6일 법정에서 피해자들에게 사과의 뜻을 밝혔다. 하지만 전씨는 미성년자 등을 상대로 한 성착취물을 제작하거나 유포했다는 혐의는 강력
2020-04-06 20:34

법원, 오덕식 판사 교체논란에 “청와대 청원때문 아냐”
김병수 서울중앙지법 형사수석부장판사가 ‘박사’ 조주빈(25)씨의 공범 ‘태평양’ 이모(16)군의 1심 재판을 맡았던 오덕식 부장판사를 교체한 이유는 청와대 국민청원 때문이 아니라고 밝혔다. 오히려 오 부장판사가 자신에
2020-04-06 20:08

“성착취물 내려받지 않아도 처벌” 법원 판례 있었다
텔레그램 ‘n번방’ 등에서 미성년자 성착취물을 시청한 소위 ‘관전자’들에 대한 처벌이 가능할까. 현행법상 음란물을 소지하지 않고 단순 시청한 행위 만으로는 처벌이 불가능하다. 하지만 과거 법원에서는 “대화방에서 영
2020-04-06 17:27

경찰, 조주빈 어린이집 아동 살해음모는 ‘사기’로 판단
경찰이 텔레그램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25·구속)씨가 사회복무요원(공익요원) 강모(25)씨의 의뢰로 30대 여성 A씨의 딸을 살해하려 한 혐의에 대해 불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한 것으로 알려졌다. 6일 국민일보 취재
2020-04-06 17:04

‘박사’ 일당, 범죄단체 인정될까… 법조계 “조폭·마약조직 수준 이르러야”
‘박사’ 조주빈(25·구속)씨와 공범들에게 범죄단체조직죄를 적용할 수 있을까. 관건은 조씨 일당에게 범죄단체에 준하는 지휘·통솔체계와 조직적인 역할 분담이 있었는지 여부다. 법조계에서는 조씨 일당에게 폭력·마약·보
2020-04-06 16:06

검찰, 조주빈 공범 수용된 구치소 압수수색… 지갑, 통장 등 확보
검찰이 이른바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25)씨 공범들의 지갑과 통장 등을 확보하고 범행 자금 추적에 속도를 내고 있다. 서울중앙지검 디지털 성범죄 특별수사 태스크포스(TF)는 지난 3일 조씨의 공범들이 수감된 구치소에
2020-04-06 15:48

박사방 유료회원 10명 잡혔다…가상화폐 20곳 압수수색
경찰이 미성년자를 포함한 여성들을 협박해 성착취물을 제작·유포한 ‘박사방’의 유료회원 10명을 입건해 본격적인 수사에 나섰다. 서울지방경찰청은 조주빈(24)이 운영한 텔레그램 박사방의 유료회원 10명의 신원을 특정해
2020-04-06 15:42

n번방 창시자 ‘갓갓’ 잡히나… 경찰 “상당히 의미있게 접근”
텔레그램 ‘n번방’ 성 착취물 유포의 시초로 불리는 ‘갓갓’에 대한 경찰의 수사가 상당한 진전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민갑룡 경찰청장은 6일 서울 서대문구 미근동에 있는 본청에서 기자 간담회를 열고 ‘n번방’ 운영자
2020-04-06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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