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  텔레그램 n번방 추적기

‘조주빈 공범’ 현역 육군도 신상공개 되나… 오늘 결정
텔레그램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25·구속)의 공범으로 알려진 현역 육군의 신상정보 공개 여부가 28일 결정된다. 육군은 이날 성폭력 범죄 혐의로 구속수사 중인 A일병에 대해 신상공개위원회를 개최해 공개 여부와 방법
2020-04-28 09:39

성착취물 재유포 ‘피카츄방’ 유료회원 80여명 추적 중
경찰이 텔레그램 ‘박사방’의 성착취 영상물을 재유포한 또 다른 대화방의 유료회원을 추적하고 있다. 일명 ‘피카츄방’으로 불린 이곳의 유료회원은 80여명으로 파악됐다. 인천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최근 아동·청소
2020-04-28 09:23

조주빈 일당 6명 더 붙잡았다… 수사 폭 넓히는 경찰
텔레그램 성착취물 사건의 핵심 인물인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25)씨와 공범들을 수사하고 있는 경찰이 일당 6명을 새로 붙잡았다. 서울지방경찰청 관계자는 27일 “조씨와 직간접적으로 관련 있다고 보이는 6명을 특정해
2020-04-28 04:10

“디지털 성범죄에 무관용 원칙 엄중 처벌”
이정옥(사진) 여성가족부 장관은 27일 국민일보 주최로 열린 ‘n번방 사태 특별포럼’ 기조연설에서 “n번방으로 알려진 텔레그램 등 디지털 성범죄의 실상은 인간이란 존재가 얼마나 추악해질 수 있는지를 알 수 있는 한 단면”
2020-04-28 04:05

“1대 다수 관계 형성 불법 촬영물, 성착취물로 분류해야”
국민일보가 27일 개최한 ‘디지털 성범죄 n번방 사태 특별포럼’에서는 디지털 성범죄 근절을 위한 논의들이 이어졌다. 전문가들은 n번방 사태로 인해 우리 사회가 디지털 성범죄의 끔찍한 실태를 목도한 만큼 이를 뿌리 뽑아야
2020-04-28 04:04

“중대범죄 인식 시급” 피해자 연관검색어 선제적 삭제 촉구
국민일보가 27일 서울 영등포구 국민일보 본사에서 개최한 ‘디지털 성범죄 n번방 사태 특별포럼’에서는 디지털 성범죄에 대한 사회의 인식 변화가 시급하다는 주문이 쏟아졌다. 패널로 참여한 이현숙 탁틴내일 대표와 김미순 한
2020-04-28 04:03

여야, 29일 ‘n번방 방지법’ 우선 처리
여야가 29일 국회 본회의를 열고 텔레그램 n번방 재발방지법안들을 처리하기로 27일 전격 합의했다. 더불어민주당 윤후덕, 미래통합당 김한표 원내수석부대표는 이날 회동에서 29일 본회의에서 n번방 재발방지법은 법제사법위
2020-04-28 04:03

n번방 특별포럼 “끔찍한 실태 조명 계기로 근본 대책 나와야”
국민일보가 27일 개최한 ‘디지털 성범죄 n번방 사태 특별포럼’에서는 디지털 성범죄 근절을 위한 논의들이 이어졌다. 전문가들은 n번방 사태로 인해 우리 사회가 디지털 성범죄의 끔찍한 실태를 목도한 만큼, 이를 뿌리 뽑
2020-04-27 18:19

조주빈 일당 6명 더 붙잡았다… 수사 폭 넓히는 경찰
텔레그램 성착취물 사건의 핵심 인물인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25)씨와 공범들을 수사하고 있는 경찰이 일당 6명을 새로 붙잡았다. 서울지방경찰청 관계자는 27일 “조씨와 직·간접적으로 관련 있다고 보이는 6명을 특
2020-04-27 16:47

이정옥 장관 “의제강간 연령 16세로… 성착취물 근절”
이정옥 여성가족부 장관은 27일 국민일보 주최로 열린 ‘n번방 사태 특별포럼’ 기조연설에서 “‘n번방’으로 알려진 텔레그램 등 디지털 성범죄의 실상은 인간이란 존재가 얼마나 추악해질 수 있는지를 알 수 있는 한 단면
2020-04-27 16:00

박사방 조주빈 일당, 29일부터 재판 시작
텔레그램 ‘박사방’에서 미성년자 성착취물을 제작·유포한 혐의로 구속 기소된 조주빈(25)씨와 공범들의 재판이 이번 주부터 시작된다. 성범죄 전담 재판부인 서울중앙지법 형사30부(부장판사 이현우)는 오는 29일 아동·청소년
2020-04-27 04:03

조주빈 일당 재판 시작… 이들이 낸 반성문은 50개
텔레그램 ‘박사방’에서 미성년자 성착취물을 제작·유포한 혐의로 구속 기소된 조주빈(25)씨와 공범들의 첫 재판이 이번 주부터 시작된다. 성범죄 전담 재판부인 서울중앙지법 형사30부(부장판사 이현우)는 29일 아동·청
2020-04-26 15:53

다크웹도 잡힌다… 성착취물 판매 20대 ‘덜미’
다크웹과 보안 메신저를 이용해 아동·청소년 성착취물을 판매한 20대 사회복무요원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은 가상화폐를 지불하고 피의자로부터 성착취물을 구매한 이들에 대해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 경찰청 사이버안전국
2020-04-24 04:02

“다크웹, 위커도 수사망 피할 수 없다”… 경찰, 디지털성범죄 340명 검거
다크웹과 보안 메신저를 이용해 아동·청소년 성착취물을 판매한 20대 사회복무요원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은 가상화폐를 지불하고 피의자로부터 성착취물을 구매한 이들에 대해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 경찰청 사이버안전
2020-04-23 16:46

‘박사방’ 피해자 명단유출 송파구 공무원 2명 검찰에 송치
경찰이 텔레그램 ‘박사방’에서 개인정보가 유출된 사람의 명단을 지자체 홈페이지에 게시한 공무원 2명을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 서울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23일 “송파구청 위례동주민센터 홈페이지에
2020-04-23 11:01

‘박사방’ 조주빈처럼… n번방 성착취물 판매 고교생 2명 구속
텔레그램 n번방에서 아동·청소년 성착취물을 수집한 뒤 이를 다시 판매한 고교생 5명이 경찰에 붙잡혔다. 이들은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25)씨처럼 텔레그램에 등급을 나눠 방을 개설한 뒤 입장료를 받아 3500만원을 챙긴 것으로
2020-04-23 04:01

“8시까지 쌩이면 XX 배포” 또 협박한 n번방 그놈들
이모(23·여)씨는 지난 10일 인스타그램에서 알림 문자를 받았다. 누군가 인스타그램에 게시물을 올리면서 이씨를 태그했던 것이다. 이씨는 해당 사진과 글을 보고 깜짝 놀랐다. 형태를 알아볼 수 없는 사진과 함께 “퍼뜩 DM(다
2020-04-22 00:05

‘다크웹 그놈’ 미국 송환심사 받는다
세계 최대 아동 음란물 거래 사이트 ‘웰컴투비디오’를 운영한 손정우(24)씨가 미국 송환 절차를 밟게 됐다. 손씨가 미국으로 송환되면 미 연방법에 의해 처벌돼 중형 선고가 불가피할 전망이다. 법원은 손씨를 미국으로 보낼지
2020-04-20 17:50

디지털성범죄 철퇴 내리나… 오늘 양형기준 논의
미성년자 성착취 영상을 제작·유포한 텔레그램 ‘n번방’ 사건이 사회적 공분을 사고 있는 가운데 대법원이 아동·청소년 디지털 성범죄에 대한 양형기준을 논의한다. 그간 디지털 성범죄 가해자에 대해 솜방망이 처벌이 내려
2020-04-20 04:03

“공동 운영” “조가 주도” 엇갈린 진술… 대질 검토
검찰이 ‘박사’ 조주빈(25·구속 기소)씨와 인터넷 메신저 텔레그램에서 ‘박사방’을 공동운영한 혐의를 받는 ‘부따’ 강훈(19)씨를 주말에도 불러 강도 높게 조사했다. 강씨는 조씨가 윤장현 전 광주시장을 상대로 벌인 사
2020-04-20 04:02

디지털 성범죄 처벌 강화될까…대법원 양형기준 논의
미성년자 성착취 영상을 제작·유포한 텔레그램 ‘n번방’ 사건이 사회적 공분을 사고 있는 가운데, 대법원이 아동·청소년 디지털 성범죄에 대한 양형기준을 논의한다. 그간 디지털 성범죄 가해자에 대해 솜방망이 처벌이 내려
2020-04-19 16:29

檢, ‘부따’ 강훈과 조주빈 대질신문 검토
검찰이 ‘박사’ 조주빈(25·구속기소)씨와 인터넷 메신저 텔레그램에서 ‘박사방’을 공동운영한 혐의를 받는 ‘부따’ 강훈(19)씨를 주말에도 불러 강도 높게 조사했다. 강씨는 조씨가 윤장현 전 광주시장을 상대로 벌인 사기행
2020-04-19 16:05

[단독] “조주빈이 다 한 일”… 금가기 시작한 ‘박사방 범죄유기체’
‘박사방’ 운영자 중 1명인 강훈(19)씨가 “조주빈(25·구속 기소)이 다 했다. 밑에서는 서로 연락도 못 한다”며 지시 관계에 따른 범행이었을 뿐이라고 주장한 것으로 확인됐다. 그는 성범죄 관련 잘못을 인정하고 “죽고 싶
2020-04-18 04:05

“옷 갈아입는 여학생 훔쳐보던 강훈, 現인서울 인문대생”
아동 성 착취물의 제작·유포한 텔레그램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24·구속)의 핵심 공범 ‘부따’ 강훈(18)의 구체적인 신상정보가 온라인상에 유포됐다. 17일 텔레그램 ‘n번방’ 성 착취 사건과 관련해 범죄 의심자의 신
2020-04-17 11:15

고개 ‘푹’ 10대 강훈 얼굴… 주변서 볼 법한 평범한 소년
아동 성 착취물의 제작·유포한 텔레그램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24·구속)의 핵심 공범 ‘부따’ 강훈(18)이 10대 피의자 가운데 처음으로 신상이 공개됐다. 강훈은 18일 오전 8시쯤 서울 종로경찰서 유치장에서 나와 검찰
2020-04-17 09:37

조주빈 공범 ‘부따’는 19세 강훈… 신상공개 집행정지 신청 기각
경찰이 텔레그램 ‘박사방’ 운영진으로 활동한 ‘부따’ 강훈(19·구속)씨의 신상을 공개하기로 했다. 텔레그램 성착취물 제작·유포 수사 과정에서 피의자 신상이 공개되는 건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25·구속 기소)씨에 이어
2020-04-17 04:07

마약 판매 수사에… 조주빈 “가짜로 사기친 것”
검찰이 인터넷 메신저에서 성착취물을 유포한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25·구속 기소)씨의 마약 판매 혐의에 대해 수사 중이다. 조씨는 ‘가짜 마약’을 판매했다고 주장한다. 하지만 현행법상 마약 판매 글을 올린 인터넷에
2020-04-17 04:05

‘박사’ 공범 前공무원, 범행 인정…檢 “박사방 가담 혐의도 곧 기소”
‘박사’ 조주빈(25)씨의 공범으로 지목된 전직 공무원 천모씨가 첫 재판에서 혐의를 모두 인정했다. 재판은 조씨와 무관한 천씨의 독자 범행에 대해 이뤄졌다. 검찰은 먼저 기소한 조씨 사건과 천씨 사건을 병합해달라고 재판부
2020-04-16 16:44

n번방 수사 장기화 우려…‘갓갓’과 ‘사마귀’는 더 멀어져간다
미성년자를 포함한 여성 성착취 사진·영상을 제작·유포한 텔레그램 ‘박사방’과 ‘n번방’ 등 디지털 성범죄 수사가 장기화할 전망이다. 경찰청 디지털성범죄 특별수사본부는 16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사에서 열린 기
2020-04-16 15:06

마약판매 수사 받는 조주빈 “실제 마약 팔지는 않아”
검찰이 인터넷 메신저에서 성착취물을 유포한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25·구속기소)씨의 마약 판매 혐의에 대해 수사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성착취물 관련 혐의를 대체로 인정하고 있는 조씨는 마약 판매 혐의는 강력히 부인
2020-04-16 14:58

조주빈 10대 공범 ‘부따’ 강훈, 내일(17일) 포토라인 선다
‘부따’라는 닉네임을 사용해 온 텔레그램 ‘박사방’ 조주빈의 공범 강훈(19)의 얼굴이 17일 공개된다. 서울지방경찰청은 16일 오전 신상공개심의위원회를 열고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제25조에 따라 ‘부따’
2020-04-16 13:35

‘박사방’ 공범 ‘부따’ 강훈(19) 신상공개결정…“알권리·범죄예방 공익 더 커”
경찰이 텔레그램 ‘박사방’ 운영진으로 활동한 공범 ‘부따’ 강훈(19·구속)씨의 신상을 공개하기로 했다. 텔레그램 성착취물 제작·유포 수사 과정에서 신상이 공개된 건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25·구속기소)씨에 이어 두 번
2020-04-16 12:00

조주빈 공범 ‘부따’도 신상공개 가능성
서울지방경찰청 사이버성폭력 특별수사단은 텔레그램 ‘박사방’에서 성착취 동영상을 유포한 혐의로 체포된 ‘부따’ 강모(19·사진)씨에 대한 경찰 신상공개위원회가 16일 열린다고 14일 밝혔다. 지난달에도 ‘박사’ 조주빈(
2020-04-15 04:06

악의 숨긴 호의 어떻게 막나… 조주빈이 남긴 씁쓸함
경찰 조사 중 자해 소동까지 벌였던 성착취 영상물 제작·유포범 조주빈(25·구속 기소)씨는 검찰 조사에서는 별다른 사고 없이 협조적인 태도를 보였다. 일찌감치 ‘n번방’ 사건의 중대성을 판단한 검찰은 조씨 신상정보와 일
2020-04-15 04:02

송파 주민센터, ‘박사방’ 피해자 추정 명단 공개 후폭풍
텔레그램 ‘박사방’에서 ‘박사’ 조주빈(25)씨를 도운 전직 사회복무요원 최모(26)씨가 유출한 것으로 보이는 개인정보 명단이 서울의 한 주민센터 홈페이지에 게시됐다 뒤늦게 삭제됐다. 주민센터 측은 “개인정보 유출 사실
2020-04-15 04:01

‘박사’ 성착취 사건, 성범죄 전담부 배당… 증인신문은 비공개할 듯
법원이 ‘박사’ 조주빈(25)씨와 공범들의 성착취 범행 사건을 성범죄·외국인 사건을 전담하는 합의부에 배당했다. 14일 법원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은 조씨와 공범인 사회복무요원 강모(24)씨, ‘태평양’ 이모(16)군 사건
2020-04-14 18:37

n번방 피해자 암시 명단 공개한 송파구청… 2차가해 논란
서울 송파구청이 ‘n번방’ 피해자일 가능성이 높은 시민들의 개인정보가 기재된 명단을 공개해 ‘2차 가해’ 논란이 불거졌다. 14일 송파구청은 구청 홈페이지 내 위례동 주민센터 게시판에 ‘개인정보 유출로 인한 (개인)명
2020-04-14 18:34

송파구 주민센터, ‘박사방’ 유출 추정 개인정보 명단 공개 ‘논란’
텔레그램 ‘박사방’에서 ‘박사’ 조주빈(25)씨를 도운 전직 사회복무요원 최모(26)씨가 유출한 것으로 보이는 개인정보명단이 서울의 한 주민센터 홈페이지에 게시됐다. 박사방 피해자들일 가능성이 높은 만큼 신중해야 했다는
2020-04-14 16:32

‘박사’ 조주빈 공범 ‘부따’, 두번째 신상공개 대상자 되나
텔레그램 ‘박사방’에서 성착취 동영상을 유포한 혐의로 체포된 ‘부따’ 강모(19)씨에 대한 경찰 신상공개위원회가 열린다. 지난달에도 ‘박사’ 조주빈(25)씨에 대한 신상공개가 결정된 만큼, 강씨의 신상은 공개될 확률이 높
2020-04-14 16:02

경찰, 조주빈 공범 관리 못한 전·현직 공무원 입건
경찰이 텔레그램 ‘박사방’의 운영자였던 ‘박사’ 조주빈(25·구속)씨에게 개인정보를 불법으로 조회해 넘긴 사회복무요원들과 함께 일한 공무원 2명을 최근 조사했다. 서울지방경찰청 디지털성범죄 특별수사단은 지난 11일
2020-04-14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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