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  텔레그램 n번방 추적기

“성착취 인신매매” 민주당, ‘n번방’ 강력 비판…安도 가세
더불어민주당이 23일 텔레그램 n번방 사건 가해자들에 대한 강력한 처벌과 재발 방지를 위한 입법을 촉구했다. 이인영 민주당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긴급 간담회를 열고 “우리 법률은 디지털 성범죄 처벌에 지나치게 관
2020-03-23 17:21

“‘n번방 청원’ 내용 바로잡습니다” 유튜브 채널 연 ‘추적단 불꽃’
이른바 ‘텔레그램 n번방’ 사건의 공론화에 앞장서온 ‘추적단 불꽃’(불꽃)이 22일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고 가짜뉴스 바로잡기에 나섰다. n번방에 대한 관심이 폭발적으로 증가하면서 잘못된 정보가 공유되는 데 따른 조치다.
2020-03-23 17:20

문 대통령, “N번방 회원 전원 조사 필요... 가해자들 엄벌에 처해야”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이 23일 오후 춘추관에서 N번방 사건과 관련해 브리핑하고 있다. ▶유튜브 채널 ‘추적단 불꽃’ 가짜뉴스 바로잡습니다 ▶[n번방 추적기] 텔레그램에 강간노예들이 있다 ▶[n번방 추적기] “신검 받
2020-03-23 16:35

정려원·에릭남·라비…‘n번방 사건’ 스타들도 분노했다
텔레그램에서 미성년자 등 여성을 협박해 성착취물을 유통한 n번방 사건의 가해자 신상을 공개해야 한다는 청와대 국민청원에 스타들도 연이어 지지를 보내고 있다. 가수 에릭남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n번방 용
2020-03-23 15:59

“토할 뻔 했다”… 중국서 실검 5위 찍은 ‘n번방 사건’
중국 내에서 텔레그램 n번방 사건에 대한 분노의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 23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중국 웨이보 n번방, 실시간 검색어 5위’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작성자는 22일 한 중국인 여성에게 받은 문자 메
2020-03-23 15:38

민주당 여성 의원들, N번방 해당자 강력처벌 촉구 기자회견
23일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더불어민주당 백혜련 전국여성위원장(가운데)과 여성 의원들이 N번방 재발금지 3법 통과 및 해당자 강력처벌 촉구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최종학 선임기자 choijh@kmib.co.kr
2020-03-23 15:20

딴 나라였다면… n번방에 머무른 ‘그놈들’ 싹 다 감옥행
미성년자 등을 협박해 촬영한 성착취 동영상을 유포한 일명 ‘텔레그램 n번방’ 사건에 대한 국민의 공분이 매섭다. 관련자들의 신상공개와 강력처벌을 촉구하는 청와대 국민청원이 단 3~4일 만에 도합 420만명을 돌파할 정도다.
2020-03-23 15:18

문 대통령 “n번방 회원 전원 조사하라…특별조사팀도 구축”
문재인 대통령은 23일 텔레그램 n번방 성 착취 범죄와 관련해 “‘박사방’ 운영자 등에 대한 조사에 국한하지 말고 n번방 회원 전원에 대한 조사가 필요하다”며 “필요하면 경찰청 사이버안전과 외에 특별조사팀이 강력하게
2020-03-23 15:10

공범 적용 될까…‘n번방’ 26만 회원 추적, 본격화
여성을 협박해 성착취 불법 촬영물을 제작하고 유포한 텔레그램 ‘박사방’ 운영자 조모씨가 구속된 이후 경찰이 ‘박사방’을 비롯한 이른바 ‘n번방’ 참여자 추적을 본격화하고 있다. 23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지방경찰청
2020-03-23 14:24

[속보] n번방 시초 ‘갓갓’ 유력 용의자 특정… 경찰 추적中
텔레그램 ‘박사방’의 운영자 ‘박사’ 조모씨가 구속된 가운데 박사방보다 앞서 텔레그램에서 음란 영상을 퍼트린 것으로 알려진 ‘n번방’에 대한 경찰의 수사망이 좁혀지고 있다. 특히 ‘n번방’ 운영자로 알려진 갓갓에 대해
2020-03-23 14:04

n번방에 조국 엮은 이준석, “포토라인 폐지 수혜자 누군가”
이준석 미래통합당 최고위원이 자신의 페이스북에 “포토라인 폐지로 수혜를 입은 사람이 누구의 가족인지 생각해보자”라며 조국 전 법무부장관을 저격하는 글을 올렸다. 이 최고위원은 22일 페이스북에 “텔레그램 n번방 사
2020-03-23 13:58

與, n번방 강력 규탄 “운영자 신상공개·재발금지 3법 발의”
더불어민주당이 청소년 성 착취물이 불법으로 제작되고 유포된 ‘텔레그램 n번방’ 사건을 강력히 규탄했다. 민주당 여성 의원들은 23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새로운 방식의 성 착취와 마주하게 됐다. 변화하는
2020-03-23 13:18

“분노한다”… 혜리~조권까지 n번방 청원 독려한 연예인들
인터넷 메신저 텔레그램에서 미성년자 등의 성착취물을 제작·유통한 용의자의 신상을 공개해야 한다는 내용의 청와대 국민청원에 연예인들도 공감과 지지를 보내고 있다. 텔레그램 n번방 사건이 지난 주말 동안 사회적 이슈로
2020-03-23 13:07

‘반일종족주의’ 이우연, 황당한 반성 “내 딸 n번방 피해자라면…”
식민지배 미화 논란을 부른 ‘반일종족주의’의 공동 저자 이우연 낙성대경제연구소 연구위원이 n번방 피해자의 평소 행실을 지적하는 듯한 글을 올려 비난이 커지고 있다. 이 연구위원은 23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내게
2020-03-23 11:56

이수정 “n번방 성착취물 제작 이유? 돈이 되기 때문에”
이수정 경기대학교 범죄심리학과 교수가 n번방 피의자들이 성착취물을 제작하고 메신저 텔레그램에서 유포한 이유에 대해 “돈이 되기 때문이다”라고 분석했다. 이 교수는 23일 ytn ‘노영희의 출발 새아침’에 출연해 “성착
2020-03-23 11:50

“26만명? ‘언냐들’ 선동 아님?” n번방 조롱하는 남자들
텔레그램으로 미성년자를 포함한 다수의 여성들을 협박해 성착취 동영상을 제작하고 유포한 n번방 사건이 알려지면서 많은 이들이 공론화에 나선 가운데 이를 조롱하는 게시물들이 남초 커뮤니티에 연이어 올라와 논란이 일고 있
2020-03-23 11:45

청와대, 24일 n번방 신상공개 청원 답변…강력대응 예상
청와대는 역대 최다 기록을 세운 텔레그램 n번방 성착취 피의자의 신상 공개와 처벌 청원에 대해 이르면 24일 답변을 공개한다. 성범죄자에 대한 강력한 처벌 대책 등이 담길 전망이다. 청와대의 한 관계자는 23일 국민일보
2020-03-23 10:56

n번방 향해 직격탄…진중권 “회원도 공범이자 범죄자들”
미성년자를 포함한 다수의 여성들을 협박해 성착취물을 제작, 유포해 온 텔레그램 ‘박사방’의 운영자 조모씨가 구속된 가운데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가 강력한 처벌을 촉구하고 나섰다. 진 전 교수는 지난 21일 자신의 페이
2020-03-23 10:26

이게 그놈 얼굴…‘그알’ 모자이크 없이 공개한 n번방 박사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텔레그램 n번방 핵심 용의자인 ‘박사’ 조모씨의 얼굴을 공개했다. 지난 21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는 오는 28일 방영되는 ‘자서전과 비트코인, 진짜 박사가 남긴 시그니처’라는 제
2020-03-23 10:01

n번방 ‘박사’ 조모씨 ‘신상공개’ 조건 충분… 살인범 외 전례 없어 논란 여지
텔레그램 ‘n번방’을 운영하며 성착취 동영상을 SNS에 유포해 구속된 이른바 ‘박사’ 조모씨에 대한 신상공개 요구가 빗발치고 있다. 더 나아가 해당 방을 이용한 이들의 신상까지 공개하라는 목소리도 높아지고 있다. 22
2020-03-23 04:01
[사설] ‘n번방’ 회원 공개할 수 있게 처벌조항 강화하라
미성년자 등을 협박해 촬영한 성착취 음란물을 메신저 텔레그램에 유포한 ‘박사방’ 운영자 조모씨의 신상을 공개하라는 청와대 국민청원 참여자가 22일 200만명을 돌파했다. 지난 18일 게시된 지 나흘 만으로, 역대 최다 동의 수
2020-03-23 04:01

[단독] 결국 잡힌다…n번방 124명 검거·18명 구속, 갓갓 추적 중
장기간 아동 성착취물 제작·유포 온상지로 방치됐던 ‘n번방 텔레그램’에 대한 수사가 속도를 내고 있다. ‘박사방’ 운영자를 포함해 지금까지 124명의 n번방 운영자 또는 가담자가 덜미를 잡힌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n번방
2020-03-23 04:00

靑 대답 기다리는 4건의 ‘n번방 청원’, 420만이 움직였다
‘텔레그램 n번방’ 사건에 연루된 모든 가해자와 수요자의 신상공개와 강력 처벌을 촉구한 청와대 국민청원 4건이 모두 정부의 답변을 받을 수 있게 됐다. 대중의 폭발적인 공분을 이끌어내며 단 2~3일 만에 도합 420여명의 동참
2020-03-23 02:04

“n번방 인권은 사치” 폭발한 분노가 ‘200만 청원’ 만들었다
‘텔레그램 n번방’ 사건 용의자의 신상을 공개하라는 청와대 국민청원이 200만명 참여를 돌파했다. 지난해 183만여명을 기록한 ‘자유한국당 해산’ 청원을 훌쩍 뛰어넘는 역대 최다 인원이다. 이 청원은 ‘텔레그램 n번방
2020-03-22 20:49

n번방 국민청원, ‘자유한국당 해산’ 넘어 역대 1위
텔레그램 n번방 사건과 관련한 국민청원이 190만명의 동의를 얻으며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지난 20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텔레그램 n번방 용의자 신상공개 및 포토라인 세워주세요’라는 제목의 청원글이 올라왔다.
2020-03-22 18:27

“n번방… 지구 끝까지 쫓아간다, 반드시 수갑 채울 것”
경찰의 ‘n번방 텔레그램 사건’ 수사는 단순히 아동 성착취물 등 음란물을 제작·유포·소지한 용의자들을 잡는 데 국한되지 않는다. 극비리에 세계 각국을 옮겨 다니는 텔레그램 본사 근거지를 추적하는 작업도 병행하고 있다.
2020-03-22 17:51

정치권 “제2의 n번방 막아야”…청와대 청원도 역대 최다
인터넷 메신저를 통해 성 착취물을 제작·유포한 ‘n번방’ 사건에 대한 국민의 분노가 커지자 정치권이 “제2의 n번방 사건을 막아야 한다”며 대책마련에 나섰다. n번방 사건의 용의자인 조모씨의 신상을 공개해달라는 청와대
2020-03-22 17:34

‘n번방’ 관심 강조한 안철수 “공약, 반드시 통과시킨다”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일명 ‘텔레그램 n번방’ 사건을 언급하며 관련 공약을 통과시키겠다고 강조했다. 안 대표는 22일 유튜브 라이브 방송 ‘철수가(家) 중계’에서 “저는 귀국 연설에서 언급했을 만큼 중요한 문제라고
2020-03-22 17:12

“이 무서운 세상에…” n번방 청원 응원하는 이 남자들
텔레그램 n번방 사건과 관련한 국민청원이 100만을 돌파한 가운데 일부 남성 연예인들이 청원 지지 의사를 밝혀 화제다.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올라온 ‘텔레그램 n번방 용의자 신상공개 및 포토라인 세워주세요’ 제목의
2020-03-22 17:04

[단독] ‘갓갓’도 머지 않았다… ‘n번방’ 124명 검거·18명 구속
장기간 아동 성착취물 제작·유포 온상지로 방치됐던 ‘N번방 텔레그램’에 대한 경찰 수사가 속도를 내고 있다. 성착취 정도가 가장 극악했던 ‘박사방’ 운영자를 포함해 지금까지 총 124명의 N번방 운영자 또는 가담자가 덜미
2020-03-22 16:42

피해자가 찍게 한 ‘n번방 박사’ 법망 피하나… 대법 “셀프촬영도 처벌”
미성년자 등을 협박·강요해 ‘셀프 촬영’한 음란물을 제작·유포한 혐의를 받고 있는 ‘텔레그램 n번방’의 운영자 ‘박사’ 조모씨를 엄벌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쟁점은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아
2020-03-22 16:08

‘텔레그램 n번방’ 운영자·가입자 신상공개 청원, 100만 돌파
미성년자 등을 협박해 촬영한 성착취 동영상을 메신저 텔레그램에 유포한 혐의를 받는 ‘박사방’ 운영자 조모씨의 신상을 공개하라는 국민청원이 서명 수 100만을 돌파했다. ‘텔레그램 n번방’ 가입자 모두의 신상을 공개하자는
2020-03-22 13:59

서지현 “N번방은 예견된 범죄…언제까지 피해자 손가락질 할 거냐”
서지현 법무부 양성평등정책 특별자문관(47·사법연수원 33기)이 이른바 텔레그램 N번방 사건에 ‘예견된 범죄’였다며 비판의 목소리를 냈다. 서 자문관은 21일 밤 자신의 페이스북에 “일간베스트 저장소, 소라넷 등에서 유
2020-03-22 13:19

“학보사 기자로 활동했었다” 텔레그램 ‘n번방’ 박사의 이력
‘n번방’ 사건의 핵심 피의자 ‘박사’의 신상공개를 요구하는 청원이 20만 명을 넘어선 가운데 박사로 지목된 조 모 씨가 대학 학보사 기자로 활동해왔던 것으로 전해졌다. 한겨레는 조씨가 검거 직전까지 지역의 한 대학
2020-03-21 07:59

“n번방 참여자 전원 신상공개” 청원, 하루 만에 20만명 돌파
미성년자 성착취물이 제작·유통된 이른바 ‘텔레그램 n번방’ 참여자 전원의 신상을 공개해달라는 청와대 국민청원이 게시 하루 만에 답변 기준인 20만명의 동의를 얻었다. 앞서 ‘박사방’ 운영자의 신상 공개를 촉구하는 청원
2020-03-21 01:38

“눈팅만 했는데 처벌되나?” N번방 ‘박사’ 잡히자 떠는 유저들
텔레그램 N번방 사건의 핵심 인물인 ‘박사’로 추정되는 유력용의자가 검거되자 네이버 지식인에는 N번방 처벌과 관련한 문의가 이어졌다. 19일 네이버 지식인에는 “너무 불안하고 당황스럽습니다”라는 글이 올라왔다. 최근
2020-03-20 10:31

“아이들 지옥 빠뜨렸다” n번방 ‘박사’ 공개 청원 20만 돌파
미성년자 등의 성착취 동영상을 제작하고 불법 유포한 ‘박사방’의 핵심 피의자들의 신상을 공개해달라는 국민청원이 20만명이 넘는 동의를 받았다. 지난 18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텔레그램 N번방 용의자 신상공개
2020-03-20 09:05

“n번방 ‘박사’ 얼굴 공개하라” 불 붙은 靑청원…가능성은
미성년자 등 여성을 협박해 성 착취 동영상을 제작하고 불법 유포한 이른바 텔레그램 n번방 사건 피의자들을 포토라인에 세우고 신상을 공개해달라는 청원이 올라왔다. 하지만 포토라인은 이미 폐지됐다. 현행법과 과거 사례들을
2020-03-20 00:12

텔레그램 ‘n번방’ 핵심 용의자 ‘박사’ 구속
모바일 메신저 프로그램 텔레그렘에서 미성년자 성착취 영상물을 제작, 유포한 ‘n번방’ 사건의 핵심 인물 ‘박사’로 추정되는 유력 피의자가 19일 구속됐다. 원정숙 서울중앙지법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이날 오후 아동·청
2020-03-19 21:34

[포토] 성착취 n번방 ‘박사’ 구속
텔레그램 ‘n번방’ 운영자 20대 남성 조모씨가 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19일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에 출석하고 있다. n번방에서 ‘박사’라는 닉네임으로 활동한 조씨는 미성년자 등을 협박해 제작한 성착취 동영상을 SN
2020-03-19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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