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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다닥 건너 꾸벅…“착한 어린이를 봤습니다” [아살세]
10대들의 흉흉한 사건·사고가 심심치 않게 들려오는 요즘 한 어린이의 행동이 작은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 초등학생 정도로 보이는 꼬마 아이가 신호 없는 횡단보도에서 자신이 건널 동안 기다려준 운전자에게 꾸벅 ‘배꼽인사’
2024-04-10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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