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  반려인연구소

“개 6마리가 물어뜯는 동안 견주는 지켜보기만…살인미수” 靑청원
경북 문경에서 산책 중이던 모녀에게 사냥개 6마리가 달려들어 중상을 입힌 사건과 관련, 피해자의 가족 측이 개물림 사고 발생 당시 견주는 그저 지켜보고만 있었다고 주장했다. 지난 29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경북
2021-07-30 10:30

경찰, ‘길고양이 학대·고문’ 인증 게시글 수사한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길고양이를 학대·고문해 죽인 사실을 인증하는 영상 게시물이 잇따라 올라온 데 대해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29일 경찰청에 따르면 전국 시·도 경찰청별로 해당 커뮤니티 게시물에 대한 수사에 나섰
2021-07-30 00:09

러 수영 금메달리스트, 시상식 때 고양이 마스크 못 쓰자 “울고 싶어”
도쿄올림픽 수영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러시아 선수가 25년 만에 조국에 금메달을 안기고도 정작 메달 수여식 때 “울고 싶었다”고 심경을 밝혀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러시아투데이는 27일(현지시간) 러시아올림픽위원회
2021-07-28 18:34

수술중 반려견 죽자…수의사 찌르고 병원장 소주병으로 내리친 50대
반려견이 중성화 수술 도중 죽은 것에 격분해 수의사와 병원장 등에게 흉기를 휘두른 50대 남성 견주가 경찰에 검거됐다. 서울 양천경찰서는 A씨(52)를 특수상해 혐의로 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28일 밝혔다. A씨는 전날 오후
2021-07-28 17:48

산책로서 목줄·입마개 안 한 맹견 6마리 달려들어…행인 2명 중상
문경에 위치한 산책로에 사냥개 6마리가 갑자기 등장해 산책 중이던 행인 2명을 물어뜯는 사건이 발생했다. 경북 문경경찰서는 산책로에서 60대와 40대 여성을 공격한 사냥개들의 견주 A씨(66)를 관리소홀로 인한 중과실치상과
2021-07-28 08:08

“시끄럽게 짖어서”…이웃집 개 전기배터리로 죽인 50대
짖는 소리가 시끄럽다는 이유로 이웃집 개 2마리를 죽인 50대가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전북 부안경찰서는 동물보호법 위반 등 혐의로 50대 A씨를 조사 중이라고 27일 밝혔다. A씨는 지난 23일 부안군 격포면의 한 주택가
2021-07-28 08:02

아델리펭귄 5마리, 얼음 녹아버린 남극서 살 길 찾아 떠났다
지구온난화로 남극 바다의 거대한 얼음덩어리가 녹자 아델리펭귄이 기존의 사냥터를 떠나 새로 생긴 바다로 먹이를 찾아 나서는 모습이 최초로 확인됐다. 극지연구소 이원영 선임연구원 연구팀은 2018년 12월부터 남극 장보고
2021-07-28 08:01

어디 숨었나 했더니…용인 농장탈출 곰은 애초 한마리뿐이었다
이달 초 경기 용인시의 곰 사육농장에서 탈출했던 반달가슴곰이 처음부터 한 마리였던 것으로 최종 파악됐다. 당초 농장에서 탈출한 곰은 두 마리로 언급됐고 한 마리는 탈출 직후 발견·사살됐으나 나머지 한 마리의 행방은 20일
2021-07-28 07:42

어떻게 들어갔니?…벽 속 ‘실종견’ 닷새 만에 구출 순간[영상]
미국에서 닷새간 실종된 반려견이 소방관들의 구조작업 끝에 콘크리트 벽 사이에서 발견돼 화제다. 지난 19일(현지시간) 미국 WIXX에 따르면 오하이오주 신시내티시 가정집의 반려견 거티는 지난 18일 실종된 지 닷새 만에 가
2021-07-25 04:30

가출한 거북이, 1년 기어간 길 “집으로부터 900m”
영국 가정집에서 가출한 거북이가 1년 만에 발견됐다. 발견된 위치는 집에서 불과 900여m 떨어진 곳이었다. 18일(현지시간) 영국 일간지 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맥시라는 이름의 생후 14년 된 거북이가 잉글랜드 남부 월트셔 쿰
2021-07-22 02:15

[포착] 말라버린 호수…말라죽은 플라밍고 수천마리
터키 유명 관광지인 투즈 호수에서 지난 2주 새 홍학 무리가 떼 죽음을 당한 사실이 알려지며 충격을 주고 있다. 15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터키 코냐 주 아나톨리아 고산지대에 있는 대형 소금호수인 투즈호의
2021-07-21 02:13

랜선이모들 마음녹인 아기판다 푸바오, 돌잔치서 ‘행복’[포착]
국내 최초의 자연번식 아기 판다 푸바오가 첫 생일을 맞이해 돌잔치의 주인공이 됐다. 에버랜드 판다월드에선 20일 오전 푸바오의 랜선 돌잡이가 열렸다. 이날 랜선 돌잔치는 방역강화로 인해 일반 고객 초청 없이 동물원 일부
2021-07-20 16:31

강아지 피 토하는데 엎드려 잔 수의사…동물병원 만행 폭로
서울 송파구의 한 동물병원에서 수차례 피를 토하는 강아지에게 별다른 처치 없이 수의사가 잠을 잤다는 제보가 공개돼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19일 SBS는 이 동물병원에서 1년반 넘게 수의사를 보조했다는 직원의 폭로를 보
2021-07-20 10:59

남양주 살인견, 국내 첫 ‘기질평가’ 받는다…기준은?
지난 5월 경기도 남양주시 한 야산 입구에서 산책 중인 여성을 공격해 숨지게 한 ‘남양주 살인견’에 대해 경기도가 국내 최초로 반려동물 기질평가를 하기로 했다. 기질평가는 농림축산식품부가 내년 도입을 목표로 세부안을
2021-07-20 02:05

민법상 ‘물건’이던 동물, 이젠 바꾼다…법무부 입법예고
정부가 동물의 법적 지위 개선을 위해 ‘동물은 물건이 아니다’라는 조항을 민법에 담기로 했다. 법무부는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민법 개정안을 입법예고 한다고 19일 밝혔다. 현행 민법 제98조는 물건을 ‘유체물
2021-07-19 10:29

고양이 신부전증 日연구팀에 3억 기부금 모인 사연
고양이 신부전증 치료약을 개발하는 일본 도쿄대 연구팀에 이틀간 약 3000만엔(약 3억원)에 달하는 기부금이 모여 화제가 되고 있다. 16일(현지시간) 아사히 신문에 따르면 지난 12일부터 14일 오전 9시까지 이틀 간 도쿄대 미
2021-07-18 02:00

아파트 붕괴 참사 현장에 파견된 ‘위로견’ 9마리
미국 마이애미 아파트 참사 현장에 ‘위로견’(comfort dog)들이 출동해 슬픔에 빠진 이들을 위로했다. 14일(현지시간) USA투데이 등에 따르면 자선 단체인 루터회 채리티는 미국 6개주에서 선발한 골든 리트리버 등 위로견 9
2021-07-17 02:00

나주 애견 사육시설서 화재…강아지 100여 마리 질식사
한 애완견 사육시설에서 화재가 발생해 100마리가 넘는 애완견이 질식사했다. 소방 당국에 따르면 14일 오전 2시33분쯤 전남 나주시 남평읍 한 애완견 사육시설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이곳에서 기르고 있던 몰티즈 등 애
2021-07-14 10:33

호주서 생후 5주 아기, 반려견에 물려 숨져…지역사회 충격
호주에서 생후 5주 된 아기가 반려견에 물려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지난 11일(현지시간) 9뉴스, ABC뉴스 등 외신은 이날 호주 뉴사우스웨일스주 센트럴 코스트 지역의 한 가정집에서 키우던 아메리칸 스태퍼드셔 테리어가
2021-07-13 11:40

‘개 오줌’에 日 신호등 쓰러져…50년짜리가 23년 만에
일본에서 신호등 철제 기둥이 쓰러진 이유가 개들의 오줌 때문이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지난 2월 일본 미에(三重)현 스즈카(鈴鹿)시 사쿠라지마(櫻島町)의 교차로에서 신호등 철제 기둥이 쓰러진 것에 대해 미에현 경찰 과
2021-07-13 10:40

“이게 금붕어라고?” 美 호수에서 무슨 일이…
미국 미네소타주에서 거대 금붕어 무리가 떼로 발견돼 충격을 주고 있다. 11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포스트는 미네소타주 다코타 카운티에 있는 도시 번즈빌에서 크기가 어마어마한 금붕어들이 호수를 점령하고 있다고 보도했
2021-07-13 00:44

농장 탈출 반달곰 일주일째 행방 묘연 “수색 재개”
지난 6일 경기 용인시 곰 사육농장에서 탈출한 반달가슴곰 2마리 중 사살된 곰을 제외한 다른 1마리가 일주일째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있다. 이에 환경부와 용인시는 곰의 흔적을 찾기 위한 수색을 재개했다. 환경부와 용인시
2021-07-12 17:04

‘캣맘 밥그릇 치우면 징역 6년’ 댓글 1300개 사연
한 네티즌이 자신이 사는 집 앞에 이른바 ‘캣맘’이 붙인 경고를 무시한 행동을 했다가 주변 캣맘들에게 시달리고 있다고 하소연했습니다. 전화를 걸어 다짜고짜 소리를 지르거나, 부모 욕을 하는 이들도 있다며 통화 내용을
2021-07-12 02:00

용인 사육장 탈출 곰 남은 1마리 생포 주력하기로
곰 사육농장에서 탈출한 반달가슴곰 2마리 중 아직 찾지 못한 1마리는 사살하지 않고 포획하기로 결정됐다. 지난 6일 경기 용인시의 한 곰 사육농장에서 반달가슴곰 두 마리가 탈출하는 일이 벌어졌다. 이후 같은날 오후 12시
2021-07-08 18:52

캣맘 폭행하고 새끼고양이 급식소 내던진 남성[영상]
서울 중랑구에 있는 공원에서 한 남성이 길고양이 급식소와 쉼터를 집어던지고, 봉사자를 폭행한 사건이 발생했다. 동물권행동 카라는 6일 SNS를 통해 “동물보호법 위반, 폭행 및 손괴죄 등으로 해당 사건에 대한 정식 고발장
2021-07-08 00:32

마이애미 참사에 치료견들 출동…애타는 가족들 달랜다
미국 플로리다주 아파트 붕괴 사고로 실종된 가족을 기다리며 고통스러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이들을 위로하기 위해 견공들이 출동했다. 27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재해 구호 비영리단체인 ‘보리쿠아스 데 코라손’
2021-06-29 01:05

무리서 쫓겨난 인도코끼리, 주민 공격해 16명 사망
무리에서 쫓겨난 것으로 보이는 야생 코끼리가 인도 지역을 돌아다니며 자극하는 행동을 보이는 사람을 공격해 다수의 사망자를 낳았다. 일간 타임스오브인디아와 AFP통신은 인도 중부 자르칸드주에서 무리에서 밀려난 한 수컷
2021-06-26 00:59

여주서 30분간 도로 활보한 말…‘온순한 성격’에 사고 없이 주인 품에
경기 여주시에서 말이 시내 도로를 활보하다가 출동한 경찰에 의해 주인에게 돌아가는 사건이 벌어졌다. 24일 여주경찰서 홍문지구대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40분쯤 여주시 점봉동에서 “말이 도로 위에 있다”는 내용의 112
2021-06-24 14:01

경남서 다리 32개 ‘괴문어’ 충격…“과잉재생 추정”
다리가 32개인 ‘괴문어’가 눈길을 끌고 있다. 23일 경남 사천지역 어민들에 따르면 지난 15일 고성군 경계 해상에서 조업하던 중 이 문어가 잡혔다. 현재는 문어 금어기이기 때문에 어민들은 문어를 놓아주려다가 다리
2021-06-23 11:37

“수원서 길고양이 몰살당해” 112 신고…경찰 내사 착수
경찰이 수원의 한 주택가에서 길고양이들이 사체로 발견된 데 대해 내사에 착수했다. 22일 수원서부경찰서 등에 따르면 지난 20일부터 이틀 동안 경기도 수원시 고색동 일원에서 태어난 지 7~8개월 된 고양이 총 3마리가 사체
2021-06-23 10:31

남양주 사고견 다시 경찰에…“애견호텔에 머물고 있어”
지난달 경기도 남양주시 진건읍 야산 입구에서 50대 여성을 물어 숨지게 한 대형견이 남양주시 유기동물보호소를 떠났다. 경찰은 지난 14일 유기동물보호소에 머무는 사고견을 다시 인수해 달라는 남양주시의 요청을 받고 22일
2021-06-23 00:09

멸종 위기라 도왔더니…태즈메이니아의 ‘귀여운 악마’, 펭귄 수천마리 먹어치워
멸종위기에 몰린 동물을 보존하려고 서식지를 옮기는 등 인간이 개입한 결과 다른 동물의 생존이 위협받는 일이 발생했다. 21일(현지시간) 영국 BBC에 따르면 호주 정부는 2012~2013년 포유류인 태즈메이니아데블 28마리를 태
2021-06-22 15:16

문 대통령, 오스트리아 쇤부른궁 호랑이 후원자 됐다
문재인 대통령이 최근 오스트리아 국빈방문 당시 현지에 있는 시베리아 호랑이의 후원자가 된 사연을 전했다. 문 대통령은 21일 SNS를 통해 “오스트리아 제바스티안 쿠르츠 총리께 특별한 감사 인사를 보낸다”며 이같이 밝혔
2021-06-22 09:31

“얼마나 배고팠으면…” 벽 뚫고 부엌 뒤진 태국 코끼리[영상]
태국에서 야생 코끼리 1마리가 심야에 한 가정집 벽에 커다란 구멍을 내고 부엌을 뒤지는 영상이 현지 언론에 소개돼 화제다. 일간 내우나 등 태국 현지 언론에 따르면 지난 20일 새벽 2시쯤 방콕 남부 쁘라추업키리칸주 후아
2021-06-22 00:23

[영상]아가미 간지럽히자 ‘깔깔’ 웃는 가오리…“동물 학대”
한 어부가 자신이 잡은 가오리를 간지럽히는 영상이 온라인상에서 논란이 되고 있다. 18일(현지시간)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어부 제프리 데더(29)는 지난 8일 틱톡(Tiktok)에 가오리를 간지럽히는 영상을 올렸다.
2021-06-21 11:32

개, 고양이는 왜 땀을 흘리지 않을까? [개st상식]
체온 조절은 동물에게 중요한 생존의 문제입니다. 체온이 42도를 넘어가면 신체를 구성하는 단백질과 효소가 파괴되기 때문이지요. 그래서 동물들은 차가운 물체에 몸을 기대거나 땀, 호흡 등 다양한 방식으로 체온을 조절합니다.
2021-06-20 09:30

올림픽공원서 무슨일이? “길고양이들 잔혹살해, 전시”
올림픽공원 공터에서 길고양이들이 연쇄적으로 잔혹 살해된 사건이 발생했다. 16일 동물권단체 케어는 페이스북을 통해 송파구 올림픽공원의 길고양이 밥자리에서 어미 고양이를 제외한 새끼 고양이 6마리가 모두 살해됐다고
2021-06-17 00:15

[영상]“엄마 지켜야”주인 태운 구급차 쫓아 달린 반려견
아픈 주인을 태운 구급차를 쫓아 병원까지 전력질주하는 골든 리트리버 종 반려견의 영상이 따뜻한 울림을 주고 있다. 15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터키 한 여성은 지난 9일(현지시간) 터키 이스탄불 부유카다 섬에 있는 자택에
2021-06-16 02:30

‘고양이 14마리 유기’ 신고자…알고 보니 주인이었다
최근 부산에서 세입자가 이사를 가며 고양이 14마리를 버리고 갔다며 집주인인 양 유기 신고를 했던 사람이 고양이들의 원주인인 것으로 밝혀졌다. 고양이를 감당하기 어려워지자 유기된 고양이를 발견한 것처럼 꾸며 거짓 신고를
2021-06-16 02:12

“죽는 줄 알았다” 고래가 삼켰다가 뱉은 미국 어부
“고래가 나를 삼키려 했다. 나는 죽을 것으로 생각했다.” 미국에서 한 어부가 고래의 입속으로 빨려 들어갔다가 기적적으로 살아나는 일이 있었다. 11일(현지시간) AP통신, 보스턴헤럴드 등 외신에 따르면 미국 매사추세
2021-06-14 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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