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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표소서 ‘여보, ○번 찍어’… 난동 부린 80대 검거
4·10 총선 사전투표소에서 아내에게 특정 정당과 후보에게 투표하라고 강요하고 이를 제지하던 선거관리위원회 직원을 폭행한 8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울산 중부경찰서는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80대 남성 A씨를 체포
2024-04-05 17:31

‘대파 들고 투표소 가도 되나요?’… 선관위의 답변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최근 논란이 불거진 대파를 정치적 의도가 있는 표현물로 판단하고, 사전투표소에서 소지하면 안 된다는 입장을 내놨다. 중앙선관위는 5일 구·시·군·선관위에 ‘투표소 항의성 민원 예상사례별 안내사
2024-04-05 14:29

오후 1시 사전투표율 8%…지난 총선보다 2.02%p↑
22대 총선 사전투표 첫날인 5일 투표율이 오후 1시 기준 8%로 집계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부터 진행된 사전투표에서 전체 유권자 4428만11명 가운데 354만1778명이 투표를 마쳤다. 역대 사전투표
2024-04-05 13:30

‘명룡대전’ 계양을 사전투표 불법현수막…“선관위 책임”
4·10 총선에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원희룡 국민의힘 후보가 맞붙어 이른바 ‘명룡대전’이 펼쳐지는 인천 계양을 선거구 내 사전투표소 곳곳에 원 후보 측이 불법현수막을 내걸었다가 철거 조치를 당한 것으로 확인됐다.
2024-04-05 12:38

한동훈, 이대 앞 사전투표… “김준혁 역대급 ‘혐오 후보’”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사전투표 첫날인 5일 서울 이화여대 앞 신촌동 사전투표소에서 한 표를 행사하며 “사전투표로 선량한 시민의 힘을 보여달라”고 호소했다. 한 위원장은 이날 서대문갑에 출마한 국민의힘 이
2024-04-05 10:24

첫날 사전투표율 오전 9시 2.19%…“사상 최고치”
22대 총선 사전투표 첫날인 5일 투표율이 오전 9시 기준 2.19%로 집계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부터 진행된 사전투표에서 전체 유권자 4428만11명 가운데 96만8438명이 투표를 마쳤다. 역대 사전투
2024-04-05 09:24

황운하, ‘한동훈子 학폭 기자회견’ 예고했다 돌연 취소
황운하 조국혁신당 의원이 5일 ‘국민의힘 한동훈 비대위원장 아들 학폭 관련 기자회견’을 열겠다고 예고했다가 돌연 취소한 데 대해 국민의힘은 “더러운 정치공작”이라며 법적 조치를 예고했다. 정치권에 따르면 황 의원
2024-04-05 07:52

첫날 사전투표율, 오전 7시 0.62%…역대 가장 높다
5일 22대 총선 사전투표 첫날 투표율이 오전 7시 기준 0.62%로 집계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부터 진행된 사전투표에서 전체 유권자 4428만11명 가운데 27만5795명이 투표를 마쳤다. 오전 7시 기준
2024-04-05 07:21

38개 정당, 참관인 무려 ‘10만명’…“혈세 118억 든다”
5일부터 이틀간 진행되는 4·10 총선 사전투표 참관인 수가 이전보다 크게 늘어난 10만4000명에 이르는 것으로 파악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전국 사전투표소는 3565곳으로, 투표소 1곳당 평균 연인원 28.5명의 참관
2024-04-05 07:18

이재명 ‘아찔’…울산 유세서 20대男 갑자기 달려들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4·10총선 울산 유세 현장에서 20대 남성이 갑자기 이 대표를 향해 달려들다가 경찰에 제지당하는 일이 벌어졌다. 경찰과 목격자 등에 따르면 4일 오후 5시45분쯤 울산 울주군 범서읍 구영리 한 제
2024-04-05 04:56

“미리 찍고 쉴까”… 오늘·내일 사전투표
4·10 총선의 사전투표가 5~6일 이틀 동안 전국 3565개 사전투표소에서 실시된다. 유권자는 별도 신고 없이 전국 사전투표소 어디서나 투표할 수 있고, 투표 시간은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특히 이번 총선의 사전투표율
2024-04-05 04:09

“버리면 국힘만 어부지리”… 민주당 ‘악재 3인방’ 버티기
더불어민주당이 4·10 총선 막판 악재로 떠오른 ‘막말 논란’ 김준혁(경기 수원정), ‘편법대출’ 양문석(경기 안산갑), ‘아빠 찬스’ 공영운(경기 화성을) 후보에 대해 별다른 조치를 취하지 않는 것을 두고 여러 해석이 나오
2024-04-05 04:08

민주 “우세 110곳” 막판 표단속
더불어민주당은 4일 자체 분석 결과 판세가 우세한 지역구를 110곳으로 집계했다. 민주당은 또 경합 지역구가 늘어나 50석 이상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민주당이 지난 3월 15일 내놓은 최대 ‘153석+α(알파)’ 전망치와 비교
2024-04-05 04:08

국힘 “박빙 55곳” 보수 결집 사활
국민의힘은 전국 254개 지역구 가운데 승패가 뒤바뀔 수 있는 ‘박빙 지역구’가 55곳이라는 자체 분석 결과를 4일 발표했다. 국민의힘은 총선 승패를 예측할 수 없는 위기감을 강조하면서 보수 지지층의 적극적인 투표 참여를
2024-04-05 04:07

한동훈, 스와핑 발언 김준혁 겨냥 “그 정도면 치료 필요”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4·10 총선 사전투표를 하루 앞둔 4일 최대 격전지인 수도권에서 집중유세를 펼쳤다. 한 위원장은 서울 도봉·중랑·동대문·광진·강동·송파구, 경기 구리·수원·용인·오산·평택 등 수도권
2024-04-05 04:06

“박빙 50곳 넘어 지면 과반 넘어가”… 이재명, 이틀째 PK에 화력 총동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4·10 총선 사전투표를 하루 앞둔 4일 “박빙지역에서 지면 과반수 의석이 국민의힘으로 넘어갈 수 있다”며 막판 지지를 호소했다. 이 대표는 부산 영도구 유세 현장에서 “전국의 박빙지역이 50
2024-04-05 04:05

장경동 “윤 대통령이 뭘 그리 잘못했나? 탄핵 명분 없어… 文 정권 때 했어야”
장경동 자유통일당 대표는 조국혁신당을 비롯해 야권 일각에서 4·10 총선 이후 윤석열 대통령 탄핵을 시사하는 목소리가 나오는 데 대해 “윤 대통령이 무엇을 그렇게 잘못했는가”라며 “탄핵을 주장할 명분이 없다”고 강하게
2024-04-05 04:02

“투표? 관심 없어요”… 길 잃은 2030 표심
4·10 총선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지만 2030 유권자들의 표심은 여전히 방향을 정하지 못하고 있다. 방향을 정하겠다는 의지 역시 높지 않은 분위기다. ‘너 죽고 나 살자’ 식 양극단의 정치와 현실성 없는 공약 남발 등이 청
2024-04-05 00:05

보수층, 나경원 겨냥 ‘인격 살인적’ 공격에 “羅 지키자” 응원 ‘봇물’
국민의힘 나경원 후보(서울 동작을)에 대한 더불어민주당과 일부 진보 진영 지지자들의 ‘인격 살인적’ 공세가 계속되면서 국민의힘과 보수 지지층 사이에서도 “나 후보를 지켜야 한다”는 목소리가 분출하고 있다. 국민의힘
2024-04-04 15:42

한동훈 “억울한 소상공인 ‘영업정지 처분 유예제’ 도입할 것”
국민의힘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이 “억울하게 영업정지 처분을 받는 소상공인을 위한 유예제도를 도입하겠다”며 소상공인 공약을 발표했다. 한 위원장은 4일 서울 도봉구 지원 유세에서 “우리는 영세사업자들을 보호하고 지
2024-04-04 11:08

한동훈 “국민의힘이 진다? 우리가 찍으면 대한민국이 이긴다”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4일 “스스로의 판단을 믿고 흔들림 없이 한 분도 빠짐없이 나와서 투표해달라”며 사전투표 적극 동참을 호소했다. 한 위원장은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사전투
2024-04-04 09:50

李 “국힘은 4·3 학살의 후예… 4·3 폄훼 인사 공천 취소해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4·10 총선을 일주일 앞둔 3일 “4·3 학살의 후예라고 할 수 있는 정치집단이 바로 국민의힘”이라며 “4·3 폄훼 인사들에 대한 공천을 취소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제주4·3평화공원에
2024-04-04 04:08

비례당 지지율… 조국당 25%, 국민의미래 24%
조국혁신당의 비례대표 정당 지지율이 25%라는 여론조사 결과가 3일 나왔다. 국민의힘의 비례 위성정당인 국민의미래는 24%, 더불어민주당 주도의 범야권 비례 위성정당인 더불어민주연합은 14%로 각각 나타났다. 이 같은 결과
2024-04-04 04:08

與 “김준혁 여성혐오, 양문석 사기대출” 막바지 승부수
국민의힘이 총선 막바지에 터져 나온 더불어민주당 후보들의 논란에 대해 파상공세를 퍼부으며 전세 역전에 주력했다. 표적은 일제 해방 직후인 미 군정 시기 ‘이화여대생 미군 장교 성상납’ 발언을 한 김준혁 후보(경기 수원정
2024-04-04 04:07

‘캐스팅 보터’ 충청… 10곳이 국힘·민주 오차범위 내 접전지
4·10 총선이 3일 기준으로 일주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충청권 민심의 향방에 관심이 쏠린다. 여론조사 공표 금지기간(4~10일)을 앞두고 실시된 여론조사를 종합한 결과 충청권 전체 지역구의 ‘3분의 1’이 넘는 선거구에서 여야
2024-04-04 04:07

대구 수성새마을금고 “양문석 대출금 전액 회수”
더불어민주당 양문석 후보(경기 안산갑)의 ‘편법 대출’ 의혹과 관련해 대구 수성새마을금고가 3일 대출금을 모두 회수하기로 결정했다. 양 후보가 앞서 딸의 사업자 대출금으로 기존 대부업체 아파트 대출금 6억원, 지인 등
2024-04-04 04:06

韓 “범죄자와 싸우는데 왜 읍소? 큰절 대신 서서 죽겠다”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4·10 총선 사전투표를 이틀 앞둔 3일 충북과 강원, 경기 북부를 돌았다. 한 위원장은 이날 제주에서 열린 제76주년 제주4·3희생자 추념식에도 참석하지 않고 격전지 공략에 주력한 것이다.
2024-04-04 04:02

“열기 지속 시 10석+α”… 조국 “22대 국회 다른 상황 닥칠 것”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는 4·10 총선 전망과 관련해 “10석 플러스 알파를 달성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전망했다. 조 대표는 3일 서울 동작구 이수역 앞에서 진행한 기자회견에서 “지난 2월 부산에서 창당 선언하며 10석을
2024-04-04 00:36

반집 승부 50∼60곳… 與野 운명이 갈린다
4일부터 4·10 총선 여론조사 결과 공표가 금지된다. 총선이 실시되는 오는 10일까지 일주일 동안 여론조사 결과를 알 수 없는 이른바 ‘깜깜이 표심’ 기간이 이어지는 것이다. 여론의 흐름을 알 수 없는 기간에 중도층의 반
2024-04-04 00:03

‘재판 거부’ 송영길 서울구치소서 총선 옥중 연설
법무부가 재판을 거부 중인 송영길 소나무당 대표의 4·10 총선 ‘옥중 연설’을 허용키로 했다. 법무부는 3일 서울구치소 안에서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후보 TV 방송 연설을 녹화하게 해달라는 송 대표의 요청을 받아들이기
2024-04-03 21:05

투표지 찍으면 벌금 400만원… 투표소 밖에선 인증샷 가능
오는 10일 치러지는 제22대 국회의원선거에서 유권자들은 사전투표와 선거일 당일 기표소 안에서 투표지를 촬영해서는 안 된다. 투표소 밖에서는 손가락으로 기호를 표시해 ‘투표 인증샷’도 찍을 수 있다. 중앙선거관리위원
2024-04-03 16:13

“총선 지면 尹 탈당하든지 쫓겨날 것”… 박지원 “민주당 과반 예측”
4·10 총선에서 전남 해남·완도·진도 후보로 나선 박지원 전 국가정보원장은 “더 겸손하게 더 낮은 자세로 더 치열하게 캠페인을 한다면 151석 과반수는 당선되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예측한다”고 밝혔다. 박 후보는 3일
2024-04-03 14:46

김준혁 ‘막말’ 보도에 국민의힘 로고…與 “MBC 고발할 것”
국민의힘은 MBC 뉴스데스크가 더불어민주당 김준혁 후보 ‘막말’ 관련 보도를 하면서 배경 화면에 국민의힘 로고를 넣은 것을 두고 “악의적”이라며 법적 조치를 예고했다. 이에 MBC 측은 “공당의 몰이해와 억지 주장에 강한
2024-04-03 12:09

한동훈 “전국 55곳서 박빙…여기서 지면 개헌저지선 무너져”
국민의힘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 겸 총괄 선거대책위원장이 3일 “우리의 판세 분석에 따르면 국민의힘이 전국 55곳에서 박빙으로 이기거나 지고 있다”며 “절체절명의 위기”라고 밝혔다. 한 위원장은 이날 충북 충주 지원
2024-04-03 11:35

‘세 자녀 한국 국적 이탈’ 김준형 “이참에 전수조사를…”
문재인정부 당시 국립외교원장을 지내며 한·미동맹을 비판했던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6번 김준형 후보의 세 자녀가 모두 한국 국적을 버리고 미국 국적을 가진 것으로 확인됐다. 2015년 4월 대한민국 전자관보에 게재된 법무
2024-04-03 10:08

‘개XX’ 욕설 시민…한동훈 “경찰관님, 막지 마세요” [영상]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대전 유세 현장에서 자신을 향해 욕설하는 시민이 경찰에 의해 제지당하자 “입 막지 마시라”고 만류했다. 한 위원장은 2일 대전 서구 둔산동에서 조수연(서갑)·양홍규(서을) 후보 지원연
2024-04-03 08:49

文 나서자…“박근혜, 12년 만에 총선 지원유세 검토”
문재인 전 대통령에 이어 박근혜 전 대통령도 4·10 총선 지원 유세에 나설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박 전 대통령이 조만간 대구 일대에서 국민의힘 후보 지원 유세에 나서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2일 채널A가 보도했다.
2024-04-03 08:08

근거없는 선거 불신론… “직접 감시” 투표소 앞 철야도 불사
4·10 총선을 앞두고 극단적 정치 유튜버들의 부정선거 음모론에 현혹된 이들이 단체행동을 예고하고 있다. 선거제도의 공정성을 믿을 수 없으니 직접 나서서 선거 과정을 감시하겠다는 취지다. 전문가들은 선거제도에 대한 불신
2024-04-03 04:09

李 재판 가며 ‘유튜브 유세’… “尹 담화 보니 심판 생각 강해져”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2일 법원에 출석하며 “국가의 운명이 달린 선거에 제1야당의 대표로서 집중하지 못하는 상황이 참으로 억울하고 안타깝다”면서 “검찰 독재정권과 정치 검찰이 수사·기소권을 남용하면서 원한 결과
2024-04-03 04:08

뜨거워진 총선, 해외서도 열풍… 재외 투표율 62.8% ‘역대 최고’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22대 총선 재외선거 최종 투표율이 62.8%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재외선거가 2012년 19대 총선에서 처음 도입된 이후 총선 기준으로는 역대 최고치를 갈아치운 것이다. 이 같은 높은 투표율이 사전투
2024-04-03 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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