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  총선

반박 회견, 이의 제기, 항의 시위… 1차 탈락자들 강력 반발
새누리당 1차 공천 발표에 따른 후폭풍이 거세다. 공천 탈락자들은 “상향식 공천 원칙이 무너졌다”며 강력 반발했고, 공천관리위원회 결정 불복 의사까지 표출했다. 친박(친박근혜) 3선인 김태환 의원은 6일 보도자료를 내고
2016-03-06 21:17

다음은 내 차례? 다시 살아난 ‘살생부’… 새누리 공천 파동 어디로
새누리당은 주말 내내 벌집 쑤신 듯 어수선했다. 지난 4일 저녁 전격적으로 컷오프된 김태환 의원 때문이다. 의원들은 첫 번째 공천 탈락자가 여권 심장부인 TK(대구·경북) 출신의 친박(친박근혜) 중진이라는 점을 민감하게 받아들
2016-03-06 21:12

與, 살생부·여론조사 이어 ‘컷오프 예상 리스트’ 유출 파문
여당의 여론조사 문건 유출 의혹의 파문이 가라앉지 않고 있다. 새누리당 특정 계파가 고의적으로 유포했다는 의혹이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다. 공천 살생부설(說)에 이어 ‘보안사고’까지 터진 데다 ‘컷오프 예상 리스트’로 추
2016-03-04 21:42

‘친박 논개’ 작전 현실화? TK, 좌불안석… 與, 1차 경선지역 등 발표 안팎
새누리당 공천관리위원회가 4일 예정에 없던 기자회견을 통해 1차 경선 지역과 단수·우선추천 지역을 발표한 것은 공천 관련 잡음을 덮기 위한 ‘물타기’ 성격이 짙다. 새누리당은 최근 1주일 새 ‘현역 의원 40명 살생부’ 논란
2016-03-04 21:41

친박 3선 김태환 의원 탈락 TK發 공천 칼바람… 새누리, 9명 공천 확정
경북 구미을이 지역구인 김태환 (사진)의원이 새누리당 현역 의원 첫 공천 탈락자로 확정됐다. 친박(친박근혜)계 3선 중진이 첫 희생자로 선택되면서 ‘살생부 파문’ 등으로 불거진 대구·경북(TK) 현역 대거 물갈이가 현실화할지
2016-03-04 21:32

“정권교체 기반 만들기 위한 것” 안철수 압박… 김종인의 야권통합 드라이브
더불어민주당 김종인 비상대책위원회 대표가 사흘째 야권통합의 필요성을 역설하며 국민의당 안철수 공동대표를 압박했다. 김 대표는 4일 국회에서 열린 비대위-선대위 연석회의에서 “아직 며칠의 시간이 남아 있다고 생각한다
2016-03-04 21:14

‘필리버스터의 힘’… 더민주 지지율 4%P↑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 정국’이 야당 지지율을 끌어올렸다. 국가정보원의 테러 정보수집권 강화에 대해서도 찬성보다 반대 의견이 많아 테러방지법 저지를 위한 야당의 필리버스터가 일정 부분 효과를 거둔 것으로 해석된다.
2016-03-04 21:11

새누리 예비후보 사전여론조사 결과 유출… 제2 살생부?
새누리당 내부에서 예비후보자 사전여론조사 결과처럼 보이는 문건이 3일 다량으로 유포됐다. 공천 부적격자 발표를 앞두고 다량 유포된 것이어서 특정 세력의 의도적 살포 가능성도 제기됐다. 이날 유포된 문건에는 67개 지역
2016-03-04 00:58

안철수 “김종인 ‘야권통합’ 제안은 비겁한 공작”… 야권, 통합싸고 전면전 돌입
국민의당 안철수 공동대표는 3일 더불어민주당 김종인 비상대책위원회 대표의 야권통합 제안에 대해 ‘비겁한 공작’ ‘갑질 정치’라고 맹비난했다. 앞서 김 대표는 안 공동대표를 향해 “더민주에서 탈당한 기본적 동기가 ‘내년
2016-03-03 22:20

힘 못쓰는 ‘安風’… 안철수 지지율, 오세훈에게도 밀려 4위로
국민의당 안철수 공동대표가 차기 대선주자 지지율 조사에서 오세훈 전 서울시장에게 밀려 4위로 추락했다. 특히 지지 기반인 호남에서 안 대표 지지율이 크게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여론조사 전문업체 리얼미터가 3일 발표
2016-03-03 21:52

‘이한구 공천관리위원장 칼바람’ 떨고 있는 TK 현역들
‘이한구 칼바람’에 대구·경북(TK) 현역 의원들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다. 새누리당 공천관리위원회가 본격적으로 TK 지역 물갈이에 나설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면서다. 이곳 현역 의원들은 “불공정 심사는 없을 것”이라면서도 흉
2016-03-03 21:48

천하장사 ‘이만기’ VS 盧의 비서관 ‘김경수’… ‘선거 3수생’ 맞대결
새누리당 김태호 의원의 불출마 선언으로 무주공산(無主空山)이 된 경남 김해을 선거구. 40일 후 열리는 총선을 통해 가려지는 새 주인 자리를 놓고 '천하장사' 타이틀만 10번 거머쥔 이만기(52) 새누리당 경남 김해을 당협위원장과
2016-03-03 21:45

‘YS·DJ 아들’ 김현철·김홍걸 총선 출마하나
더불어민주당에서 ‘대통령의 아들들’의 정계 진출 논의가 본격화되고 있다. 김영삼(YS) 전 대통령의 아들인 김현철 고려대 연구교수와 김대중(DJ) 전 대통령의 아들인 김홍걸 더민주 국민통합위원장을 내세워 영·호남을 잇
2016-03-03 21:40

김종인 “시간이 없다”… 총선용 다목적 노림수 ‘야권 통합’ 기습제안
더불어민주당 김종인 비상대책위원회 대표가 2일 야권통합을 제안하면서 총선 직전 야권이 또 한번 출렁일 전망이다. 그러나 당내에서는 김 대표의 제안이 국면 전환과 수도권 의원 달래기, 국민의당 분열까지 노린 ‘총선용 다중포
2016-03-03 04:00

비난·야유·고성… 테러방지법, 野 퇴장 속 與 단독 처리
테러방지법을 저지하기 위한 야당의 필리버스터가 2일 종료됐다. 지난달 23일 정의화 국회의장이 테러방지법을 본회의에 직권상정하면서 시작돼 9일, 192시간 만에 막을 내렸다. 필리버스터 종결 직후 국회는 본회의에서 새누리당이
2016-03-02 21:57

당정이 몰아붙였던 ‘중점 법안들’ 물건너 갔다
선거구 획정안을 담은 공직선거법 개정안이 2일 처리되면서 정부·여당의 중점 법안 처리는 물 건너간 것 아니냐는 분석이 나온다. 노동개혁 법안과 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 처리를 위한 협상 테이블로 야당을 끌고 나올 요인을 잃게
2016-03-02 21:54
이종걸, 존재감 높였지만 입지는 좁아져… 9일간 필리버스터 정국 주도
더불어민주당 이종걸 원내대표는 지난 9일간 필리버스터(합법적 의사진행 방해) 정국을 주도하며 야당 중진으로서의 존재감을 한껏 드러냈다. 하지만 김종인 비상대책위원회 대표가 필리버스터 중단을 요구하자 결국 수용하는 등 한
2016-03-02 21:50

‘천군만마’ 동교동계 수혈… 安 “판 바꿀 힘 얻었다”
무소속 박지원 의원이 국민의당에 전격 합류하면서 추락 중인 국민의당이 반전 기회를 잡았다. 박 의원을 따라 권노갑 전 더불어민주당 고문 등 동교동계 인사들도 국민의당 합류를 선언해 야권의 판도 변화가 불가피해졌다. 국민의
2016-03-02 21:49

당 지지율에 못 미치는 현역 ‘컷오프’… 힘받은 이한구 칼날 얼마나 매서울까
새누리당 공천관리위원회가 경선 후보자 확정을 위한 지역심사에 돌입하면서 이한구(사진) 공관위원장의 칼날이 얼마나 매서울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당내에서는 ‘살생부설’ 파동 여파로 “상식에서 벗어난 탈락자가 나오
2016-03-02 21:48

어부지리 노렸던 與… 김종인 ‘야권통합’ 제안에 “불륜정치·꼼수·총선망령” 맹비난
‘구태정치, 불륜정치, 꼼수, 총선 망령….’ 새누리당은 2일 더불어민주당 김종인 비상대책위원회 대표의 야권 통합 제안에 대해 일제히 저주를 퍼부었다. 이번 제안이 총선에서 격전지인 수도권 등에서 야권 후보 연대 움직임
2016-03-02 21:39

김종인 ‘야권통합’ 제의에… 安 “의도 의심스러워” 金·千 “내부 논의 필요”
더불어민주당 김종인 비상대책위원회 대표의 갑작스러운 ‘야권통합’ 제의에 국민의당이 술렁였다. 안철수 공동대표는 일단 “의도가 의심스럽다”며 선을 그었지만 김한길 상임선대위원장과 천정배 공동대표는 “내부 논의가 필요
2016-03-02 21:36

필리버스터가 남긴 기록과 에피소드… 8일간 170시간 넘기며 세계 최고기록
테러방지법 국회 통과를 저지하기 위해 야권이 벌인 ‘무제한 토론(필리버스터) 릴레이’는 두고두고 회자될 만한 갖가지 진기록을 남겼다. 야당 의원들은 경쟁하듯 최장시간 발언 기록을 갈아 치우며 수많은 에피소드를 만들어냈다
2016-03-02 04:03

새누리서 ‘팽’ 당한 ‘경제민주화’… 20대 총선 공약 발표
새누리당 총선 공약에 ‘경제민주화’라는 용어가 사라졌다. 박근혜 대통령의 경제민주화 공약을 주도한 인사가 야당 사령탑으로 영입됨에 따라 사실상 이 용어를 폐기한 성격이 강하다. 새누리당 김정훈 정책위의장은 1일 국회
2016-03-02 04:00

김종인의 ‘急브레이크’… 野, 필리버스터 중단 결정 배경과 파장
질주하던 더불어민주당의 ‘무제한 토론(필리버스터) 열차’를 김종인 비상대책위원회 대표가 급정거시켰다. 이종걸 원내대표는 필리버스터를 더 끌고 가길 원했지만 김 대표가 “선거법이 국회로 넘어왔을 때 출구를 마련해야 한다
2016-03-01 21:51

국민의당 창당 한 달… 안철수 “부족 인정” 반성문
국민의당 안철수(사진) 공동대표가 “부족함을 반성하겠다”는 말로 당 쇄신 각오를 밝혔다. 테러방지법 ‘무제한 토론(필리버스터) 정국’에서 존재감을 드러내지 못하고 지지율마저 한 자릿수로 떨어지자 본격적인 ‘변화’를 예
2016-03-01 21:50
“총선 연기” “헌법소원 제기”… 선거구 획정안 잡음 속출
선거구 획정안을 담은 공직선거법 개정안 통과가 초읽기에 들어갔지만 게리맨더링 논란은 수그러들지 않고 있다. 현역 의원들만 배려했다거나 여야 한쪽에만 유리한 ‘선 긋기’라는 반발이 끊이지 않고 있다. 향후 법적 다툼으로
2016-03-01 21:48

與, 살생부 파문 일단 봉합했지만… 공천 뇌관은 여전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발 ‘공천 살생부’ 파동의 여진이 계속되고 있다. 특히 현역 의원들은 부적격 대상자 발표를 코앞에 둔 상황이어서 이번 사태가 공관위 결정에 어떤 영향을 끼칠지 촉각을 곤두세우는 모양새다. 김 대표를
2016-03-01 21:46

위기의 무대 ‘공천 무대’서 멀어지나… 김무성, 살생부 논란 사과 파장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가 ‘살생부’ 논란이 불거진 지 사흘 만에 공식 사과하면서 리더십 위기에 봉착했다. 특히 이번 위기는 김 대표 스스로 논란의 중심이 됐다는 점에서 뼈아프다. 당 공천관리위원회가 우선추천 지역과 부적격
2016-03-01 04:00
‘살생부’ 논란에 입다문 靑… 속내는 부글
새누리당발(發) ‘살생부’ 논란에 대해 청와대는 공식 입장을 내지 않고 침묵했다. 총선을 앞둔 민감한 시점에 여당 내부에서 소용돌이치는 공천 갈등을 언급하는 것 자체가 ‘공천 개입’이란 오해를 야기할 수 있다는 뜻이지만,
2016-02-29 22:06

與 대표실 배경판엔 오싹한 쓴소리 23개… “정신차리자, 한순간에 훅간다”
‘청년이 티슈도 아니고 왜 선거 때마다 쓰고 버리십니까?’ ‘생각 좀 하고 말하세요.’ ‘알바(아르바이트)도 니들처럼 하면 바로 잘린다.’ 29일 오전 새누리당 최고위원회의가 열린 국회 당 대표실 배경판에는 새누리당을
2016-02-29 21:55

국민의당 후보자들 ‘터졌다’… 지지도 폭락·기득권 지키기 발끈
국민의당 수도권 현역의원, 예비후보들이 들고 일어났다. 지도부를 상대로 긴급 성명을 내고 “공천혁명부터 시작하라”며 호남 ‘물갈이’와 호남 현역 의원들의 ‘험지 출마’를 촉구했다. 당 지지도가 폭락하고 현역 의원들이 ‘
2016-02-29 21:53

김무성, 살생부 발언 사과… 갈등은 내연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가 논란이 된 ‘공천 살생부 발언’과 관련, “당대표로서 국민과 당원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사과드린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29일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오늘 긴급 최고위원회의에서 이런 결론(당
2016-02-29 21:37

김무성-정두언 ‘진실게임’ 서둘러 일단락… 새누리 뒤흔든 ‘살생부 논란’ 후유증 클 듯
29일 국회 본관에서 열린 새누리당 의원총회. 이른바 ‘비박(비박근혜) 살생부’ 파문에 불을 지핀 정두언 의원이 의총 시작 10분 전 회의장에 도착했다. 그는 기자들에게 “진실 공방이 벌어질 때는 평소에 그 사람이 어떻게 살아
2016-02-29 21:27
“이름 오르내리면 탈락 확률 높더라”… ‘공천 살생부’는 경계 대상 1호
공천 계절이 다가오면 서울 여의도 정가엔 어김없이 ‘공천 살생부’가 떠돈다. 예전엔 휴대전화 문자나 정보지(찌라시) 형식으로 괴문서가 돌아다녔지만 요즘엔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확대 재생산되고 있다. 최근 새
2016-02-29 21:26
충북 괴산-남부 3군 선거구 통합 후폭풍… 경대수·박덕흠 의원 기자회견
충북 괴산군과 보은·옥천·영동군(남부 3군)의 국회의원 선거구 통합에 대해 지역에서 반대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새누리당 경대수(음성·진천·괴산·증평)·박덕흠(보은·옥천·영동) 의원은 29일 충북도청에서 공동 기
2016-02-29 21:00

[4·13 격전지 르포] 유기홍 “지역 현안 해결 전력” VS 김성식 “낡은 정치판 바꾸자”
서울 관악구 봉천로 사거리. 이곳에는 더불어민주당 유기홍 의원과 국민의당 김성식 전 의원의 선거 사무소 빌딩이 서로 노려보며 서 있다. 17대 총선부터 관악갑 지역에서 12년간 경쟁한 그들은 4·13총선에서 다시 맞붙게 됐다.
2016-02-29 04:07

선거구, 밥그릇 챙기기에 139일 허비 ‘위원 여야 동수’… 원초적 한계
시한을 넉 달 이상 넘겨 28일 국회에 제출된 선거구 획정표는 큰 틀에서 그동안 예상됐던 것과 다르지 않았다. 특히 중앙선관위 산하 선거구획정위원회는 독립기구라는 이름이 무색할 만큼 여야 이해관계를 대변하느라 '갑론을박(甲
2016-02-28 22:13

서울 강남·강서 1석씩 늘고 중구 ‘공중분해’… 4·13 선거구 16개 분할·9개 통폐합 확정
이미지를 크게 보려면 국민일보 홈페이지에서 여기를 클릭하세요중앙선거관리위원회 산하 선거구획정위원회가 28일 20대 총선 선거구 획정안을 의결해 국회에 제출했다. 기존 선거구가 무효화된 지 59일 만이며 법정 제출 시한(2015
2016-02-28 21:58

이색 선거구는 어디… 강원서 서울 10배 ‘매머드 선거구’ 나와
이미지를 크게 보려면 국민일보 홈페이지에서 여기를 클릭하세요중앙선거관리위원회 산하 선거구획정위원회가 28일 제출한 선거구 획정안에 따라 선거구가 조정된 일부 지역에서 현역 의원 간의 불꽃 튀는 대결이 불가피해졌다.
2016-02-28 21:50

강원 한 선거구, 서울 면적 11배… 4개 이상 시·군·구 결합 10곳
이미지를 크게 보려면 국민일보 홈페이지에서 여기를 클릭하세요선거구 획정 결과 시·군 5곳이 뭉쳐지는 이른바 ‘공룡선거구’ 2건이 탄생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산하 선거구획정위원회가 28일 국회에 제출한 20대 총선 선
2016-02-28 21:48
제목만보기
41 42 43 44 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