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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원전이 곧 민생… 3조3000억 일감, 1조 특별금융, R&D에 4조”
윤석열 대통령은 22일 “원전이 곧 민생”이라며 “정부는 원전산업의 정상화를 넘어 올해를 원전 재도약의 원년으로 만들기 위해 전폭 지원을 펼칠 것”이라고 강조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경남 창원시 경남도청에서 ‘다시
2024-02-22 16:31

창원시 공무원 기후위기 극복 솔선수범…탄소중립 실천
경남 창원시 전 공무원이 채식의 날 잔반제로 도전, 디지털 발자국 지우기 등 탄소중립 실천에 나선다. 창원시는 22일 ‘전직원 사무실 기후실천 5+1 다짐, 기후행동의 날 캠페인’, 점심시간 구내식당 앞에서 사무실 탄소중립
2024-02-22 16:30

현직 검사가 음주운전으로 차량 전복 사고…경찰 입건
현직 검사가 음주운전 도중 차량을 전복시켜 현행범으로 체포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22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 마포경찰서는 수도권 지청 소속 A검사를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입건해 조사했다. A검사는 지난 16일
2024-02-22 16:28

포탄 피해 한국 온 우크라 고려인들 “한국서 계속 살고파”
금발의 우크라이나인 황엘레나(38)씨의 어린 시절 꿈은 고려인과의 결혼이었다. 책임감이 강하고 가족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고려인 특유의 모습이 좋았다고 한다. 2008년 그는 황블라디미르씨와 결혼하며 꿈을 이뤘다. 이들 부부
2024-02-22 16:27

이상일 시장 “용인, 호텔·컨벤션산업 필요”…배경은
이상일 경기도 용인시장이 “단일도시로는 세계 최대규모의 반도체 생태계를 형성할 용인에 필요한 것 중 하나가 호텔·컨벤션 산업인 만큼 NEBEXT가 앞으로 많은 지혜를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21일(현지시각)
2024-02-22 16:26

“또 버스대란 나는거 아냐?”…서울 정류소 혼잡도 개선 긴급대책 추진
서울시는 광역버스 정류소 혼잡도 개선을 위한 긴급 대책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광역버스 혼잡도가 높은 정류소에서 꼬리를 물고 서 있는 이른바 ‘버스열차’ 현상이 빈번한 명동입구, 남대문세무서, 강남역, 신논현역, 사
2024-02-22 16:24

“일기장 버려 분노”… 잠자던 父 살해한 아들 2심도 ‘징역 18년’
아버지가 자신의 일기장을 버렸다는 생각에 화가 나 아버지를 살해한 아들이 항소심에서도 중형을 선고받았다. 22일 법조계에 따르면 수원고법 형사3-2부(재판장 허양윤)는 존속살해 혐의로 기소된 A씨(31)의 선고 공판에서
2024-02-22 16:20

“전문의 연봉 4억?”…의사 시절 연봉 공개한 국회의원
의사 공급 부족 탓에 종합병원 봉직의의 연봉이 4억원에 달한다는 서울대 의대 교수의 주장이 논란이 되고 있다. 의사 출신인 신현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전문의 시절 자신의 연봉을 공개하면서 이를 반박했다. 신 의원은 21
2024-02-22 16:16

박희재 포스코홀딩스 이사회 의장, 임기 1년 남기고 사임
박희재 포스코홀딩스 이사회 의장이 임기를 1년 남겨두고 자진 사임했다. 박 의장은 22일 ‘사임의 변’을 통해 “저는 포스코홀딩스 이사회 의장 및 사외이사를 사임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박 의장은 “지난해 12월 21일
2024-02-22 16:08

대통령실, 의대 증원 “각계각층과 130차례 이상 소통했다”
대통령실은 ‘의과대학 정원 2000명 확대가 정부의 일방적 결정이었다’는 의료계 주장에 대해 22일 홈페이지에 글을 올려 “사회 각계각층과 다양한 방식으로 130차례 이상 충분히 소통했다”고 반박했다. 대통령실은 의대 정
2024-02-22 16:07

[기고] 다음세대와 명절 덕담 유감- 사과와 위로를 전하면서
추태화 이레문화연구소 소장은 전 안양대(기독교문화학) 교수를 지냈다. 독일 뮌헨대(석사)와 아우그스부르크대(Dr. Phil)에서 공부했다. 저서로는 ‘권력과 신앙 : 히틀러 정권과 기독교’ ‘문화의 미로에서 길을 찾다’ 등 1
2024-02-22 15:51

‘고딩엄빠’ 출연 이 부부… 최초 ‘1000만원’ 받게 된 사연
서울 중구에서 일곱째 자녀를 출산한 한 20대 부부가 출산양육지원금 1000만원을 받게 됐다. 출산지원금으로 1000만원을 받은 건 서울에서 첫 사례다. 이들 부부는 MBN 예능 ‘고딩엄빠’에 출연한 1995년 동갑내기 부부로 화제를
2024-02-22 15:47

심정지 시민 살린 보훈부 직원 2명 ‘하트세이버’ 수상
국가보훈부 직원 2명이 심정지로 길가에 쓰러진 시민을 구해 하트세이버를 수상했다. 보훈부는 22일 보훈심사위원회 소속 조아라·조영우 주무관이 세종특별자치시로부터 하트세이버 인증을 받았다고 밝혔다. 하트세이버는
2024-02-22 15:46

메달색 바꾸고 싶은 탁구 형제들 “아직 배가 고프다”
세계선수권 8강 진출로 2024 파리올림픽 단체전 티켓을 따낸 한국의 ‘탁구 형제’들은 “아직 배가 많이 고프다”고 입을 모았다. 꽤 오랜 기간 동메달권을 유지했던 남자 대표팀은 안방에서 치러지는 이번 대회의 이점을 살려
2024-02-22 15:43

정부, 일본 총괄공사 초치…日 ‘다케시마의 날’에 항의
정부가 22일 일본 시네마현이 주최한 소위 ‘다케시마(竹島·일본이 주장하는 독도의 명칭)의 날’ 행사에 공식 항의했다. 외교부는 성명을 내고 즉각 행사 폐지를 촉구했다. 외교부는 이날 서울 종로구 외교부 청사로 미바에
2024-02-22 15:42

심상정 “尹, 국민 편인가 김여사 편인가… 쌍특검 수용해야”
심상정 녹색정의당 원내대표는 22일 “윤석열 대통령은 국민의 편에 설 것인지, 김건희 여사의 편에 설 것인지 결단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심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 비교섭단체 대표연설에서 “권력은 국민을 지키라고 준 것
2024-02-22 15:38

손흥민 호주전 프리킥, 아시안컵 ‘최고의 골’ 후보… 25일까지 팬투표
손흥민(토트넘)이 호주와의 2023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8강전에서 터트린 프리킥 역전 결승골이 대회 ‘최고의 골’ 후보에 선정됐다. 4강에서 탈락한 뒤 선수단 내홍 사태로 활약에 빛이 바래는 듯했으나, 아시안컵 최
2024-02-22 15:35

바이든 “푸틴은 미친 X자식”… 모금행사서 거친 말 쏟아내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을 “미친 X자식”으로 표현하며 거칠게 비난했다. 21일(현지시간) CNN 등 미국 다수 언론에 따르면 바이든 대통령은 이날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한 정치자금
2024-02-22 15:34

충남도-경기도, 베이밸리 12개 사업 논의
충남도가 아산만 일대에 33조원을 투입하는 ‘베이밸리 건설사업’ 구체화에 들어갔다. 도와 경기도는 22일 도청 중회의실에서 전형식 도 정무부지사와 오병권 경기도 행정1부지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베이밸리 공동연구용역
2024-02-22 15:30

포항시 포스텍 배터리 특성화대학원 유치 앞장
경북 포항시가 이차전지 핵심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포스텍의 배터리 특성화대학원 유치에 나선다. 22일 포항시에 따르면 경북도, 포스텍, 경북포항이차전지기업협의회업, 포항산업과학연구원, 경북TP, 포항TP, 포항금속소재산
2024-02-22 15:27

박완수 경남지사 원전산업 재도약 위해 정부 지원 건의
박완수 경남지사가 안덕근 산업부장관을 만나 도내 원전산업 활성화를 위한 3개 현안을 건의하는 등 차세대원전 글로벌 제조거점 육성 지원을 당부했다. 경남도는 22일 도청에서 열린 원전정책 관련 민생토론회 참석을 위해 방
2024-02-22 15:26

3개월 아들 살해 후 바다에 유기한 엄마… 檢 “징역 15년 구형”
검찰이 생후 3개월 된 아들 얼굴에 이불을 덮어 살해한 뒤 사체를 유기한 혐의(살인 등)로 기소된 20대 친모에게 징역 15년을 구형했다. 검찰은 22일 제주지법 형사2부(재판장 홍은표) 심리로 열린 A씨에 대한 결심 공판에서
2024-02-22 15:25

드레이크 넘어선 세븐틴·스키즈… 작년 글로벌 아티스트 톱10에 K팝 4팀
지난해 전 세계에서 가장 큰 사랑을 받은 가수 톱 10에 K팝 아이돌 그룹 네 팀이 이름을 올렸다. 특히 세븐틴은 3년 연속, 스트레이 키즈는 2년 연속 톱 10에 들었을 뿐 아니라 순위도 올라 세계적인 인기를 증명했다. 국제음
2024-02-22 15:25

한동훈, 민주당 ‘사천 논란’에 “이재명 변호사비 대납 공천”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사천’ 논란으로 내홍이 격화하고 있는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대장동식 공천을 넘어서 변호사비 대납공천”이라고 맹공을 퍼부었다. 한 위원장은 22일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비대위
2024-02-22 15:22

모조 수갑으로 경찰 사칭해 불법체류자 금품 갈취
미등록(불법체류) 외국인을 협박해 돈을 뜯어낸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전남 영암경찰서는 22일 인질강도 및 공무원자격사칭 혐의로 A씨 등 30대 남성 2명을 구속했다. 이들 일당은 지난 11일 오후 9시15분쯤 태국 국적
2024-02-22 15:14

韓 “보조금 사기 토해내야” VS 李 “위성정당 86억 과거 추억”
국민의힘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은 22일 개혁신당이 현역 의원 5명을 확보해 받았던 국고보조금 6억6000만원과 관련해 “보조금 사기가 적발됐으면 토해내야 하는 것이 맞는다”고 비판했다. 한 위원장은 22일 서울 여의도
2024-02-22 15:08

좋은교사운동 등 100개 교원단체, 故 서이초 교사 ‘순직 인정’ 촉구
좋은교사운동 등 100개 교원단체들이 21일 공동 성명을 발표하고 ‘고 서이초 교사의 순직 인정’을 촉구했다. 교원단체들은 “고 서이초 선생님의 죽음마저 순직으로 인정되지 못한다면 50만 교원은 얼마나 더 참혹한 상황에
2024-02-22 15:04

광주 ‘일경험 드림 만남의 날’ 성황…구직자 몰려
광주시가 19일부터 21일까지 시청 시민홀에서 개최한 광주청년 일경험드림플러스 ‘드림 만남의 날’에 청년 구직자 924명과 드림터(참여 사업장) 295곳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드림 만남의 날은 청년들의 구직활동 의지를
2024-02-22 15:02

김동관 수원안디옥교회 목사, 목사부총회장 출사표
김동관(수원안디옥교회, 사진) 목사가 오는 9월 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 총회(합동) 제109회 정기총회에서 목사부총회장에 출마한다. 김 목사는 예장 합동 42개 노회가 소속한 서북지역노회협의회(서북협)를 비롯 다수의 목회
2024-02-22 14:56

‘네 친구가 반말하더라’…시비 걸다 흉기로 찌른 50대 중형
나이 어린 지인의 친구가 자신의 친구에게 반말을 했다며 지인에게 시비를 걸다 흉기를 휘두른 50대가 1심에서 징역 8년을 선고받았다. 22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전지법 형사12부(재판장 나상훈)는 살인미수 혐의로 기소된 A씨(
2024-02-22 14:55

도심 속 ‘이웃 사랑’ 거점돼 나눔의 가치 공유
국제구호개발 NGO 희망친구 기아대책(회장 유원식)은 세계적인 라이프스타일을 선도하는 CJ온스타일(CJ ENM 커머스부문)과 함께 행복한나눔가게 왕십리점 오픈식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행복한나눔’은 비즈니스를 통해
2024-02-22 14:51

남양주 조광한 “분도·서울 편입, 동시에 논의해야”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에 나서는 조광한 국민의힘 남양주병 후보는 22일 경기도의회 북부분원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기도 분도와 서울 편입을 동시에 논의하는 것이 상식적이고 합리적”이라며 김동연 경기도지사지사는 중앙
2024-02-22 14:50

‘통신분쟁’ 가장 많은 이통사는 KT… 3년 연속 1위
지난해 통신분쟁 조정 신청이 가장 많이 접수된 이동통신사는 KT로 집계됐다. 이동통신 3사 중 KT는 최근 3년간 분쟁 조정 신청이 가장 많은 곳으로 분석됐다. 방송통신위원회는 지난해 통신분쟁조정위원회에 신청된 분쟁조정
2024-02-22 14:47

대한축구협회 FA컵, 올해부터 ‘코리아컵’으로 명칭 변경
대한축구협회가 프로와 아마추어 팀이 모두 참가해 경쟁하는 컵대회 ‘FA컵’의 명칭을 올해부터 ‘코리아컵’으로 변경한다고 22일 발표했다. 올해 FA컵의 공식 대회 명칭은 ‘2024 하나은행 코리아컵’으로 결정됐다. 협회는
2024-02-22 14:41

한·미 외교장관회담 28일 워싱턴서 개최…조태열 방미
한미 외교장관 회담이 오는 28일 미국 워싱턴에서 열린다. 조태열 외교부 장관 취임 이후 첫 회담이다. 외교부는 조 장관이 28일 워싱턴에서 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부 장관과 양자 회담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조 장
2024-02-22 14:34

모래 구덩이 얕보다 큰일… 美해변서 7세 여아 매몰 뒤 사망
미국 플로리다 해변에서 모래 구덩이를 파며 놀던 7세 여자 아이가 모래 더미에 매몰돼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함께 매몰됐던 두 살 위 오빠는 목숨을 건졌다. ABC 방송 등 미국 언론은 21일(현지시간) 전날 오후 3시쯤 미
2024-02-22 14:32

대구시교육청 도입 ‘국제 바칼로레아(IB)’ 전국 확산
대구시교육청이 공교육 혁신 해법으로 도입한 국제 바칼로레아(IB) 프로그램이 전국으로 확대된다. 오랜 기간 IB 프로그램에 집중한 대구시교육청의 역할이 클 것으로 예상된다. 8개 시·도(대구, 서울, 경기, 인천, 충남,
2024-02-22 14:30

HL만도-中 텐륜, 합자법인 출범… “상용차용 전동 스티어링 시장 공략”
HL그룹의 전기차·자율주행 솔루션 전문기업 HL만도가 중국 자동차 부품기업 텐륜 공업과 상용차 전동 스티어링 제조 합자 법인을 공식 출범했다고 22일 밝혔다. 텐륜은 상용차 샤프트 부문 중국 점유율 1위 업체다. 합자 법
2024-02-22 14:27

창원해경 조종면허 원스톱 온라인 수상안전교육 서비스
창원해양경찰서는 다음 달 4일부터 고령층을 대상으로 창원해양경찰서 내 스마트 워크센터에서 조종면허 원스톱 온라인수상안전교육 서비스를 한다고 22일 밝혔다. 원스톱 온라인 수상안전교육 서비스는 동력 수상레저기구 조
2024-02-22 14:27

‘유령 연구원’ 등록해 보조금 수천만원 빼먹은 교수님
‘유령 연구원’을 등록해 인건비 명목의 보조금 수천만원을 빼돌리고 채용 관련 비리를 저지른 전직 대학 교수에게 징역형이 구형됐다. 제주지법 형사2부(재판장 홍은표) 심리로 22일 열린 전 제주대 교수 50대 A씨의 공전자
2024-02-22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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