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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형 대전홀리클럽 신임회장 “십자가 증인으로 썩어지는 밀알 되자”
지난 9일 오전 7시 대전 새로남교회(오정호 목사) 그레이스홀에서는 평신도 연합선교단체인 대전홀리클럽 대표회장 이취임식이 열렸다. 내외빈 50명이 참석한 가운데 권석근 장로(대전홀리클럽 증경회장)의 사회로 시작해 김관
2024-04-11 18:30

‘위기에 대비하라’고 외치던 미래학자의 실패담
2009년 첫 미래 예측서를 펴낸 이후 연달아 3권이 경제·경영 부문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각종 매체가 책의 내용을 인용했고 인터뷰 요청도 줄을 이었다. 국내외 주요 기업 강연 출강과 동시에 국방부 통일부 등 여러 정부 부처
2024-04-11 18:22

“예배엔 자극적 연주 안 된다”는 말, 3세기 때부터 나왔다
1980년대 이전 한국교회는 예배에서 드럼과 각종 전자악기 사용을 금기시했다. 음색이 시끄럽고 세속적이라 예배에 어울리지 않는다는 이유였다. 이런 ‘예배 악기 논쟁’은 우리나라에만 있던 건 아니다. 3~4세기에도 같은 주
2024-04-11 18:12

영훈초,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에 기부금 전달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이사장 박진탁 목사)가 지난 2일 서울 강북구 영훈초등학교(교장 원상철)에서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전달된 기부금은 영훈초등학교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이 생명나눔 활성화를
2024-04-11 17:21

“신임 국회의원 과제는 화합과 겸손” 한국교회 당부
향후 4년간 국정을 이끌 22대 국회의원이 선출됐다. 한국교회 원로 목회자와 연합기관 단체장들은 중책을 맡게 될 국회의원들을 격려하며 화합과 겸손의 정치를 당부했다. 또한 북한과의 협력과 사회 약자를 위한 법안 제정도
2024-04-11 17:20

“신앙적문제 법정으로 가져간 것, 바르지 못해”
한국교회이단대책위원장협의회(협의회·회장 성희찬 목사)는 11일 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 합신을 상대로 소송한 국제전문인선교회(인터콥 선교회)에 대해 “신학·신앙적인 문제를 세상 법정으로 가져간 행위는 결코 바르지 않
2024-04-11 17:13

나비워십, 여섯 번째 싱글 ‘서리라(I will stand)’ 발매
나비워십의 여덟 번째 앨범이자 여섯 번째 싱글인 ‘서리라’(사진)가 발매됐다. 2022년 11월 싱글 ‘내게로 오라’ 이후 나비워십에서 처음 발표되는 곡으로 김재윤 프로듀서가 작사 작곡했다. 메인 보컬 박해린의 목소리로 매일
2024-04-11 17:04

유바디교육목회연구소 정식 출범…이사장에 주승중 목사
유바디교육목회연구소(소장 박상진) 초대 이사장으로 주승중 주안장로교회 목사가 선임됐다. 주 목사는 11일 서울 종로구 한국교회100주념기념관에서 열린 출범식에서 “교회와 가정 그리고 학교가 한 몸처럼 이어져서 다음
2024-04-11 16:56

교계 첫 이단규정 표준안 제시…교단별 채택·시행 주목
기독교 정통교리를 왜곡하거나 자의적인 해석으로 제기되는 이단 논란에 대해 객관적으로 분별할 수 있는 ‘이단 규정 표준 기준안’이 제시됐다. 이단 규정을 위한 초교파적 공통안 작업이 이뤄지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일원
2024-04-11 16:52

“서울 부산 누비며 미래 지도자 꿈 키워요”
캄보디아 씨엠립에서 사역하는 임래청 디모데교회 목사가 2명의 현지인 사역자와 한국을 찾았다. 캄보디아 디모데교회가 주관하고 노원성도교회 남서울중앙교회 아신대가 협력하는 한국 비전투어가 8~20일 진행된다. ‘믿음 꿈
2024-04-11 15:22

총선 마친 정치권 향한 한국교회의 요청은?
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기공협·대표회장 소강석 목사, 사무총장 김철영 목사)가 11일 제22대 총선을 마친 정치권에 협치(協治)를 당부했다. 여야 정당에는 저출산 문제 해법 등에 관한 한국교회의 정책 제안을 심도 있게 검
2024-04-11 14:35

‘믿음의 기업’ 세우고 의료선교·지역 복음화 꾀하는 김종복 장로
기독교 가치관을 바탕으로 설립된 스마트허브병원(김동일 병원장)이 ‘찾아가는 출장 건강 검진’을 시작하며 의료를 통한 지역사회 복음화에 앞장선다. 스마트허브병원은 11일 경기도 시흥시의 병원에서 이동 검진 차량 현
2024-04-11 14:08

이영훈 목사 “22대 국회, ‘저출생’ 극복에 지혜 모아달라”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대표총회장 이영훈 여의도순복음교회 목사가 새롭게 시작할 제22대 국회에 한반도 평화와 저출생 문제 극복에 힘을 모아달라고 당부했다. 이 목사는 11일 ‘제22대 국회에 바란다’는 제목의 메시지
2024-04-11 12:16

한국서 쇳물 녹이던 네팔 노동자…고향에서 제2의 인생
네팔 수도 카트만두 남서쪽 마카완푸르. 불과 110㎞ 떨어진 목적지까지 3시간을 달려야 한다. 1차선 도로 위에 선 자동차는 앞차와 무단횡단 인파로 좀처럼 속력을 내지 못한다. 신호·횡단보도는 없다. 운전기사는 1분 간격으
2024-04-11 11:56

예성, 튀르키예 현지 사역자 위로 캠프 개최
예수교대한성결교회(예성·총회장 조일구 목사)가 튀르키예 이재민들을 헌신적으로 돕고 있는 현지 사역자들을 위한 회복 캠프를 열었다고 11일 밝혔다. 예성은 지난 2일부터 4일간 튀르키예 남부 도시 멜신을 방문해 사역자
2024-04-11 10:56

[오늘의 설교] 복음 증인이 받는 복
증인은 자신이 알고 있는 사실에 대해 조작하거나 위증이 없어야 합니다. 왜냐하면 증인의 말 한 마디에 죄가 가중될 수도 있고 누명을 벗을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증인이라는 자리는 막중한 책임감이 주어지는 자리입
2024-04-11 03:08

[가정예배 365-4월 11일] 기도! 의무를 지나 기쁨에 이르는 길
찬송 : ‘너 예수께 조용히 나가’ 539장(통483)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에베소서 1장 17~19절 말씀 : 가족을 위해 기도할 때 참 중요한 두 가지 기도 제목을 붙들게 됩니다. 첫 번째는 “우리 가족이 예수 그리스
2024-04-11 03:07

테러조직, 민주콩고서 기독교인 마을 또 공격
기독교 인구가 10명 중 9명 이상을 차지하지만 이슬람 세력의 억압으로 비인도적 박해가 이어지고 있다. 아프리카 콩고민주공화국 이야기다. 10일 아프리카 현지 매체 보도를 종합하면 지난 2일(현지시간) 콩고민주공화국 동부
2024-04-11 03:06

[역경의 열매] 권오식 (9) 대규모 공사 수주… 발주처와 신뢰 쌓으며 ‘윈윈’
쿠웨이트 아흐마디 수출항만 공사를 수주하면서 하나님이 함께하신다는 것을 알게 됐다. 약한 자를 사용하시는 하나님이 나를 사용하셔서 그의 능력을 보여주셨다고 확실하게 느꼈다. 현대건설이 유동성 문제로 어려움을 겪을 때
2024-04-11 03:06

7개월 만에 대학생 1000여명 결신… 美 사역단체, 당일 ‘트럭 침례’ 열기
미국의 한 청년사역 단체가 공립대학에서 릴레이로 연 부흥 집회를 통해 7개월 만에 1000명의 결신 열매를 맺었다고 폭스뉴스 등 매체가 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지난해 9월 설립된 ‘유나이티드’는 앞서 지난 3일 조지아대
2024-04-11 03:05

노동·안식 원리 가르친 창조주의 완전성 입증
A: 최첨단 과학시대에 성경에 기록된 6일 창조를 그대로 믿어도 되는 것일까. 복음주의 크리스천들이 창조신앙을 갖고 있으면서도 드러내기를 주저하는 이유는 창세기(1~11장)의 내용이 과학과 충돌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유
2024-04-11 03:05

[시온의 소리] 아케다와 하나님
문을 열고 들어오신 아버지가 다짜고짜 말씀하십니다. “얘, 나랑 어디 멀리 갈 데 있으니 짐 싸서 나와라.” “아버지, 어디 가는 건데요.” “알 필요 없으니 그냥 애비 따라 나와라.” 그러고는 차를 타고 어디론지 가서 중간
2024-04-11 03:04

[겨자씨] 조침문
조침문(弔針文)이라는 고대 수필이 있습니다. 일찍이 문벌 좋은 집으로 출가했다가 슬하에 자녀도 없이 과부가 돼 바느질을 낙으로 삼던 유씨가 시삼촌에게서 얻은 마지막 바늘이 부러지자 그 섭섭한 심회를 누를 길이 없어 지은
2024-04-11 03:03

‘복음통일 기도의 날’ 여는 쥬빌리 준비위원장 박동찬 목사 “연합 기도운동 1001번째 자리 통일까지 지키는 결단의 장으로”
쥬빌리통일구국기도회(쥬빌리·대표회장 오정현 목사)가 13일 서울 사랑의교회(오정현 목사)에서 ‘한국교회 복음통일 기도의 날’을 연다. 20년 전 ‘부흥을 위한 연합 기도운동’으로 시작한 쥬빌리가 지난 4일 1000회차를 맞은
2024-04-11 03:03

[오늘의 QT] 여호와 경외의 결과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는 이같이 복을 얻으리로다.(시 128:4) Yes, this will be the blessing for the man who fears the LORD.(Psalms 128:4) 본문은 128편 1절의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the one who fears the LORD)’와
2024-04-11 03:02

성도 10명 중 7명 “신앙 교육 받고 싶다”
교회를 출석하는 성도 10명 가운데 7명이 ‘신앙 교육·훈련’ 욕구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복음을 더 알고 싶어하는 영적 갈급함으로 풀이된다. 10일 목회데이터연구소(대표 지용근)가 지난해 9월 전국 만 19세 이상 개신교
2024-04-11 03:02

요즘 심방 트렌드는… 음식 대접? NO! 목사님이 밥 산다
목회자를 교인 집에 초청하는 심방이 줄어들고 있다. 대신 목회자가 학교나 직장 등으로 교인을 찾아가거나 역으로 교인을 교회로 모셔와 심방하는 교회가 늘고 있다. 밥값도 목회자가 낸다. ‘커피 한 잔이면 충분합니다.’ 경
2024-04-11 03:01

오토바이 타고 전도… “곧 35번째 교회 건축해요”
“전 거꾸로예요. 하나님이 주신 땅이라 단정 짓고 선교를 시작하지 않았어요. 4년만 있다가 한국으로 돌아가려 했습니다. 그런데 살면서 알겠더라고요. 부흥하는 게 눈으로 보입니다. 오늘 35번째 교회 건축이 확정됐어요.”
2024-04-11 03:01

[단독] 말년의 언더우드 선교사 美에 보낸 편지 수십통 ‘햇빛’
호러스 G 언더우드(원두우·1859~1916) 선교사의 서거 1년 전 마지막 조선에서의 활동을 보여주는 선교 편지가 새롭게 발굴됐다. 1885년 4월 5일 조선 땅을 밟은 미국 장로교의 첫 내한 선교사 언더우드의 후기 사역과 연희전문학
2024-04-11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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